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거 소식으로 이어갑니다. 부산 국가 보궐선거 보수 후보들 후보 등록을 다 마쳤습니다.
00:07지난기에서 오늘 이제 당 지도부가 단일화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는데요.
00:12장동혁 대표가 직접 나서서 그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남영주 기자입니다.
00:19친한계 진종호 의원, SNS에 절대 안 되는 건 없다며 보수 통합과 재건을 위한 단일화에 나서라고 썼습니다.
00:27한 후보도 가능성을 열어놨습니다.
00:41그러자 한 시간도 안 돼 장동혁 대표 SNS에 성긋는 글을 올렸습니다.
00:48표만 계산하는 단일화는 보수 가치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단일화도 당원과 당의 의사를 따라야 한다고 썼습니다.
00:56당 관계자는 친한계뿐 아니라 박 후보와 부산 의원들을 향해 독자 행동하지 마라 경고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01:05당권파에선 한 후보가 양보하면 독당을 검토할 수 있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01:10한동훈이 단일화를 박민식 후보로 하면 독당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01:15제가 이제 그거는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볼 수 있겠죠.
01:20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한마디로 웃기시고 있네요라며
01:26지방선거 끝나면 몰락의 선두에 서 있을 뿐이 누굴 복당시키냐고 맞받았습니다.
01:32박 후보는 확고부동하다면서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01:37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50이제 볼 수 있는 금지와 함께 공통하다면서 단일화 가능성으로 감쪽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