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14곳 빈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출마한 재보궐선거 후보자들 살펴봅니다.
00:06경기에 셋, 인천에 둘, 충남 두 곳, 대구와 부산, 울산, 광주, 제주에 하나씩, 그리고 전북 두 자리를 놓고 이 후보들이
00:16경쟁하고 있습니다.
00:195명이 출마한 경기 평택 의리입니다.
00:21조국혁신당은 조국 당대표의 원내 입성에 사활을 걸고 있고, 민주당은 조국 저격수였던 김용남 의원을 내세워 단일화 가능성을 지웠습니다.
00:31국민의힘에선 이 지역 3선 출신인 유이동 전 의원을 내세웠습니다.
00:36대선 후보로도 나섰던 김재현 상임 대표,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자유화혁신 황교안 대표가 역시 평택 의뢰 도전합니다.
00:46경기 안산 갑은 친명계 김남국 후보와 친윤 성향의 전 안산시 의장이죠.
00:51김석훈 후보가 경쟁합니다.
00:55경기 하남 갑에서는 지난 총선에서 추미애 후보에게 불과 천여표 차이로 석패한 이용 후보가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01:03상대는 강원도지사 출신 이광재 후보입니다.
01:08인천 계양구 우선 국회의원과 인천 시장을 지낸 송영길 후보가 인천 연수 갑으로 갔습니다.
01:14국민의힘에서는 종합현성채널 앵커 출신인 박종진 후보가 나서고 이 공천에 반발한 정승현 후보가 개혁신당 이름표를 달고 나왔습니다.
01:24민주당에서 출마 희망자가 몰렸던 인천 계양을은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인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공천으로 정리됐습니다.
01:34이에 맞선 국민의힘 후보는 계양 토박이인 심영섭 전 환경조경발전재단 이사장입니다.
01:41계엄군으로 국회에 침투했다가 파면된 김현태 전 707 특수임무단장이 극우 유튜버 전한길 씨의 지원을 받아서 부소속 출마했습니다.
01:50충남 아산 의뢰에서는 엄마 후보들이 대결합니다.
01:55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 청와대 대변인을 한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후보와 초등학교 영양사 출신인 국민의힘 김민경 후보가 맞붙습니다.
02:05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과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오랜 맞대결 무대였던 이 지역에는 새 얼굴들이 등장했습니다.
02:145명이 나왔는데 3파전 구도가 예상됩니다.
02:17민심 스테이지 지금까지 수도권과 충청의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몇 면들을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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