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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사후조정을 통해 접점을 찾아가고 있다는 관계자 발언이 나왔습니다.

박정범 중앙노동위원회 조정과장은 어제(18일) 2차 사후조정 첫날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노사 모두 대화에 적극적으로 임했다며 서로 접점을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교섭이 잘 마무리될 거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잘 될 거라 기대한다"고 답하는 등 첫날 회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회의 내용은 비공개라며 밝히지 않았습니다.

또, 조정안이 나올 수 있을지는 오늘 회의 진행 상황을 보고 알 수 있다며, 경우에 따라 사후조정 기간이 연장될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사후조정은 오늘(19일) 오전 10시에 재개됩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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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삼성전자 노사가 사후조정을 통해 접점을 찾아가고 있다는 관계자 발언이 나왔습니다.
00:06박정범 중앙노동위원회 조정과장은 어제 2차 사후조정 첫날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00:12노사 모두 대화에 적극적으로 임했다며 서로 접점을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00:18교섭이 잘 마무리될 거로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잘될 거라 기대한다고 답하는 등
00:24첫날 회의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00:27사후조정은 오늘 오전 10시에 세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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