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8일 남은 재보궐선거 최대 변수는 단일화입니다.
00:05부산 북갑의 국민의힘 박민식 무소속 한동훈 후보.
00:10보수 진영에서 단일화 여론은 높아지고 있는데 현재로선 힘겨루기 양상입니다.
00:15한날 1시 선거사무소 문을 엽니다. 정성원 기자입니다.
00:20부산 북갑에서 맞붙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 측 모두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00:30가치이기 때문에 자꾸 단일화다, 무공천해라, 연대론이다.
00:37제가 볼 때는 역시 강남 스타일이구나. 부산 사나이들이면 절대 그렇게 안 하죠.
00:45한동훈 후보도 사실 지금까지는 저희가 이야기를 나눠본 바로 별 관심이 없습니다.
00:50본인의 경쟁력이 어디까지인지 스스로 시험해야 되는 때이기 때문에.
00:55두 후보 모두 오는 10일 오후 2시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엽니다.
01:03박 후보는 장동혁 대표 등 당 지도부.
01:06한 후보는 친한계 의원들의 대거 참석이 예상되면서 세대결로 번지는 모양새입니다.
01:13그러나 부산 지역에선 시간이 갈수록 단일화 압박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01:18어제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부산 북갑에 거주하는 국민MG 지층의 64%가 보수 후보 단일화에 손을 들었습니다.
01:28한 부산 지역 의원은 이기는 선거하려면 단일화가 답이라고 했고,
01:32또 다른 부산 의원도 정부 여당을 견제하려면 최대한 빨리 역량을 모아야 한다고 단일화를 주장했습니다.
01:40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01:44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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