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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김부겸 "박 전 대통령 예방 여러 형태 통해 노력 중"
한지아, 한동훈 '부산 북갑' 예비후보 등록 현장 방문
송언석 "고발 들어오면 윤리위에 회부해 징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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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박근혜 전 대통령인데요. 추경우 후보와 이철우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했습니다.
00:43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도 박근혜 전 대통령 예방에 대한 의사를 드러낸 바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01:14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된 이슈가 특히 대구 선거에서 굉장히 민감한 것 같아요.
01:19김유정 의원님, 지금 추경 후보는 예방을 했고 김부겸 후보도 여러 차례 박정희 컨벤션 센터 건설해야 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는
01:29것입니다.
01:29예방하고 싶다라는 의지를 수차례 표명을 해왔거든요. 아무래도 대구 정서가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어떤 예의, 예우 이런 것, 김부겸 후보가
01:42얘기했듯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01:44어떻게 보세요?
01:45글쎄요. 어마어마하게 영향력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김부겸 후보가 초기부터 인사드리는 게 도리라고 생각한다.
01:56뭔가 광폭 행보 차원이군요.
01:58그런 취지로 계속 얘기를 해왔잖아요. 지역의 어른들을 찾아뵙고 인사하는 게 맞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한참 시장 후보 경선이 진행 중이었고
02:07막판에 추경호, 유영아 두 의원이 본선에서 경선을 했잖아요.
02:15그래서 만약에 유영아 후보가 된다면 이게 참 예방하기 더 어려워지겠다 이런 생각도 해서 그런 말들도 나왔었는데
02:22결과적으로는 지금 일단 추경호, 이처루 두 후보가 먼저 예방을 했어요.
02:28그래서 다각도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기회가 주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02:34그런데 그런 의사 표현하는 것 자체가 저는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02:41그리고 김부겸 후보는 정말 혼자 그냥 홀로 뛰고 있는 거나 사실 마찬가지죠.
02:48홀로 뛰고 있는 거다.
02:48그래서 정청래 대표도 내가 김부겸 후보 오람 오고 가라면 가겠다.
02:53뭐든지 다 김부겸 후보의 뜻대로 하겠다.
02:56이런 의지를 밝힌 바도 있기 때문에 저는 당에서 아까 얘기했던 고소 취소 문제 같은 거 포함해서
03:03이렇게 지금 동지들이 이 고생하면서 뛰고 있는데 우리를 버릴 셈이냐 이렇게 굉장히 절절하게 얘기를 했어요.
03:11김부겸 후보가 아마 그게 지금 대구의 어떤 지역 정서를 반영한 그런 후보의 심정토로가 아닌가 생각이 되거든요.
03:20그래서 모든 것들을 중앙에서 최선을 다해서 지원을 하되 후보 뜻대로 후보가 지역의 어떤 지역 대구 시민들의 뜻에 부합하는
03:32그런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그런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하고요.
03:36박근혜 전 대통령은 만나서 대화하고 예방할 수 있다면 후보의 뜻이니까 좋겠습니다마는
03:43글쎄요 만나 주실지는 잘 모르겠어요.
03:48그런가 하면 국민의힘 중앙 송원석 원내대표가 한지하 의원에 대한 고발이 들어오면 바로 징계할 수 있다라고 강도노프 비판을 했습니다.
04:02고발 들어오면 바로 징계할 것 정치하는 사람이 이러면 안 돼.
04:05무소석 후보 도우려면 탈당해서 돕는 게 맞지 않냐.
04:08지도부 인사 친한계 의원들이 끊임없이 당이 분열되는 모습 보이고 싶어 하는 듯 지방선거 앞두고 당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04:15송원석 원내대표가 고발하면 바로 징계하겠다라고 강한 비판을 낸 이유는 뭘까요?
04:21그 장면 보시죠.
04:42북구갑 재보궐선거에서 승리해서 북구의 미래, 부산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를 한동훈이 끝까지 바꾸겠습니다.
04:49잠시 보수가 보수의 모습을 잃고 일탈해온 장동혁 당권파의 국민의힘의 일탈을 정상화시키는 것이기도 합니다.
04:59과거에 여기서 정치하셨던 정치인들 그래서 뭘 해냈습니까?
05:04북갑의 시민들이 기대하는 만큼의 발전을 이루었습니까?
05:07지금 와서 쇼치 짓고 다니면 뭐가 달라집니까?
05:11송원석 원내대표가 굉장히 분노했는데 김광선 변호사님 어떻게 보세요?
05:16사실 비례의원 중에 유영원, 돌축구 멤버인 유영원 의원도 한동훈 전 대표 부산 찾아가서 같이 밥 먹은 거, 사진 찍은 거
05:24돌축구가 공개하기도 했었거든요.
05:26지금 한지혁 의원이 비례대표잖아요.
05:30그런데 어떻게 보면 친한계 중에서 가장 친한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그런 의원입니다.
05:37그런데 비례대표이기 때문에 지옥구가 있지 않아요.
05:40그리고 이전부터 보면 굉장히 노골적으로 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했고
05:45또 장동혁, 당권파에 대한 비판을 많이 했었죠.
05:48그래서 어떻게 보면 당권파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중에 하나가 한지혁 의원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데
05:54거기에다 대구 지금 제명을 시키고 한동훈 전 대표가 선거를 하는데
05:59저희가 지금 악수하고 저러고 있잖아요.
06:02그런데 사실 무소속 후보 찾아가서 악수하는 게 징계 사유가 됩니까?
06:08저기서 지지선언을 하고 예를 들어서 선거운동을 해줬다고 한다면
06:14국민의힘 입장에서는 문제 삼을 수는 있어요.
06:17그게 정당하든 적절하지 않든 부적절하든 어떻든 간에
06:22그렇지만 일단 경력 차원에서 가서 악수하고
06:25이제까지 어떤 가치 정치를 해온 정의라는 게 있기 때문에
06:29그것조치는 문제 삼을 수 없는 거죠.
06:32만약에 저게 징계 사유에 해당이 된다고 하면
06:35직권으로 윤리원회, 당원감사위원회에서 하면 되는 건데
06:39고발이 들어오면 하겠다고 그러잖아요.
06:42고발하겠죠.
06:43왜냐하면 당권파에 충성하는 당의 위원장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06:47이제까지 한동훈 전 대표에게 공격을 했던 사람들?
06:50그러면 고발할 거예요.
06:52그런데 저거 가지고 또 징계를 한다?
06:54저거 법원에 가면 또 혈액순실 갇혀 보내면
06:58또 저거 인용될 거거든요.
07:01그렇기 때문에 섣불리 못 하는데 제가 볼 때는 경구 차원에서 그런 거 합니다.
07:07그런데 비례대표 입장에서 보면 사실은 탈당하고 도와라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07:13그게 아니고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사유가 별거 아니었잖아요.
07:19가족들이 댓글 단 거 아니었습니까?
07:21그렇다면 한지영 의원을 한동훈 전 대표를 확실히 돕게 하기 위해서 제명을 해줘야죠.
07:26그러면 의원직이 상실이 안 되거든요.
07:29그런데 그렇게 하기는 싫은 거예요.
07:31그러니까 경고장만 지금 날리는데
07:34혈액 없는 보증수표 남발하고 있다 이렇게 봅니다.
07:37그런가 하면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정진석 전 실장의 공천 여부를 두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07:43그 지역을 두고 오랫동안 경쟁하던 민주당의 박수현 의원이 충남도지사로 도전을 했기 때문에
07:49그 지역에 강세가 있는 정진석 전 실장을 공천해야 하느냐 여부를 두고 결론이 나지 않고 있기 때문이죠.
07:57그 가운데 정진석 전 실장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08:02내란 주요 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분도 광역시장 후보에 선출됐다.
08:07추경호 의원 얘기하는 거죠.
08:08윤 연관된 다른 공천자들과 형평을 고려하는 건 아니냐 왜 나는 안 되냐라며 반발을 하고 있습니다.
08:15김태흠 충남지사가 제일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08:18들어보시죠.
08:21제가 예비후보 등록을 못 했습니다.
08:24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문제가 해결이 안 됐기 때문에
08:29대통령이 계엄을 통해서 단핵을 당하고 정권도 뺏기고 여러 가지 지금 이런 상황을 초래됐잖아요.
08:37이런 상황 속에서 적어도 대통령 비서실장을 마지막으로 했던 분이라면
08:44자숙하고 그래야 되는 거고
08:45또 당의 입장에서도 보편적이고 상식적으로 판단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하는 측면에서
08:52먼저 사전에 그런 우려를 전달을 했고
08:59김혜은 대변인 어떻게 보십니까?
09:00네, 우선 정진석 전 비서실장님의 어떤 억울함도 한편으로는 좀 이해는 갑니다.
09:08왜냐하면 그 12.3 계엄에 대해서 본인께서 언론에서도 여러 차례 말씀을 하셨다시피
09:14계엄에 많이 반대를 하셨고 강하게 또 말리셨지만 결론적으로 또 그러지 못했던 거다라고 소명을 또 했고
09:21또 어떤 혐의도 사실은 크게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개인적으로는 좀 억울하다고 생각이 드시고
09:28또 이제 선거 구도를 봤을 때는 그 지역에서 또 5선 의원 출신이기 때문에
09:33아직도 조직이라든지 또 지지자분들도 많아서
09:36본인께서 승리할 수 있고 한 석을 더 얻어올 수 있는 후보인데
09:39당에서 왜 그렇게 머뭇거리고 있느냐라고 답답하다고 토론을 하시는 것들도 상당히 이해는 갑니다.
09:46그런데 이제 또 당에서는 아무래도 전국 선거판을 다 또 이제 고려를 해야 되다 보니
09:51민주당에서도 지금 현재 정청래 당 대표의 그런 발언들처럼
09:56전체 선거 구도의 리스크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을 또 관리를 해야 되는 그런 입장이 있어서
10:01또 그런 부분들이 지금 좀 많이 충돌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지금 알려지고 있고요.
10:07당 대변인 입장으로서는 아무래도 그런 부분들이 좀 빨리 좀 해소가 되고
10:11공천이 좀 빨리 확정이 되기를 그렇게 바라고 있습니다.
10:14네, 성치훈 대변인 어떻게 보십니까?
10:17저는 정진석 후보가, 아니 전 비서실장이 잘못이 없어서 억울한 게 아니라
10:22왜 나만 갖고 그래? 그러니까 억울한 거죠.
10:26윤곽근 변호사 같은 분도 코드포 안 하고 최종 결성 기회까지 줬고
10:30아 그러네요?
10:31그리고 뭐 아까 직접 지목한 추경호 후보 같은 경우에도
10:35혐의가 있는데 왜 나만 갖고 그래? 이거 억울할 수 있죠.
10:38그러네요.
10:39그런데 저는 김태흠 후보가 왜 갑자기 정의로운 척하는지 모르겠어요.
10:42사실 지금 국민의힘 후보들이 다수가 그렇습니다.
10:45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도 경선 때는 공천받기 전에는 소년보 목사의 아들을
10:51그러니까 윤호게인을 주장하는 소년보 목사의 아들을 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면서
10:56그쪽 손을 잡더니 공천받은 이후에는 갑자기 입을 싹 닫고도 다른 얘기하거든요.
11:01김태흠 후보도 마찬가지입니다.
11:03왜 이전까지는 윤호게인과 관련된 거 확실하게 얘기를 안 하다가
11:06공천받고 나니까 갑자기 본인과 선거에 불리한 얘기들을 할 때는
11:10갑자기 정의로운 척하면서 목소리를 내는지
11:13이것 때문에 저는 충남에 계신 분들이 충남 유권자들이
11:16김태흠이 과거에는 어떤 발언했지?
11:19윤호게인, 아스팔트 구구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비판을 했었나?
11:22그런 얘기했던 건 저는 기억이 없거든요.
11:25지금 장동영 지도가 비판받고 있는 포인트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 하다가
11:28이런 방구도 안 하다가 본인 선거에 대해서 갑자기 좀 불리할 것 같으니까
11:32난 이거 반대한다라고 얘기하는 것 자체가 진정성 없는 행보라고 보고 있습니다.
11:37네. 하피플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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