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안녕하세요.
00:01안녕하세요.
00:03동기야 나와봐라 여기 사라가 오셨다.
00:06안녕하세요.
00:13비몽사몽 잠도 덜 깬 아침.
00:15숨 못 쉴 뻔.
00:18사라가 다짜고짜 강철 탐험대를 바다로 데리고 나섭니다.
00:22그러니까 물이 진짜 깨끗하니까 뭔가 이 다이빙하는 맛이 날 것 같아요.
00:26여기는 되게 다양한 생물이 있을 것 같으니까.
00:35아다라 사람들이 가장 아름답다고 꼽는 바다가 있습니다.
00:42해변에서 배로 5분 정도 떨어진 아다라의 앞바다.
00:46그곳의 바닷속 아침 풍경입니다.
01:06아침 햇살과 함께 바다가 눈을 뜨고 활동을 시작하는 시각.
01:21오색 산호들이 숲을 이루는 아다라 월.
01:28햇살이 가장 깊숙이 닿는 아침.
01:31가장 아름다운 속설을 보여줍니다.
01:39그냥 10미터까지도 보이는 거예요.
01:41저 멀리서 큰 물고기 헤엄친 것도 다 보이고.
01:44다른 바닷가에 비해.
01:45사람의 때가 많이 안 탄 곳이니까.
01:48이 물고기들이 행복해하는 게 보였습니다.
01:53물고기들이 뿅뿅뿅 하고 떨어졌다.
01:56이렇게 막 산호 안에 숨었다가 나왔다가 하는 모습을 보면 진짜.
01:59연극 보는 듯한 듯한 눈 속에서.
02:04아다라의 아침바다는 하루를 여는 가장 큰 선물.
02:10이들은 신이 내린 축복이라 여깁니다.
02:13어둠이 내 견도 변했었지.
02:18길어진 걸은 자서 봤어.
02:23앤서 땅 위 캐피 주제도.
02:26오잉롸 암에 카르바토스.
02:29아미 바푸티.
02:30락키루 아이파리나.
02:33가요?
02:34진짜 가?
02:36진짜 이 날씨에서 안 가?
02:37진짜 가?
02:39이야 이 날씨에.
02:41불뼛 더위에도 여인들이 길을 나섭니다.
02:46와 이거 오르막 뭐야.
02:48오르막 뭐야.
02:49카사바 켈라마 얼마나 가야 됩니까 눈이.
02:52예.
02:53랄랭하러 가까딱.
02:54불만에 땡이.
02:56야.
02:58높다.
02:59아다라는 산면이 가파르고 경사진 산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03:05남편들이 먼 바다로 나가면 여인들은 가까운 바다에서 작살 사냥으로 생계를 이어 왔습니다.
03:17고단한 삶도 바다도 그녀들은 신의 숙명으로 여깁니다.
03:22가요.
03:24가요.
03:25가요.
03:29가요.
03:30가요.
03:31와.
03:33와.
03:34최고다.
03:35방금 부르신 노래가 뭡니까.
03:39가요.
03:41감사합니다.
03:42야.
03:42올라오는데 힘이 안 드네요.
03:44아 근데 노래 진짜 잘했습니다.
03:45완전히 그냥.
03:46성악이야 성악.
03:47그리워야 그러니까.
03:53아이고 이건 그릇나.
03:55잘한 것 같아요.
03:55아 이걸 그릇나?
03:58에잇.
03:58와.
04:00쉽지 않다 이거 어떻게.
04:02카사바도 캐러 가는 게.
04:04뭐야 튼튼해.
04:05그래?
04:08이야.
04:09뭐야.
04:10와.
04:10와.
04:12절벽이야 그냥.
04:15이게 카사바 캐러 가는 길이 맞나 이거.
04:17근데 집 근처도 밭이 있을 텐데 왜 여기까지 오셨어요?
04:26근데 신기한 거는
04:28보면 돌이야
04:29돌인데 호박이랑 뭐 있어
04:33돌 사이사이 흙에 뭐가 자라
04:36이게 어떻게 되냐 이게?
04:37옥수수도 자라고 돌에서 자라는 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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