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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 진행 : 김선영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봉영식 연세대 국제대학원 객원교수, 김민균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미중 정상회담 관련 내용 전문가 두 분과 분석해 보겠습니다. 봉영식 연세대 국제대학원 객원교수, 김민균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봉영식 교수님, 일단 G2가 만난 거잖아요. G2가 만나서 기싸움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모두발언 보셨을 때 분위기가 어땠습니까?

[봉영식]
먼저 트럼프 대통령 모두발언을 말씀드린다면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징검다리로 재임에 성공한 대통령이지 않습니까, 역사상 두 번째로. 그래서 시진핑 주석과의 오랜 친분 관계, 신뢰 관계를 강조했습니다. 다른 대통령은 4년 정도 시진핑 주석 그리고 중국의 다른 대표와 우정을 쌓았는데 나는 그보다 훨씬 더 깊은 역사가 있다, 이 점을 강조하면서 소위 개인적인 신뢰, 친분에 기반한 양측이 인정할 수 있는 좋은 회담 결과를 지향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보이고. 시진핑 주석은 공손하지만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고 할까요. 2013년에 주석으로 등극하면서 선힐랜드에서 주석이 된 다음에 처음으로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을 때 내세웠던 신형 대국관계론을 다시 한 번 이야기했습니다. 새로운 시대 대국 간에 상호간에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야 됩니다. 파트너가 되어야지 서로 상대간에 적수가 되어서는 안 되고 전 세계 대전환 시대에 잘 대응할 수 있을지 이 질문이 우리 두 정상에게 던져졌는데 책임 있게 답해야 된다.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신형 대국관계니까 더 이상 중국을 제2의 패권국가로 할 것이 아니라 미국과 동등한 패권국가로 인정해라. 이제는 인정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그리고 미국이 패권국가로서 책임 있게 행동을 해야 한다. 이렇게 대결을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라는 메시지를 은연중에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막상 사실 현안이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두 정상이 만나서 이렇게 하는 행동들을 보면 그래도 화기애애한 그런 부분도 있었거든요. 스몰토크도 나누고요. 이건 어떻게 보셨어요?

[봉영식]
그런 면에서 본다면 이재명 대통...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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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이번에 미중 정상회담 관련 내용 전문가 두 분과 분석해 보겠습니다.
00:04봉영식 연세대 국제대학원 객원 교수, 김민균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와 함께하겠습니다.
00:10어서오세요.
00:11안녕하십니까.
00:12네, 봉영식 교수님, 일단 G2가 만난 거잖아요.
00:16G2가 만나서 아무래도 기싸움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모두발언 이렇게 보셨을 때 분위기가 좀 어땠습니까?
00:22먼저 트럼프 대통령의 모두발언을 말씀드린다면,
00:25미국 대통령으로서는 징검다리로 재임에 성공한 대통령이지 않습니까?
00:31역사상 두 번째로.
00:32그래서 시진핑 주석과의 오랜 친분관계, 신뢰관계를 강조했습니다.
00:38다른 대통령은 4년 정도 시진핑 주석, 그리고 다른 중국의 대표 지도자와 우정을 쌓았는데
00:47나는 그보다 훨씬 더 깊은 역사가 있다.
00:50이 점을 강조하면서 소위 개인적인 신뢰랄까요?
00:54친분에 기반한 양측이 인정할 수 있는 좋은 회담 결과를 지향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한 것으로 보이고,
01:04시진핑 주석은 좀 공손하지만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고 할까요?
01:102013년에 주석으로 등극하면서 써닐랜드에서 주석이 된 다음에 처음으로
01:17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을 때 내세웠던 신형 대국 관계론을 다시 한 번 이야기했습니다.
01:25새로운 시대 대국 간의 상호관계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야 됩니다.
01:30파트너가 되어야 되지 서로 상대 간의 적수가 되어서는 안 되고
01:35전 세계 대전환 시대에 잘 대응할 수 있을지
01:38이 질문이 우리 두 정상에게 던져졌는데 책임있게 답해야 된다.
01:44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01:47신형 대국 관계니까 더 이상 중국을 제2의 패권 국가로 할 것이 아니라
01:53미국과 동등한 패권 국가로 인정을 해라.
01:56이제는 인정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01:58그리고 미국이 패권 국가로서 좀 책임있게 행동을 해야 된다.
02:03이렇게 대결을 해서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라는 메시지를 은연중에 강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02:12막상 사실 현안이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02:15그런데 이제 두 정상이 만나서 이렇게 하는 어떤 행동들을 보면
02:19그래도 좀 화기애애한 그런 부분도 있었거든요.
02:22스몰토크도 나누고요.
02:23이건 좀 어떻게 보셨어요?
02:24뭐 그런 면에서 본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보다는 훨씬 더 시진핑 주석이 잘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02:31기억하시겠습니다만 APEC 정상회담 때 이거 전화기 보여주면서 이거 보완됩니까?
02:38그러니까 시진핑 주석이 잘 웃지 않는 성격인데 활짝 웃으면서 한번 점검해보라고.
02:44이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아직까지는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사이에는 없었죠.
02:50시진핑 주석은 계속 근엄한 표정으로 할 말을 다 하고
02:53트럼프 대통령도 부드럽게 이야기하면서 친문 관계를 강조했습니다만
02:59우리가 다 알다시피 지금 양국 관계가 녹록지 않고
03:02더군다나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미국 입장에서는 더 어려워진 것이 사실인데
03:08그런 면으로 본다면 미국이 굉장히 어려운 게임을 할 것이라는 것은 잘 알고
03:13이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중국의 시진핑 정부가 어디까지 미국을 몰아붙일 것인가
03:20어느 정도로 선을 그을 것인가 여기에 우리가 주목하고 있는 것이죠.
03:25의전을 보자면 여러 가지 말이 있었지 않습니까?
03:29처음에 트럼프 대통령이 2018년에 방중을 해서 정상회담을 했을 때는
03:35그때 양재츠 정치국 상임위원이 나왔는데
03:40이번에는 서열 8위에 해당하는 실질적인 권한이 없는 한정부 주석이 나왔다.
03:46이렇게 얘기하는데 꼭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03:48왜냐하면 한정부 주석이 정치에서 은퇴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03:54이런 의전 그리고 외교 행사에서는 시진핑 정부를 계속 대표해온
04:00시진핑 주석의 신임을 받고 있는 중요 인물임은 사실입니다.
04:05서열은 8위지만 국가 부주석이고 찰스 3세 영국 왕의 대관식에도
04:12중국 정부를 대표해서 참석을 했고
04:15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식 때도 참석을 했어요.
04:18그런 면을 본다면 꼭 홀대를 했다 아니면 기싸움을 했다고 보기에는
04:23좀 무리가 있고 나름대로 성의 표시를 했고
04:27어떤 내용보다도 의전을 중요시하는 트럼프 대통령을 잘 알아서
04:32금관을 주고 이런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04:35나름대로 친근한 모습을 표현하려 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04:41지금 2017년 당시하고 9년 전이죠.
04:46이번 국빈 방문 환영 행사 모습하고 저희가 비교해서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4:549년의 세월이 느껴지지가 않네요.
04:56시진핑 주석은 늘 같은 표정인 것 같아요.
05:02시진핑 주석의 표정을 보고 뭔가를 좀 읽고 싶은데
05:06그런 게 안 보일 정도로 시진핑 주석이 상당히 좀 과묵하고
05:09이렇게 큰 표정 변화가 없는 그런 모습으로 보이고
05:12오늘 이제 모두 발언의 결만 봐도
05:15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상당히 좀 기업들 얘기도 하고
05:19친분 가시도 하고 그러는데
05:21시진핑 주석은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말 안에 뭔가 좀 뼈가 있는
05:26그런 모두 발언이었어요.
05:29아무래도 미국과 중국 같은 경우에는
05:31지금 현재 경제적으로 굉장히 한마디로 패권 전쟁을 하고 있고요.
05:35경제뿐만 아니라 기술도 마찬가지로 패권 전쟁을 하고 있고
05:37또 트럼프 대통령이 물론 첫 번째 임기 때는 관세 관련해서 중국에 대한 어떤 그런 제재를 하기보다는
05:44두 번째 임기에 들어와서는 반도체라든가 히토류라든가
05:48인공지능이라든가 여러 가지로 어떤 그런 경제적인 어떤 그런 접전 분야에서
05:53계속 관세 전쟁이라는 어떤 그런 제재를 중국에 계속 해왔고요.
05:57그리고 물론 지금은 휴전 중이긴 하겠지만
06:01거기다 이제 일하는 어떤 그런 전쟁이라는 그런 변수까지 지금 껴있어서
06:05아무래도 그런 패권 전쟁의 어떤 그런 속마음을 두 정상께서 계속 감추면서도
06:11아무래도 이제 그런 분위기가 의전할 때나 어떤 그런 회담을 할 때나
06:15충분히 느껴지지 않나
06:17남대로 평평한 긴장감은 솔직히 존재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06:209년 전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이징 가는 마음이 좀 더 무거웠을까요?
06:25아무래도 그동안 9년이라는 어떤 그런 기간 동안
06:28중국의 어떤 그런 경제 성장을 봤을 경우에는
06:30현재 어떤 그런 중국과 9년 전의 중국은
06:33아무래도 미국에 맞설 수 있는 어떤 그런 경제적으로나
06:35기술적으로 맞설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들이 충분히 성장하지 않았나
06:39그래서 시진핑 주석도 처음에 이제 어떤 그런 대담에서도
06:43이제는 우리를 인정해 주지 않아야 인정해 주지 않는가라고
06:47이제 어떻게 보게 되면 미국의 어떤 그런 부분에 있어서
06:50강하게 좀 운을 띄운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06:53이란 전쟁이 있기 전에 사실 미국과 중국은 관세 분야에서
06:58정말 전쟁이라고 말할 정도로 100% 이상 관세를 때리기도 하고요.
07:02정말 좀 치열하게 다투지 않았습니까?
07:04이번에 이제 정상들이 만나서 이런 부분도 좀 해소가 될 수 있을까요?
07:07아무래도 이제 제일 어떤 그런 정점의 어떤 그런 부분에 있는 것은
07:11반도체입니다.
07:12아무래도 이제 미국하고 중국하고 기술과 경제가 같이 맞물려 있는
07:17어떤 그런 부분들이 반도체의 주도권, 애인공지능의 주도권을
07:21중국이 가져가느냐, 미국이 가져가느냐
07:23그런 부분에서 첨예하게 대립을 하면서
07:26히토류와 어떤 그런 제재가 양방에서 계속 어떤 그런 제재가 이루어졌는데
07:31이슈는 이런 거죠.
07:33반도체의 어떤 그런 공급망을 보시면
07:35그럼 그게 단순하게 미국과 중국만의 문제이냐?
07:38그게 아니라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07:41삼성전자하고 그 다음에 SK하이닉스
07:43그 다음에 어떻게 보면 반도체 공급망에서
07:45굉장히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어떤 그런 나라
07:48우리나라가 어떤 산축을 담당하고 있고요.
07:50당연히 우리나라도 이제 중국하고 어떤 그런 미국의
07:52어떤 그런 중간에 끼어 있는 어떤 그런 상황이고요.
07:55또 다른 플레이어가 잘 아시겠지만 대만입니다.
07:58대만의 어떤 그런 주도적인 어떤 반도체, TSNC 같은 경우에는
08:01아무래도 이제 엔비디아라든가 여러 어떤 미국의 어떤 그런 공급망
08:05반도체 공급망의 또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이자
08:09또 나라 당연히 있죠.
08:11이제 그러다 보니까 미국과 중국의 어떤 그런 반도체 패권 전장에서
08:15그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거는
08:17뭐 기업도 당연히 여러 가지 역할을 하겠지만
08:19어떤 그런 국제적인 관계가 같이 엮어 있으면서
08:22여러 가지 경제안보 이슈가 당연히 지금
08:25이 두 국가 간의 어떤 그런 중요한 타픽으로 남아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08:30시진핑 주석이 모두 발언해서 언급한 새로운 미래라는 단어
08:34물론 시진핑 주석이야 옛날에 중국이 아니야
08:37뭐 이런 의미가 있겠지만
08:39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제 본인의 생각으로는
08:42새로운 미래가 이제는 중국도 시장 좀 많이 열어라
08:46이런 의미일 수 있지 않겠습니까?
08:48그러니까 이제 주목을 저희가 해야 되는 게
08:50이제 소위 경제 사절단 세계 30대 글로벌 기업 총수와 같이 왔습니다.
08:57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강조를 했지 않습니까?
09:00그런데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이번에 시진핑 주석과
09:04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가
09:07무역이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죠.
09:10그것이 맞습니다.
09:12하지만 이 무역이라는 화두를 어떻게 정의할 건가에 대해서는
09:17트럼프 대통령이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9:21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을 대동한 사람이
09:25뭐 팀 쿡이라든지 일론 머스크라든지 이것은 저희가 이해할 수가 있죠.
09:32젠슨 황도 반도체 문제가 있고 테슬라 문제가 있고
09:37또 애플 공장이 중국에 있으니까요.
09:40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이제 블랙블록 CEO인 레리 핑크도 있고
09:44미국의 신용카드 회사 메스터와 비자도 이번에 동참했습니다.
09:50그 말은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 중국과 미국 간의 무역 역조 현상에 대해서
09:58계속 중국에 대해서 요구를 하겠고
10:01중국 입장에서 미국에 대해서 무역에 대한 관세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지만
10:05그것을 넘는 새로운 틀이랄까요?
10:09즉 미국이 중국 금융시장과 중국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10:15시진핑 정부에게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10:20이런 경제사절전의 구성을 보면
10:22중국 기업에 미국 투자가 들어가면
10:26소위 미국 내에서 생산을 해라 관세를 피하고 싶다면
10:31현대자동차도 미국 내 공장을 짓고 미국에서 자동차를 팔고
10:35삼성전자도 반도체 공장을 미국으로 옮겨서 거기서 생산하고 판매라.
10:40이걸 안 하더라도 만약에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에 미국 투자금이 들어간다면
10:47그 기업이 미국의 이익과 부합하게 되고
10:50소위 미국 기업의 성격을 가지게 되는 것이죠.
10:53마찬가지로 중국의 기업에 미국의 돈이 들어간다면
10:57그 기업이 잘 되는 것이 중국에게도 좋고 미국에게도 좋고
11:02그런 것을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에게 던져보지 않을까
11:07이런 생각을 하고
11:09이것에 대해서 중국 측도 긍정적으로 평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11:14왜냐하면 중국 기업들이 지금 수출 통제
11:18그리고 미국과의 그런 무역 전쟁 때문에
11:22생산이라든지 매출을 제대로 올리지 못하고 있고
11:26부채 문제가 있는데
11:27만약에 해외 자본 투자가 들어온다면
11:29이 기업의 가치가 올라가게 되고
11:32그렇다면 이 기업의 재정 권장성이
11:36단기간에 회복될 수가 있습니다.
11:38이거는 중국 경제도 굉장히 좋고
11:40경제가 활성화된다면
11:42시진핑 정부가 계속 고민하고 있는
11:45청년 취업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11:50이것이 일종의 트럼프 대통령의 회심의 카드가 아닐까
11:54좀 우리가 주목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1:57이번에 방문단에 사실 애초에는
12:01엔비디아의 젠슨왕 CEO가 빠져 있었는데
12:04나중에 합류를 하게 되지 않았습니까?
12:06어떻게 보면 반도체가 정말 중요한 의제이기 때문에
12:10그런 것도 있겠지만
12:10또 일각에서는 실적이나
12:13또 중국 시장에 대한 어떤
12:15잃어버린 그런 부분들 때문에
12:17이렇게 끝에라도 합류를 했다라는 전망들이 있어요.
12:20일단은 반도체 어떤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12:23미국이 중국에 대한 어떤 그런 반도체 규제를 진행하는 동안
12:27한마디로 얘기해서 엔비디아의 어떤 그런 수출을 막고요.
12:29아무래도 기술 유출 관련 우려가 많이 있었기 때문에
12:32수출을 규제를 풀어준다 하더라도
12:34저기능 사양의 어떤 그런 AI 칩이라든가
12:36그런 부분에 대해서 수출을 허용했는데
12:38그러다 보니까 중국 내에서의 어떤 그런
12:41엔비디아의 어떤 그런 점유율이라든가
12:43여러 가지 매출의 어떤 그런 극감 요소들이
12:46굉장히 등장을 하게 됩니다.
12:47반대로 규제를 하면서 어떻게 보면
12:49미국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12:51중국의 어떤 그런 경제 규제를 하게 되면서
12:54긍정적인 어떤 효과를 이겨내려고 노력을 했지만
12:57엔비디아도 매출에 떨어지게 되고
12:59그러다 보니까 중국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도
13:01국내의 어떤 그런 반도체 산업 파일을 비롯한
13:04반도체 산업의 어떤 그런 기술 자국화
13:06그런 부분들이 솔직히 굉장히 많이 성장을 했습니다.
13:10그 다음 규제를 받는 동안
13:11그러다 보니까 엔비디아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13:13오히려 중국의 수출을 하면서
13:15본인들의 어떤 그런 매출이라든가
13:17아니면 어떤 그런 미국의 어떤 그런
13:19반도체 경쟁력이라든가
13:20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보면 굉장히 중요시하게 생각이 드는데
13:23규제가 오히려 중국의 어떤 그런 반도체 산업의 성장에
13:28플러스적인 요소를 했다는 것이죠.
13:30그런 면에서 어떻게 보면 좀 경각심을 갖고
13:32엔비디아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도
13:34어떤 그런 중국 관련해서
13:35어떤 판로라든가 매출이라든가
13:38반도체 어떤 그런 규제의 어떤 그런 틀을
13:40좀 깰 수 있지 않나라는 어떤 그런 시도로
13:42젠순왕이 아무래도 합류를 한 거라고
13:45합류를 한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13:47젠순왕의 존재감으로 치면
13:50둘째가라면 서러운 일론 머스크가
13:53에어포스원에서도 장관대보다 더 먼저 내리더라고요.
13:56뭐 한간에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하고
13:59차이가 벌어졌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14:00이번에 이제 합류를 했지 않습니까?
14:02어떤 좀 의미를 갖고 합류했을까요?
14:04아무래도 이제 테슬라
14:05엔를머스크는 테슬라의 CEO인데
14:07테슬라는 이제 상하이 중국에서
14:08이제 아무래도 이제 매출 관련해서
14:10이제 영향이 있는데
14:11중요한 거는 테슬라가 어떤 중국 내에서의
14:14어떤 그런 가격 경쟁이랑 경쟁을 하게 되면서
14:17중국 내의 전기자동차 시장이라든가
14:19뭐 2차전지라든가
14:20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14:21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14:23어떤 그런 네트워크라든가
14:24아니면 중국 내의 어떤 그런
14:26입지를 조금 더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14:28판단을 한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14:29그리고 또 아무래도 이제 중국
14:31어떤 그런 전기차 시장 관련해서
14:33뭐 전반적으로 세계 전기차 시장을 보시게 되면
14:36수요가 굉장히 올랐다가
14:38현재 물론 뭐 이란
14:39어떤 그런 중동 어떤 그런 원유 문제도 있긴 하겠지만
14:42생각보다 어떤 그런 전기차의 수요가
14:44급속하게 증가하지는 않고 있군요.
14:46서서히 다운턴으로
14:47조금씩 조금씩 어떤 그런 감소하는 추세인데
14:50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14:52뭐 일론 머스크 어떤 중국에서의 어떤 그런
14:55어떤 우리 테슬라의 어떤 그런 마켓시어라든가
14:58점유율의 어떤 그런 부분을 좀 강화하기 위해서
15:00아무래도 그런 부분들이 좀 신경이 쓰이지 않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15:04중국이라는 배경이 사실 인구도 많지만
15:06규제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15:09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자율주행이나 전기차 도입이 좀 많이 돼 있잖아요.
15:12이런 부분들도 사실 일론 머스크가 그곳에 가서
15:16무엇을 하려는 그런 이유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5:18어떻게 보게 되면 미국과 중국이 계속 경제와 패권 전쟁을 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15:22전기차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
15:24자동차 산업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
15:25양쪽 다 굉장히 세계에서 제일 큰 시장이거든요.
15:28중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요.
15:30그리고 또 경쟁이 또 굉장히 치열합니다.
15:32미국 시장이나 중국 시장도
15:34전기차 분야에서는 굉장히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15:37그런 넓은 시장을 어떻게 보게 되면
15:39어떤 미국과 중국의 어떤 그런 외교적인 관계 때문에
15:42포기할 수는 없고요.
15:43기업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
15:44대신 이제 그런 경제 시장에서 확실하게 주도권을 잡고
15:48어떤 그런 선제적인 어떤 그런 1등 기업으로서
15:50나갈 수 있는 어떤 그런 발판을 마련하지 않게 되면
15:53중국뿐만 아니라 유럽이라든가 아니면 우리나라든가
15:56아니면 일본이라든가 아니면 미국에서도
15:58어떤 그런 테슬라의 미래에 관련해서도
16:00여러 가지로 어떤 그런 불투명한 어떤 그런 전망이 나올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16:04일단은 거기에서 어떤 그런 확실하게 자리매경을 좀 하지 않나
16:08라는 생각이 듭니다.
16:09네. 지금 1시 5분입니다.
16:12지금 회담이 시작한 지 이제 시간이 좀 지났는데
16:16뭐 다음 일정도 바로 있고요.
16:18깊은 논의를 하긴 힘들 것 같고
16:20지금 마주 앉아서 어떤 얘기들이 오갈까요?
16:23뭐 가장 이야기하고 싶은 이야기를 이제 테이블에 올려놓고
16:27상대방의 이제 반응을 받는
16:30그리고 의견을 다시 재차 교환하는 순서로 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16:33이번 2박 3일 일정에서 양국 정상이 적어도 6번 서로 만남을 가지는 것이 보장돼 있다고 합니다.
16:42그렇다면은 이번 첫 회의에서는 굵직한 얘기를 한 다음에
16:48강론이라든지 그 협상은 실무진 그리고 기업 총수에게 맡기는 그런 순서로 진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16:56마지막 순간에 가서는 양국 정상이 실무진 협의에 가서 다시 한번 점검을 하고
17:03뭐 수정을 지시한다든지 재협상을 한다든지 확인을 하는 그런 식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17:09예를 들어 뭐 천낭공원을 가면 양국 정상이 이렇게 둘이 이렇게 걷는 시간도 좀 있을까요?
17:14네, 있습니다. 거기서 이제 중요한 메시지를 건네줄 수도 있죠.
17:19예를 들면은 예전에 그 이스라엘에 대해서 미국과 프랑스가 네탄냐후 정부에 대해서
17:26옛날 네탄냐후 정부입니다.
17:27어떻게 대응할 거에 대해서 여러 가지 반대 의견이 있었습니다.
17:33그때 그 마이크가 켜져 있는지를 모르고
17:36오바마 대통령이 프랑스 대통령에게 귓속말을 했습니다.
17:40내 중간 선거가 있으니까 나에게 좀 시간을 달라.
17:43그러고 나면 내가 네탄냐후에게 좀 강한 메시지를 보내겠다 하는 것이 들렸어요.
17:49아, 그랬군요.
17:49그런 식으로 이렇게 비공식적인 문화 행사 같지만
17:53여기서 오히려 더 중요한 의견을 교환하고 확인할 가능성도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7:59그때 이란 얘기가 나올 수도 있겠군요.
18:02그렇습니다. 예를 들면은 시간을 정한다든지
18:06아니면은 시진핑 주석에게 당신이 먼저 이란을 설득해서
18:12단계적이라도 호르무즈 해협의 일부 재개방을 하면
18:17나도 내 해군을 철수시키겠다.
18:20라는 식으로 얘기를 한다면
18:22시진핑 주석이 거기에 대해서
18:23내가 메시지를 이란 측에 전달하겠지만
18:26보장이 필요하다.
18:28그러면은 미국 해군 중에서 어떤 것을 어떤 식으로
18:33철수시킬지를
18:34그러면은 누구를 통해서 언제까지 얘기해달라.
18:36알았다.
18:38이런 식의 메시지도 주고받을 수가 있죠.
18:40미중 정상회담 앞서서
18:42서울에서 이제 미중 고위급 회담이 좀 열렸잖아요.
18:46이런 건 저희가 어떤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나요?
18:48이게 양자 정상회담인 건 맞습니다.
18:50하지만 G2지 않습니까?
18:53더더군다나 이 G2 간의 관계가
18:56예전 2000년대 전후로와 비교한다면
19:01그렇게 우호적이지가 않죠.
19:02협력적이지도 않고
19:03말씀하신 대로 지금 유예가 되었지만
19:06서로가 145% 관세에다
19:09120% 관세를 이미 주고받은 상황입니다.
19:12따라서 이 관계가 삐꺽을 하게 되거나
19:16아니면 계속 불안정한 유예 상태에 나간다면
19:19이것은 미국에게도 중국에게도
19:22굉장히 불확실할 뿐만 아니라
19:23미국과 중국과 무역을 하고
19:26안보 관계가 있는 우리나라와 같은 경우
19:28그리고 세계 모든 국가라고 해야겠죠.
19:31굉장히 어려운 상황을 계속 겪어야 하기 때문에
19:35바로 그 점이 시진핑 주석의 모드 발언에서
19:39강조한 것이라고 보입니다.
19:41전 세계 대전환 시대에 잘 대응할 수 있을지
19:45전 세계 국민의 복지를 위해서
19:48비단 중국인민과 미국 국민의 복지뿐만 아니라
19:51전 세계 국민의 복지를 위해서
19:53양국 간의 새로운 아름다운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지
19:57우리 이 질문에 대답을 해야 되지 않냐
19:59이 얘기를 첫 문장으로 시진핑 주석이 얘기했거든요.
20:02따라서 이것은 비단 중국, 미국 간의
20:05양국 간의 정상회담이 아니다.
20:07이 결과는 정말 전 세계에 직접적이고
20:11큰 파장을 이룰 것은 우리가 잘 알고 있습니다.
20:15이란 문제도 담아야 된다.
20:17이런 의지가 있는 걸까요?
20:19트럼프 대통령이
20:22서로 충돌되는 메시지를 보냈죠.
20:25이란에 대해서 중국 측에 도움을 요청할 것인가 했을 때는
20:29필요 없다고 우리는 이미 승리했기 때문에
20:31얘기하면서도 이란 전쟁에 대해서 아무래도
20:34얘기를 하지 않을까라는 메시지를 또 했어요.
20:37그렇게 해본다면 결국에는 피해갈 수가 없다.
20:41이란 전쟁이 휴전, 그다음에 종전으로 가려면
20:45두 가지는 확실히 합의가 돼야죠.
20:50원칙적으로도.
20:50하나는 이란의 핵 프로그램, 핵 능력에 대해서
20:54어떻게 합의할 것인가.
20:55거기서 러시아가 역할을 할 수가 있습니다.
20:582015년 JCPOA 때처럼 이란의 농축 우라늄을
21:02우리에게 달라.
21:04미국에게 주는 것이 어렵거나
21:06반출하는 것을 계속 거부한다면
21:09종전이 안 되겠죠.
21:10거기서 러시아가
21:11그럼 우리가 그 반출을 맡을 테니까
21:14종전을 협상하라.
21:16그러면 중국의 역할은 무엇이냐.
21:18두 번째 이란이 무서워하는 것은
21:20호르무즈 해협을 놨을 때
21:22이스라엘과 미국이 다시 힘을 합쳐서
21:26재침공을 했을 때 어떻게 막아내는가.
21:29그것을 누가 보장을 해줘야 되는데
21:31안전보장을.
21:32거기서 중국이 역할을 할 수 있죠.
21:35트럼프나 이스라엘은 믿지 못하기 때문에
21:37제3국이 보장을 해줘야 하는 그런 상황인 거잖아요.
21:40중국이 미국의 트럼프 정부와
21:43이스라엘 네타냐후 정부에게
21:44확실한 약속을 받아달라.
21:48이란이 만약에 종전 휴전에 대해서
21:50전향적인 합의를 할 때
21:52뒤통수를 맞지 않는다.
21:54그것을 중국이 대국으로서 보장해달라.
21:58미국에게 그 얘기를 전달해달라.
22:00이런 아마 메시지가 지난번
22:02외교장관 간의 만남
22:04아락치 외교장관과 왕의 외교장관에서
22:07논의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22:09어쨌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22:11이란 문제 해결에 중국의 도움은 전혀 필요 없다.
22:15이렇게 자신만만하게 얘기해 놓은 상황이고
22:17나의 관심사는 무역이다.
22:19이렇게 하고 베이징으로 왔습니다.
22:22그래서 돌아갈 때
22:23본인이 내세운 과제
22:24무역에 대해서 뭔가는
22:26성과를 보여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22:29어떤 거로는 하는 거예요?
22:30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
22:31어렵게 중국을 방문했기 때문에
22:34어떤 성과가, 가시적인 성과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22:36그래서 왜 CEO, 어떤 경영 기업 대표들을
22:40왜 다 모시고 갔느냐라는 측면에서 봤을 경우에
22:44일단은 보잉 같은 경우에는 비행기
22:47미국의 어떤 자사 제품에 대한
22:49중국의 투자라든가
22:50어떤 그런 구매를 해주기를 바라게 되는 것이죠.
22:53그리고 곡물이라든가
22:55아니면 여러 가지 무역이라든가
22:56미국산 쇠고기라든가
22:58어떤 트럼프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23:01세일즈맨으로서 중국에 방문을 하게 되면
23:04중국이 어떤 그런 미국의 제품들을
23:06아니면 미국의 특산문들을
23:08많이 구매를 해줘서
23:09어떤 그런 보탈이들을 잘 싸들고
23:11다시 미국에 돌아가서
23:12어떤 중간선거를 앞두고
23:14어떤 그런 미국의 경제 성과라든가
23:16그런 부분에 도움이 많이 됐다라는
23:19그런 부분을 굉장히 강조하고 싶을 겁니다.
23:21그래서 아무래도
23:22무역이라고 자꾸 강조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23:25이란이라든가 다른 부분에 대해서
23:26우리는 미국, 중국의 도움이 필요 없지만
23:28내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23:29중국이 어떤 그런 내가 들어와서
23:31여러 가지 우리의 물건들을 사주게 되면
23:34나는 기쁜 마음으로
23:35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서
23:37그 성과들을 하고
23:38다시 어떤 중국과의 어떤 그런 관계나
23:41특히 관세적인 어떤 그런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
23:43여러 가지로
23:44미래의 어떤 그런
23:45이상적인 관계로
23:47상호 보완, 호환적인 어떤 그런 관계로
23:49갈 수 있을 거라고
23:50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23:51미중 간에
23:52이 얘기도 좀 해야 될 것 같은데
23:54만약에 이번에 회담에서
23:56좋은 어떤 결과를 도출한다든지
24:00아니면 그렇지 못한다든지
24:01이런 상황에서
24:02우리나라에 미칠 만한
24:03경제적인 효과들도 있을 것 같아요.
24:05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24:06어떻게 봤을 경우에
24:07우리나라 어떤
24:08트럼프의 관세 정치에 관련해서는
24:10크게 변화가 없을 거라고
24:11조금 조심스럽게 예상을 하고요.
24:13물론 우리 기존에 어떤 그런
24:14관세라든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
24:16여러 가지로 어떤 그런
24:17플러스적인 요소를 보고 있는 것이지만
24:19한 가지 좀 바람이 있다고 하면
24:21반도체 부분에서
24:23잘 아시다시피 우리나라
24:24SK하이닉스도 그렇고
24:25삼성전자도 그렇고
24:26중국의 생산기지가 있습니다.
24:28반도체 관련해서
24:28만약에 중국의 어떤
24:30그런 반도체 제재를 가하게 되면
24:32솔직히 물론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24:34예외의 어떤 그런 규정을 받는다고 하지만
24:36조금 더 우리가 그런 규제에 있어서
24:38좀 자유롭게
24:39또 생산기지라든가
24:40아니면 생산량
24:41중국에서 생산된 어떤
24:43반도체량 관련해서
24:44조금 더 수요 조절이라든가
24:46그런 확장을 통해서
24:47우리 두 기업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
24:50좀 비용 절감이라든가
24:51조금 더 많은 어떤 그런 영업이익이라든가
24:53이제 그런 성과를 조금 더
24:55도출할 수 있는
24:56어떤 그런 반도체적인 어떤 그런 규제의 면이
24:58조금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25:02천당공원 가는 일정이 이제 곧 시작이 될 텐데
25:05그 현장 화면에 들어오는 대로
25:07저희가 좀 전해드리도록 하겠고요.
25:09기업인들 얘기를 했는데
25:11일론 머스크를 비롯해서
25:13젠스나운까지 대동을 해서 가지 않았습니까?
25:16아무래도 환영 만찬에서는
25:18시진핑 주석과도 기업인들과
25:20이렇게 만남이 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 같아요.
25:22하지만 구체적인 얘기를 하기는 힘들겠죠.
25:25왜냐하면 시진핑 주석이
25:27경제 정책을 중국 기업을
25:30아니면 중국 경제 부분을 대표해서
25:34구체적인 얘기를 하기는 아무래도 힘들겠지만
25:36시진핑 주석의 덕담이 과연
25:39아까 말씀드린 대로
25:40미국과 중국 간에는
25:42무역 문제에 있어서는 충돌이 있지만
25:45그 해결책으로 중국이 기업과 금융시장을 개방할 의향이 있다는 식의 메시지만
25:52던진다 하더라도
25:53이것이 서로 충돌 상대인데
25:56새로운 국면에서
25:58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우리가 볼 수 있겠죠.
26:03그런 면으로 본다면
26:04트럼프 대통령이 계속 강조한 것은
26:07신핑 주석과는 무역 얘기를 하겠다.
26:10계속 무역 무역 무역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26:13그만큼 미국의 국민들이 거기에 대해서
26:16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이죠.
26:21지난달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률이 3.8% 미국이
26:26그것이 2023년 5월 이후로는 가장 안 좋은 수치입니다.
26:30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소비자 경제가
26:34굉장히 어려워지고 있다는 반증인데
26:37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26:39이것은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에게는
26:42굉장히 좋지 않은 소식이죠.
26:44그렇다면 주목을 받고 있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26:49미국 소비자, 기업이 환영할 만한
26:52구체적인 성과가 나와야 되는데
26:55여기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26:58과연 중국의 시진핑 정부에게
27:00어떤 반대 극불을 약속할 것인가
27:04그것이 충분할 것인가
27:05이것에 대해서 앞으로 1박 2일 동안
27:08치열한 협상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27:13일론 머스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27:15정말 애증의 역사가 있는 그런 기업인인데
27:17이번에 동행을 한가 보면
27:19트럼프 대통령도 미국의 이익에 있어서는
27:22꼭 필요한 사람이다.
27:23이렇게 좀 인정을 한 것 같아요.
27:25뭐 감정이 있다 하더라도
27:27실익이 워낙 크다면
27:30그런 감정이랄까요?
27:33개인적인 사정은 접어들 수가 있는 것이죠.
27:36군주론으로 유명한 마키아벨리가
27:38책에서 얘기했지 않습니까?
27:40사람은 자기 아버지를 죽인 사람은 용서해도
27:43자기 돈을 뺏어간 사람은 절대 용서를 안 한다.
27:47그 말을 뒤집으면
27:48아버지를 개인적인 원한이 있더라도
27:51돈이 걸려 있으면
27:52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데
27:54앨런 머스크는 아무래도 기업인 아니겠습니까?
27:58그리고 트럼프 대통령도 기업인 출신 대통령이고
28:01또 이런 사업을 하진 않지만
28:03표를 얻어야 되니까
28:05그렇다면 미국 경제를 살려야죠.
28:07그래서 여기서 테슬라의 역할이
28:08얼마나 중요하냐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28:10개인적인 감정이 있다 하더라도
28:13중요한 것이 서로의 이익이라면
28:15이런 모습은 얼마든지 연출할 수 있죠.
28:18트럼프가 일단은
28:19무역 무역 무역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28:22그런데 이제 무역 부분에서
28:24만약에 미국이 중국을
28:26어떻게 보면 공격할 수 있는
28:28봉쇄할 수 있는 카드가
28:30예컨대 관세라든지
28:32기술 봉쇄라든지 이런 게 있다면
28:33중국에는 또 히토루가 있지 않습니까?
28:36두 가지 무기 중에 어떤 게
28:38조금 더 강력하다고 보세요?
28:39어떻게 보면 중국이 갖고 있는 카드 중에 하나가
28:41아무래도 히토루가 될 수밖에 없는데
28:43물론 미국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
28:45히토루 관련해서 여러 가지 다하카라든가
28:47공무원 다하카라 노력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28:50아직까지는 어떤 그런 세계 경제라든가
28:52자원 분야에 있어서는
28:53중국의 어떤 그런 히토루의 점유율
28:55어떤 그런 컨트롤은
28:56어떻게 보면 아직까지는 좀 건드릴 수 없는
28:59어떤 그런 영역 중에 하나입니다.
29:00그래서 이제 미국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
29:02물론 반도체라든가 여러 가지로
29:04관세라든가 다른 제재의 어떤 그런
29:06힘을 갖고 있긴 하겠지만
29:08히토루 부분에 대해서는
29:09어떻게 보게 되면 미국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
29:11굉장히 약해지는 어떤 그런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29:12지금 어떻게 보게 되면
29:14휴전한 이유 중에 하나가
29:15반도체 관련해서 휴전한 이유 중에 하나가
29:16히토루라는 어떤 그런
29:17자원의 어떤 그런 독점성이거든요.
29:20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29:21미국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도
29:23뭐 무역무역하겠지만
29:24미국도 어떻게 미국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도
29:26중국의 어떤 그런 성과를 가져가려면
29:29중국에 줄 수 있는 카드들이
29:31도대체 어느 정도 포기는 해야 되지 않나
29:33어떤 그런 제재나 관세 관련해서
29:34중국 관련해서 어느 정도 풀어줘야 되지
29:36그래야지 이제 어떻게 보게 되면
29:38트럼프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도
29:40더 많은 성과를 가져갈 수 있지 않나라고
29:42판단을 해봅니다.
29:43시진핑 주석이 이번에 갖고 있는 지렛대가 많다
29:46이런 생각이 드는데
29:47루비오 장관은 원래 입국 금지가 돼 있다가
29:50한자를 바꿔서 이번에 들어갔잖아요.
29:53루비오 장관 오늘 표정을 의심하는데
29:56표정은 상당히 밝던데
29:57그 입국 금지를 아예 풀지는 않고
30:00이번에 그냥 어떻게 볼까
30:02변칙을 쓴 건가요?
30:04예전에 그 영어 이름으로
30:06토플, 지아리를 봤을 때 성적이 잘 안 나오면
30:08영어 스펠링을 바꿔서 다시 치고
30:11어떤 사례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30:14제가 했다는 것은 아니고
30:16위험한 말씀입니다.
30:192020년부터 마크 루비오 장관이
30:22미국 의회 상원위원이었을 때
30:26위구르라든지 중국 내의 인권 위반 사태에 대해서
30:31목소리를 높여서 중국 정보로는
30:34기핀물로 지정이 됐습니다.
30:36입국 금지가 됐는데
30:37이번에 국무장관이지 않습니까?
30:39그래서 중국에서는 아마
30:41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를
30:43베낀 것 같아요.
30:45그래서 중국어로 표기된
30:47루비오 장관의 이름을 살짝 바꿔서
30:51루비오 상원이 아니라
30:52다른 루비오 국무장관이
30:55입국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 것이죠.
30:58다음에는 또 못 가는 거죠?
31:00아닙니다.
31:00이번에 입국할 때 썼던
31:02중국식 표기 이름을 계속 사용하면
31:05동일인문이니까
31:06바뀐 이름으로는 계속할 수 있습니다.
31:08하지만 옛날 이름으로 쓰면
31:09그만큼 중국이
31:12루비오라는 정치인
31:13혹은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서
31:15불쾌감을 표시하는
31:17그런 모습으로 우리가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31:20루비오 국무장관과 또 같이
31:22이번에 동행했던 게
31:23해그세스 국방장관인데
31:25이 둘이 이렇게 직접적으로
31:27여기 등장했다는 어떤 배경에는
31:29대만과 관련한 어떤 관계
31:31무기 수출 관련된
31:32이런 부분이 있다고 또 분석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31:34이게 양면이 있다고 보입니다.
31:37그렇게 국방장관이 대통령과 함께
31:42중국을 국빈 방문을 했다.
31:45이것은 1972년 때
31:47닉슨 대통령 이후로 처음 있는 일입니다.
31:50그만큼 이번 미중 정상회담이
31:53미중관계 그리고 국제관계를 소위 리셋하는 데
31:57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는 면에서는
32:00긍정적으로 우리가 평가할 수 있죠.
32:02미중관계가 좋았을 때는
32:04매년 연례적으로
32:062 플러스 2 그런 회동을 했지 않습니까?
32:09양측의 국방장관과 경제정관.
32:11그래서 안보 더하기 경제를
32:13조율하는 그런 시스템이 있었는데
32:15그게 사라졌죠.
32:16이번에 해그세스 국방장관이
32:18대동했다는 것.
32:19그거는 아무리 트럼프 대통령이
32:21무역 얘기하겠다 하지만
32:23이런 안보 문제에 대해서도
32:25깊은 얘기를 하겠다는 것을
32:27행동으로 보여준 것입니다.
32:29반면에 안 좋은 면에서는
32:31국방장관이 대통령을 수행할 정도로
32:34경제 분야뿐만 아니라 안보에서도
32:36지금 미중관계가 그렇게 좋지 않다.
32:39리셋을 확실히 해야 될 문제가 있고
32:41국방장관이 갔다는 것은
32:44대만 측에는 굉장히 불길한 징조죠.
32:47왜냐하면 지난 12월에
32:49트럼프 대통령이 약 111억 달러
32:51대만 무기 수출을 승인을 했는데
32:55의회가 아직 그것을 승인 안 했기 때문에
32:58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32:59중국 측에서 반대하는 것은 잘 알고 있죠.
33:02그런데 이번에 중국 측으로부터
33:06전향적인 어떤 양보를
33:08경제 분야에서 끌어내기 위해서
33:09대만에 대한 이런 방어용 무기 수출에 대해서
33:13어떤 결정을 번복하거나 바꾼다면
33:17이것은 1982년 이후로
33:20미국 정부가 절대 양보를 안 했던 원칙이
33:22처음으로 수정되는 것입니다.
33:24외이건 행정부 때부터
33:251979년 대만 관련법에 따라서
33:28미국은 대만에 대해서
33:31방어용 무기를 수출한다.
33:33그리고 그 수출에 대해서는
33:35중국과 협의를 하지 않는다는 원칙이었는데
33:38이번에 만약 협의를 하고 변경이 있다면
33:40그 원칙에 대해서
33:42미국이 처음으로 입장을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33:45한 번 이렇게 되다 보면
33:47중국 측에서는 밀어붙였더니
33:49변화가 있네 하고 계속해서
33:52다음 대통령, 다음 대통령에게도
33:54이것을 압박 카드로 사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33:56이 정도의 변경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33:58예를 들어서 방어쪽에만 많이 국한을 하고
34:01첨단 무기는...
34:03방어용 무기만 수출할 수 있다고
34:05대만 관련법, 1979년법에서
34:07명시하고 있습니다.
34:08그런데 무기라는 것이
34:09방어용이냐 공급용이냐는 것은
34:12굉장히 애매한 것이기 때문에
34:13중국 측에서는
34:14그것은 말장난이고
34:16수출을 하면 안 된다.
34:18이것은 영구 통일방해 공작이라고 했지만
34:21미국 측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34:23방어용 무기다.
34:25계속해왔던 것이죠.
34:26그 틈을 미국이 보이느냐 보이지 않느냐
34:56어떤 부담은 아무래도 이제 될 수밖에 없고요.
35:00그래서 이제 3T라고 해서
35:01우리 슬림픽의 어떤 주석이
35:04다이아나고
35:05그 다음에 타리프 즉 관세죠.
35:08그 다음에 테크놀로지
35:08이 세 가지를 가지고
35:09지금 미국의 어떤 그런 관심 분야 관련해서
35:12계속 얘기를 많이 나누고 있긴 한데
35:13아무래도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겠지만
35:16중국도 어떻게 보면
35:17내수시장이 물론 우리나라 비해서는
35:19당연히 압도적이긴 하겠지만
35:20중국 어떤 그런 경제적인 사정을 봤을 경우에는
35:23미국에 대한 어떤 그런 관세의 어떤 그런 부담은
35:25뭐 어쩔 수 없이 굉장히 크고요.
35:27그러다 보니까 어떤 그런 중국의 경제 성장률이라든가
35:30그리고 반도체라든가 어떤 그런 인공지능 관련해서
35:33기술적인 어떤 그런 패턴에 대한 성장률을 생각을 했을 경우에
35:36그런 관세적인 어떤 그런 부담은
35:38또 어떻게 보게 되면은
35:39시은핑에서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35:41굉장히 많이 어떤 그런
35:42경제적인 어떤 그런 부담 요인으로
35:45굉장히 중요하게 작용이 됩니다.
35:47기술 봉쇄는 좀 어떻습니까?
35:49예를 들어서 중국이 사실
35:50파운드리나 이런 건 좀 많은 성장을 보였지만
35:53예컨대 설계 반도체 이런 부분에서는
35:56거의 뭐 나아가지 못하고 있잖아요.
35:58이런 거 미국이 어떻게 이렇게 봉쇄해서
36:00이렇게 되는 어떤 영향도 많이 있을 텐데
36:02아무래도 이제 그때
36:02엔비디아의 어떤 그런 부분에 있어서
36:04미국이 엔비디아의 어떤 그런
36:05반도체 규제를 하게 되면서
36:07어떤 그런 초 어떤 그런 기능
36:09지금 한마디로 얘기해서
36:09최첨단 어떤 그런 기능을 가진
36:11칩에 관련해서는
36:13중국의 어떤 그런 수출하는 것을 막았습니다.
36:15이제 그 말은 뭐냐
36:16그만큼 어떤 그런 기술 유출이라든가
36:18그런 면에서
36:19반도체에 중국이 따라오는 것을
36:20아무래도 두려워하는 부분들이
36:22당연히 있는 거고요.
36:23그러니까 중국이 어떤 그런
36:24물론 잠재적인 어떤 잠재력은
36:25당연히 갖고 있고요.
36:27그러다 보니까
36:27이제 그런 부분에 관련해서
36:29굉장히 어떤 그런 미국은
36:31규제라든가 어떤 그런 부분을 활용을 해서
36:33어떤 그런 반도체 어떤 걸 따라오는 부분
36:35즉 어떤 G2다.
36:37아직도 우리 중국은 우리의 아래다.
36:39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계속
36:40견제를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36:43경제적인 측면만 보면
36:449년 전과 지금 비교를 했을 때
36:47미중 간의 격차가 상당히 좁아진 상태다.
36:49이렇게 볼 수 있는 건가요?
36:50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36:52어쨌든 9년 전과 지금은 다르다.
36:54이게 이제 중국이 계색 내세우는
36:56입장인 것 같고요.
36:57오늘 첫 번째 회동 장면을 아까 봤는데
37:00물론 첫 회동이니까 상견례 성격이 있어서
37:04그런지 몰라도 모든 강요들이 쭉 앉았거든요.
37:07한마디씩 인사만 해도 한 시간은 다 갈 것 같은데
37:10이번 첫 회동은 아무래도 좀 심도 있는 얘기는 힘들겠죠.
37:13그렇기 때문에 워낙 참석자 숫자가 크기 때문에
37:16돌아가면서 이야기할 시간이 포함되는 것은 이례적입니다.
37:21그렇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37:23단지 서로 인사라는 차원에서 배석을 한 것으로 보이고
37:27중국 측에서는 어떻게 트럼프 대통령을 공략해야 될지
37:32좀 소프트웨어 차원에서는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37:36이렇게 천단 공원을 가는 것도
37:39왕은 없다는 대모를 받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지만
37:42트럼프 대통령이 왕 노릇하고 싶어 하는 것은 잘 알고 있고
37:46우리도 신라 금관을 주었죠.
37:48반응이 좋았습니다.
37:50그래서 천자가 하늘의 제사를 지냈던 곳에 가서
37:54트럼프 대통령을 달래면서도
37:56중국이 정말 강국이다.
37:59그냥 무역만 하는 나라가 아니라
38:01문명 강국이고 기술 강국이라는 것을 각인시키면서
38:06또 트럼프 대통령에게 지도자로서
38:10통쿤 결정을 압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38:13아까 초반에 약간 얘기했지만
38:15에어포스1에서 내려올 때
38:17트럼프 대통령이 제일 먼저 내려오는 것은 당연하죠.
38:20멜라니아 여사는 없었습니다.
38:23그렇다면 공식 국빈 방문이니까
38:26트럼프 행정부의 강요가 순서대로 내려와야 되는데
38:29트럼프 대통령은 가족이 내려왔습니다.
38:32차남 부부가.
38:33이러면 안 되는 것이거든요.
38:34그 다음에 일론 머스크가 내려왔습니다.
38:38행정관료가 아니라.
38:39그러면 중국 입장에서는
38:41모든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왕처럼 결정하겠구나.
38:44라는 것이 다시 한번 확인되지 않습니까?
38:47저게 우연이 아니고 안에서 좀
38:48이게 버릇인 거죠.
38:50버릇인 거죠.
38:50그러면 이런 외교관리에 어긋난 행동을
38:52대통령이 했을 때
38:53누군가 이러면 안 됩니다.
38:56라는 얘기를 안 했다면
38:57저희 공황 장면을 좀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긴 한데
39:00그래픽에도 좀 나오고 있긴 합니다.
39:01일론 머스크가 먼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39:03그렇다면 누가 트럼프 대통령의 귀를 잡고 있는가
39:07누가 전화를 걸 수 있는가
39:10이런 것이 중국 관리 입장에서는
39:13다시 한번 확인이 된다고 할 수 있겠죠.
39:169년 전에 이제 2017년에
39:19방중했을 때는 대규모 계약을 노렸던
39:22어떤 방중단으로 평가를 받고 있었는데
39:24그러면 말씀해 주신 것처럼
39:25이번에 포함된 어떤 방중단을 비교를 좀 했을 때
39:29그때와는 좀 어떻게 다르고
39:31어떤 부분이 좀 비슷할까요?
39:33미국 대통령 입장에서는
39:35한국 대통령께서도 그런 얘기를 많이 했죠.
39:39나는 그냥 대통령이 아니라
39:40대한민국 1호 세일즈맨이다.
39:43미국 대통령도 같은 역할을 해야 됩니다.
39:46특히 중간선거로 앞두고
39:47그러면 실적을 구체적으로 보여야 되는데
39:50그렇다면 중국에서 보잉 항공기를
39:53약 500대 새로 구입한다든지
39:56이런 계약을 보여주는 것이
39:572017년 때 방중과 비슷해서
40:00굉장히 중요한 과제가 되겠죠.
40:04일단 지금까지는 저희가 이제
40:07환영 행사하고
40:09첫 회의가 열리는 장면을 보여드렸고요.
40:13양국 정상의 모두 발언까지
40:15전문가 두 분과 분석을 해드렸습니다.
40:17앞으로 남은 일정이 많기 때문에
40:19그 남은 일정 가운데
40:20또 어떤 얘기들이 나올지
40:22저희 YTN을 통해서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0:25지금까지
40:25봉영식 연세대 국제대학원 개건 교수
40:29김민균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40:31두 분이었습니다.
40:32고맙습니다.
40:33고맙습니다.
40:3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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