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세번째 사건만 해보시죠.
00:03오징어가 왜 이래? 거두절미 영상 보시죠.
00:30만 원도 있고 열미에 2만 7천 원 다 감안한다 하더라도 진짜 크리미엄 오징어인가봐다.
00:40반장님 울릉도 마른 오징어가 17만 원이에요?
00:44오징어 마른 오징어가 17만 원 같은 경우는 저도 처음 들어봤는데요.
00:48제가 쿠팡을 검색을 해봤습니다.
00:50쿠팡을 검색해봤더니 열미 10마리 정도가 2만 5천 원부터 10만 원까지 있긴 있더라고요.
00:56두께라든지 크겠다라는 틀리긴 한데 17만 원짜리는 못 봤습니다.
01:01그렇다고 하니까 물론 울릉도가 트위성도 있지만 10마리에 17만 원 저도 깜짝 놀랐거든요.
01:07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관광객들이 옛날부터 가면 봉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 것이고
01:12알다시피 택시를 탔는데 2배 이상 받았다는 것도 있지 않습니까?
01:16그리고 삼겹살을 시켰는데도 비교만 가득했더라.
01:20오징어도 문제가 되기 때문에 지금 바가지 상황이 문제인데 소요배선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01:25위탁가가 비싸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원가가 비싸니까 비싸게 팔 수밖에 없다.
01:31상인들은 뭐라고 하냐면 우리도 싸게 팔고 싶은데 살 때 비싸게 사니까 원가가 비싸게 판다라고 하더라도
01:3917만 원에 10마리 저걸 먹을 수 있겠습니까?
01:43수협 얘기 들어보시죠.
02:06강력한 반장인 김우배 반장님과 함께 돌직구 관계판 풀어봤습니다.
02:09반장님 감사합니다. 강력! 강력! 저희들은 강력한 광고 보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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