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열리고 있는데요.
00:04서울 군함공원에도 이색적인 행사가 열려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00:10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문상아 리포터.
00:15네, 서울 군함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00:18네,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2네, 이곳엔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00:25지금째 뒤로 배를 모아 군복을 착용한 어린이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00:30이곳에선 평소 접하기 힘든 특수 장비를 착용해 볼 수도 있고요.
00:34또 에어로켓도 날리며 신나는 어린이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00:38오전부터 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이곳을 찾아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00:43서울 함공원은 퇴역한 서울함과 고속점, 잠수함을 관람할 수 있는 곳으로 지난 2017년 문을 열었습니다.
00:51이곳에선 원형을 보존한 군함의 모습을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는데요.
00:56아이들은 해양 소호의 성직인 서울함이 곳곳을 누비며 놀라움에 눈을 떼지 못합니다.
01:02이곳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색다른 체험과 전시에 푹 빠졌는데요.
01:07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병영 훈련 체험도 마련됐습니다.
01:12진검자리와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며 보정과 성취의 기쁨을 몸소 느낄 수 있는데요.
01:18이 밖에도 전래동화 연극과 태양 관측, 댄스 공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01:26그럼 오늘 공연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이야기도 들어보시죠.
01:32긴장되긴 하는데 이곳에 어린이 친구들도 많으니까 그 친구들한테 좋은 추억을 남겨주고 싶은 마음에 기대가 돼요.
01:41사람들에게 저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 싶어서 아이돌이 되고 싶은 것 같아요.
01:48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어린이날입니다.
01:51이곳에서 색다른 체험과 함께 특별한 하루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01:55지금까지 서울함공원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01: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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