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반년 만에 다시 만난 두 정상 서로를 절친 동반자라고 부르며 친밀함을 과시했습니다.
00:06지금부터 보여드리는 장면 그리고 발언을 보시면 그동안 미중 갈등이 있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00:13김재혁 기자입니다.
00:16약 6개월 만에 재회한 두 정상은 오랜 친구를 대하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00:23회담장에 들어선 두 정상은 모두 발언을 통해 협력의 메시지를 띄웠습니다.
00:28시 주석은 올해 미국 독립 250주년을 축하하며 공통의 이익을 강조했습니다.
00:52시 주석은 올해를 두 나라 관계의 역사적이고 획기적인 해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도 했습니다.
00:58트럼프 대통령 역시 시 주석을 위대한 지도자라고 치켜세우며 각별한 관계임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01:22덕담으로 시작한 모두 발언이 끝난 뒤 두 정상은 비공개로 전환된 확대 회담을 통해 본격적인 담판에 나섰습니다.
01:31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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