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기 빵 한번 사먹어보고는 산청에 이거 사러 오거든요.
00:06여기 되게 쌀로 만들어가지고 아기띠라고 먹기도 좋고
00:09아니 빵 만드실 때 쌀이랑 직연맛 들어가서 만든다고 하셨는데
00:14엄청 더 많은 기쁨 맛이 나요. 엄청 맛있고
00:19다시 생각나서 다시 계속 오고 있어요.
00:23밀가루 빵이 딱 더 부드럽고 더 맛있고
00:25우리 동네에 쌀빵 없는데 진짜 쌀빵잎이 생겨가지고 너무 좋아요.
00:36엄청 맛있네.
00:41나이가 들수록 밀가루가 소화가 안 되는데요.
00:45근데 밀가루로 만든 것처럼 쌀로 만드는 데 똑같은 맛을 내고
00:49오히려 종류도 더 많고 소화도 잘 되고 맛있는 것 같아요.
00:53세대를 불문하고 이곳 쌀빵에 빠진 이유는 또 있다는데
00:58모두에게 건강한 미소를 선물하는 쌀빵.
01:03제가 13년도에 한방학농아엑스포에 갔는데
01:08우연히 쌀빵을 먹어보게 되었는데 소화도 잘 되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01:15그 이후로 13년 동안 쌀빵을 연구개발하게 되었습니다.
01:20쌀빵을 연구하던 중 쌀빵의 단점을 발견하였습니다.
01:26그것은 떡같은 식감에 먹는 김이 아주 불편하였습니다.
01:31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수많은 테스트를 통해 완벽한 빵의 식감을 구현해냈습니다.
01:37하지만 오늘이 오기까지 그 뒤에는 숨겨진 치열한 고민과 노력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01:46완벽한 쌀빵을 향해 걸어온 13년.
01:50수많은 연구와 노력은 지금의 기술력을 만들었습니다.
01:54우리 쌀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고 있는 이들의 도전.
01:57더 큰 미래를 향한 기업의 다음 목표는 무엇일까요?
02:02저희 기업의 최종적인 목표는 쌀 소비 촉진을 통하여 농가와 상상하면서
02:08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식탕을 책임지는 종합 푸드테크 솔루션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
02:16앞으로 사람들이 저희 기업의 이름을 들었을 때
02:19아 거짓빵은 속이 편하고 정말 맛있었지라는 생각이 떠오를 수 있도록
02:24진심을 다하는 기업으로 발전하겠습니다.
02:28밀가루를 넘어 우리 쌀로 베이커리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이들
02:32쌀 하나를 담아낸 정성과 진심이 전 국민의 건강한 식탁을 완성할 그날까지
02:39이들의 도전은 앞으로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02:43대한민국의 오늘을 브랜드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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