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박민식 후보 개소식에 참석한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부수진영 후보 단일화를 촉구했는데 과연 가능할지 화면과 함께 정리해보겠습니다.
00:11어제 국민의힘 지도부와 중진 의원들이 총출동한 박민식 후보 개소식,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겨냥한 말들이 쏟아졌습니다.
00:19반면 한동훈 후보는 당 의원들의 참석을 만류하고 대신 시장 상인 등 일반 시민들과 지지자들로 개소식장 안팎을 채웠습니다.
00:30이런 가운데 어제 박민식 후보 개소식으로 달려간 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는 북부갑에서부터 통합의 첫걸음을 내디려야 한다며 단일화를 촉구했는데요.
00:39후보들의 신경전 오늘까지 이어졌습니다.
00:43느닷없이 한 달 만에 선거 나온다고 툭 튀어나왔어요.
00:49그러니까 북부를 개인의 출세수단이다, 그런 기림들로 삼는 것 아니냐.
01:133파전 각종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는 민주당 하정우 후보는 자신이 가진 약점을 인정하며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개소식을 치렀습니다.
01:21오빠 논란에 일으켰던 정청래 대표는 이날 개소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01:27저는 정치로 보자면 완전 쌩 슈퍼 초자입니다.
01:34실수도 있었고 화가 말씀도 드렸습니다.
01:37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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