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3한동훈 전 대표 대 조국 대표
00:05과연 부산에서 한동훈 대 조국, 조국 대 한동훈의 대결이 형사될 수 있을지가
00:14이번 선거의 또 하나의 관심사이기도 합니다
00:17벌써부터 여론조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00:20함께 보시죠
00:24뉴스토마토가 의뢰한 여론조사입니다
00:29부산 북구갑, 북구갑이면 전재수 의원의 지역
00:33북구갑에 출마했을 때의 양자 대결을 했습니다
00:37조국 29.1, 한동훈 21.6이고요
00:42보시면 그 외의 다른 인물이 31.6%
00:47그리고 지지층 없다가 12.2%
00:52잘 모르겠다가 5.4%
00:54여전히 마음을 결정하지 못한 층이 굉장히 많습니다
00:58자, 4자 대결도 있습니다
01:02함께 보시죠
01:05이건 이제 가정의 가정인데
01:09만약에 이제 국민의힘의 박민식 의원이 후보로 나오고
01:12민주당에서는 김두관 전 지사가 후보로 나오게 될 경우에
01:174자 대결, 무소속 조국과 무소속 한동훈이 뛰게 됐을 때는 어떻게 될까라는
01:23가상의 가상 대결을 했을 때는
01:26조국 26.4, 박민식 23.6, 한동훈 17.5, 김두관 11.6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01:37최근 조국 대표가 SNS에 여성 대변인이 막 욕설 들어간 노래도 올리고
01:43한동훈 전 대표가 한 예능 출연해서 조국 못 나오지 못 나오지 약 올리기도 하고
01:49그랬는데 이제 슬슬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네요
01:53신경전이 계속 좀 벌어지고 있는데
01:56여론조사 좀 더 봐야 돼요, 사실
01:57네, 근데 조국 대표가 부산 출마할지 안 할지도 잘 모릅니다
02:01그러니까요
02:01근데 이제 한동훈 대표가 계속 이제 붙어보자 붙어보자
02:04이렇게 이제 좀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02:06한동훈 대표가 조국 대표를 계속 소환하는 이유는
02:10제가 보기에는 대구에 나가기 싫은 건가?
02:13아니, 대구에 조국 대표가 다른 지역도 있지만
02:16대구 지역에 출마한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으니까
02:19본인이 대구 지역에 출마 안 하기 위한 명분으로
02:23나는 지금 조국 대표와 싸워야 된다
02:25이렇게 하기 위해서 조국 대표와 계속 이제 말을 섞고 계신데요
02:29저는 한동훈 대표는 모르겠습니다
02:32부산 지역에 출마가 가능할까요?
02:34지금 만약에 이제 우리가 호동연대 이야기 많이 했지만
02:38주호영 의원이 무소속 출마나
02:41아니면 이번에 컷오프가 이제 법원에서 이제 좀 인용이 돼가지고
02:45다시 경선에서 후보가 된다고 하면
02:47그 지역에 또 보궐 지역에 나올 수가 있거든요
02:50그렇기 때문에 부산에서 조국과 한동훈의 대결은
02:54약간은 지금 기준에서는 지금 시점에서는
02:58약간 좀 낮다 이렇게 좀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01대구 아직 저 살아있다 아직 대구판이
03:03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03:05그리고요 또 이제 민주당 입장에서 보면은
03:08저는 계속 많이 이야기하지만
03:09대구에 그 국회의원이 전재수 한 명밖에 없었어요
03:13부산에?
03:13네 부산에
03:14근데 만약에 우리가 이번에 후보를 좋은 후보를 못 내고
03:18대구 지역에서 다시 이제 그 자리를 차지하지 못한다면
03:22부산 국회의원이 민주당이 없는 거예요
03:23집권 여당 입장에서 보면은
03:25조국 대표한테 주면 안 된다?
03:27절대 양보할 수 없는 자리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3:31조국한테 주면 안 된다
03:34또 이 부산에 부산판 또 꽉 잡고 있는 우리 곽재경님이 있기 때문에
03:41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에 나올 수 있어요?
03:44그거는 여러 가지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보여지고요
03:46그렇군요
03:47조금 전에 이렇게 말씀하신 것 중에 조국 무소속
03:51그건 틀린 말씀이시고
03:52틀린 말이에요?
03:53네 조국 혁신당이죠
03:54아 혁신당 혁신당 그렇죠
03:55무소속이 아니라 민주당이 아닐 뿐이죠
03:57저는 조국 대표가 무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03:59조국 혁신당 소속이기 때문에
04:01실제로 부산에 출마하는 것은
04:04조국 대표로서는 많은 걸림돌이 있을 겁니다
04:07그리고 본인이 부산에 와가지고
04:10확실한 승리를 할 수 있다는 게 돼야 나올 수 있는 여건이기 때문에
04:15사실은 군산 이런 얘기 많이 나오거든요
04:17그렇죠
04:17조국 대표는 조금 더 본인이 안전하게 당선되면서
04:21민주당과의 큰 마찰을 피할 수 있는
04:24이런 지역을 원하겠죠
04:26그래서 아마 물론 조국 한동훈 빅매치가 되면
04:31부산에 쏠리는 관심은 굉장히 커지겠지만
04:35저는 조금 가능성은 조금 낮다
04:39이렇게 보여지고요
04:40지금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는
04:43지금 대구 부산 이쪽에 재보궐선거를 해야 되는
04:48그런 지역이 다수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04:51가능성은 좀 열려있다고 보여지는데
04:54물론 최종적인 판단은 상대방이 누구냐에 따라서
04:57또 고려할 요소가 있겠죠
04:59조국 대표가 부산에 나올 가능성이 낮다
05:02곽태현님이 또 이런 전망을 해주셨어요
05:04한동훈 전 대표가 조국 대표의 욕설 음악에 대해서
05:10이렇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05:13SNL 말씀하셨지만 거기서
05:15예능은 예능입니다
05:16그러니까 오해하지 말자
05:17이런 거 하잖아요
05:19예능은 예능이에요
05:20그러니까 그쪽에서 그런 설정을 바랐으니까 제가 한 거긴 한데
05:22거기서 이제 제가 이제 조 대표 얘기를 좀 했잖아요
05:25붙어보자 뭐 이렇게
05:26아 시키더라고요
05:28시키면 해야죠 어떻게 하겠습니까
05:30그랬더니 F워드라고 하죠
05:32미국 정치인들도 잘 안 쓰는
05:34트럼프 대통령도 잘 안 쓰는 경우에
05:36그거를 이렇게 해놓고 하셨던데
05:40그렇게까지 화낼 필요 있습니까
05:41주저주저래 말을 많이 해놓으셨던데
05:44앞으로 안 그러시면 됩니다
05:48그래서 조국 대표는 또 이렇게 대꾸했습니다
05:51들어보시죠
05:53한동훈 씨는 매사 모든 일이 정치를 포함해서
05:58자기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06:01저를 약간 자극하거나 도발해서 무슨 말을 듣고 싶은 의도가 있는 것 같은데
06:06그게 응해줄 생각은 없고요
06:07한동훈 씨가 어디에 출마하는지
06:10그 출마에 따라 제가 선택할 이유가 하든 없다
06:13저는 제 선택을 하는 것이고
06:15제가 선택하고 난 뒤에 한동훈 씨가 오면
06:18제가 또 대응을 해드려야죠
06:22민주도 안팎에서도 조국 대표가 부산에 나올 것 같지는 않다
06:25이런 얘기 좀 나오거든요 취재해 보니까
06:26그러고서 지역을 보니까 군산도 있지만
06:29김현정 의원 계신 평택이 또 한 곳
06:31보거리 있어요
06:33거기에 또 수도권이라 굉장히 좋은 지역이잖아요
06:36평택강도 있고
06:39혹시 글로 옵니까 두 사람
06:42유치하실 생각은 없으십니까
06:45한동훈 전 대표까지요
06:47제가 봤을 때는 조국 혁신당에서
06:50지방선거 공천이 마무리되면
06:52조국 대표가 자기의 거취를 밝히겠다 이렇게 했었잖아요
06:55거의 밝힐 시점이 온 것 같은데
06:57조국 혁신당 내부에서는 군산을 추천을 하는 것 같고
07:04또 아무래도 당의 대표다 보니까 수도권에서 당선되는 게
07:10앞으로의 정치 행보에도 많이 도움이 될 거라고 해서
07:14안산이라든지 평택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07:17아직 뭐 정해진 건 없는 것 같아요 정해진 건 없는데
07:20어쨌든 지금 평택 같은 경우는 도능복합도시여서
07:24약간 보수세도 같이 가미된 지역이거든요
07:27삼자 구도가 됐을 때는 예를 들어서 어떻게 될지를 예측할 수 없거든요
07:31그런데 안산 같은 경우는 우리 안산이나 군산 같은 경우는
07:35민주당이 아주 유리한 지역이기 때문에
07:37제가 개인적으로 이렇게 추론해 보면
07:41만약에 우리 민주당하고 조국 혁신당 간에
07:45선거 연대가 이루어지지 않고
07:47경선을 한다는 전제에서 봤을 때는
07:49안산 또는 군산 쪽에 출마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07:53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7:54쉽게 말하면 우리 동네 오지 말라는 얘기네요
07:58평택 오지 말라는 얘기만 아닙니까
08:00그건 아니고요
08:01지금 평택에는 보면
08:04한교환 전 대표도 내려와 계시고
08:06진보당의 대표도 내려와 계시고
08:08또 국민의힘에서도 유희동
08:11삼선한 유희동 의원도 지금 그쪽을 가서 뛰고 있고
08:14그렇거든요
08:15그래서 민주당 후보 같은 경우에는
08:18지역에서 그전에 출마 준비했던 분들 몇 분이 있어서
08:21뛰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서
08:22저희도 이제 지방선거 마무리 되면
08:24한 4월 말 정도 되면
08:27상대당 후보라든지 전체적인 구도 같은 거를 보고
08:31또 우리 평택뿐만 아니라
08:33전체의 지선판이나 보궐선거 전체에 대한
08:36구도 자체도 또 보고
08:39최종적인 판단을 해야 되기 때문에
08:41그때 가서 전략 공천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08:44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8:45네 그런가 하면 오늘 동아일보에
08:47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선거 양자 대결이
08:50여론조사가 실렸습니다
08:52함께 보시죠
08:53자 오늘 동아일보 서울시장 후보의 하상 양자 대결인데
08:57이 공천 잡음의 여러 가지 악영향들이
09:01서울과 부산에도 영향을 미친다라는 게
09:04오늘 동아일보 분석입니다
09:05자 정원호 대 오세훈
09:0742.6 대 28.0
09:08박주민 대 오세훈이 39.6 대 28.2에
09:12양자 대결이 나왔습니다
09:14자 일단 서울부터 한번 좀 보시죠
09:16정영진 변호사님
09:17이 공천 파동과 공천의 후폭풍이 사실은 수도권 민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라는 전문가들의 우려와 경고가 있었는데
09:26실제 여론조사 결과로 보니까 그러네요
09:57제가 봤을 때 지금 선거에 있어서 바람
09:59왜냐하면 지금 이전까지는 오세훈 시장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은
10:04정원호 구청장밖에 없다
10:05이렇게 해서 정원호 구청장한테 힘이 많이 실렸는데
10:09지금 보니까 정원호나 박주민이나 다 비슷한 차이로
10:13그 뭐야 그 오차범위 밖에서 오세훈 시장 이긴 걸로 나오잖아요
10:18그렇다고 하면 민주당 내에서 누가 공천을 받을 것인가
10:22이전까지는 정원호 구청장이 많이 앞서인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10:26지금부터 다시 판을 짤 수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도 듭니다
10:29박주민 의원도 만만치 않은 재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10:32서울시장 민주당 경선 열기도 굉장히 뜨거운 상황이고요
10:36부산 여론조사 결과 한번 볼까요
10:38물론 이제 가상 양자 대결입니다
10:41전재수 박형준 43.7, 27.1
10:44전재수 주진우 45.3, 25.5
10:48이제 가상 양자 대결이 나왔습니다
10:51물론 이제 공천이 다 마무리되지 않았고
10:54경선도 지금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10:56여러 다양한 이유들이 반영된 결과겠지만
10:59우리 또 부산의 곽도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11:03이제 저런 수치 때문에 사실 부산에서는 국민의힘이 경선을 거쳐야 된다
11:07그리고 치열한 경선을 통해가지고
11:09좀 부산 시민들의 관심을 더 불러일으켜야 된다
11:13이런 차원에서 이제 경선을 주장했던 것이고요
11:16지금 사실 여론조사라는 것은 추세가 중요한데
11:20사실 저 추세에 지금 큰 변동은 없어요
11:24그런데 아마 민주당도 경선을 앞두고 있습니다마는
11:28부산 지역에서는 지금 국민의힘 경선에 쏠린 관심이 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11:34경선이 끝나면 국민의힘은 좀 반등할 여지가 있지 않을까
11:39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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