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수요 뉴스입니다.
00:022박 3일 중국 일정을 마치고 떠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00:06진짜인지 따져보겠습니다.
00:09디저트에 개미를 얹었다가 재판에 넘겨진 유명 파인다이닝 셰프 소식 단독으로 준비했습니다.
00:17내일은 오늘보다 더 덥다는데요.
00:19얼마나 기온이 올라가는지 전해드리겠습니다.
00:22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24환상적인 합의를 이뤘다고 했지만 2박 3일간의 미중 정상회담, 이란, 대만, 관세 같은 굵직한 합의, 빅딜은 없었습니다.
00:33그래도 4개월 뒤 미국에서 다시 만나게 될 것 같은데요.
00:37그동안 미중 갈등 생각하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충돌은 피하고 신리는 챙겼다는 평가입니다.
00:43첫 소식 이서영 기자입니다.
00:47귀국길에도 의장대와 청년 수백 명이 배웅을 나섰습니다.
00:5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방중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00:57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중국 권력 핵심 공간으로 불리는 중난하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차담과 오찬을 진행했습니다.
01:07트럼프는 시 주석과 함께한 자리에서 이번 방문에서 좋은 성과가 많았다고 강조했습니다.
01:22시 주석은 이번 협상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습니다.
01:27대신 중국 외교부는 입장문을 통해 양국 정상이 새로운 합의를 달성했다며
01:31국제, 지역 문제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1:37트럼프는 시 주석에게 오는 9월 24일 미국에 방문해 줄 것도 요청했습니다.
01:57시 주석이 요청에 응하면 두 정상은 넉 달 뒤 백악관에서 재회합니다.
02:02아울러 11월 중국 선전 APEC 정상회의와 12월 미국 마이애미 G20 정상회의에서도 만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02:11채널A 뉴스 이서영입니다.
02:13그 다음 주에 계속 마침내 사이의 맨날 되겠습니다.
02:25자세히 philosoph입니다.
02:2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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