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 의원이 국회에서 검사가 특활비로 술을 마시고 검찰청에서 볼일을 받다 의혹 제기했던 거 기억나십니까?
00:07그 주인공이 박상용 검사라고 퍼뜨렸던 사람들.
00:11법원이 이 루머는 허위라고 판단했고 박 검사는 소문을 퍼뜨렸던 이들로부터 수천만 원대의 배상을 받게 됐습니다.
00:18김호영 기자입니다.
00:222024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선 검사가 검찰청을 인분으로 오염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00:30더욱 놀라운 것은 다음날 아침 민원인 대기실 바닥에 설사 형태의 똥이 대량 발견되었고.
00:36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00:38변사 사건 이런 건 들어봤는데 변사건 이런 건 좀 처음 들어봅니다.
00:42이런 일이 있으면 누가 수사하죠? 공수처가 수사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00:48하지만 법원은 오늘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00:52이 의혹 당사자로 박상용 검사를 지목했던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에게는 2천만 원 배상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01:00마찬가지로 박상용 검사를 언급한 최강욱 전 의원과 개그맨 강성범 씨에 대해서도 공동으로 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01:09세 사람은 2024년 유튜브에 출연해 박상용 검사가 술판을 벌인 뒤 검찰청사에 분변을 했고 이 사실이 알려지자 도피성 유학을 떠났다고 언급했습니다.
01:20법원은 다만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이성윤 의원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은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01:27이 의원은 그동안 당사자를 박상용 검사라고 특정한 적이 없다고 해명해왔습니다.
01:32채널A 뉴스 김호영입니다.
01:50ни手bag� Alex입니다.
01:5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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