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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극한 가뭄 재난 중에… 강릉시장, '댓글 지시' 논란
지역 맘카페 특정해 댓글 작성 독려 의혹
강릉시장, 댓글 지시 논란… 강릉시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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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홍규 강릉시장
00:30강릉 관련 대응 상황을 정확히 알리기 위한 자리였다.
00:34왜곡된 정보 유언비어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려는 조치다.
00:37댓글 작성 지시 주장은 사실 아니다라고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00:43어떤 글들이 원활하는지 한번 보시죠.
00:47강릉에 밤낙 없이 뛰어다니는 김홍규 시장님 칭찬합니다.
00:51시장님의 타고난 업무 추진 능력, 강릉만 생각하는 시장님, 부등신념 보여주는 리더 등등의 칭찬 댓글이 나오긴 했습니다.
01:01그런데 지난달 30일 대통령이 방문했을 때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는 모습이 논란이었죠.
01:05들어보시죠.
01:06원수 확보에 드는 부분 예산은 얼마 정도인데요?
01:14천억 예약 중에서 원수를 확보하는 데 드는 비용.
01:17원수 확보 금액은 없습니다.
01:19올해 정수장은.
01:20아니 그럼 원수가 5만 톤이 없을 텐데.
01:23제가 조금됨을 1만 8천 톤으로 만들었습니다.
01:26추가로 아까 천억 정도 더 든다고 저한테 얘기를 했는데.
01:29그 천억의 소요 내역이 뭐냐 그 말이에요.
01:305만 톤 용량의 정수장을 만든 비용.
01:33정수장만?
01:34네.
01:35그럼 원수는 어디서 와요?
01:36원수가 아까 제약된 1만 8천 톤하고.
01:38그건 이미 하고 있잖아요.
01:40한 500억 정도 추가된다.
01:41그 500억의 소요 내역은 뭐라고요?
01:43정수장 확장입니다.
01:44그럼 원수 확보는 추가로 안 되는 거잖아요.
01:46내가 계속 그거 물어보는데.
01:48그 말이 이상한데요.
01:49양 변호사님.
01:52지금 비 안 와서 강릉 시민들 굉장히 지금 속상하고 불편함이 커지고 있는데.
01:58다행히 주말에 강릉에 비 소식이 있다고 하니까.
02:00시원하게 그냥 강릉에 비가 좀 많이 내렸으면 좋겠는데.
02:04그 와중에 또 제기된 논란이에요.
02:06굉장히 좀 뭐랄까요.
02:08강릉 주민들 애타는 마음에 비하면 좀 지엽적인 문제이긴 한데.
02:11어떻게 보십니까?
02:13우선 강릉에 하루빨리 비가 와서 저희 가뭄난이 해소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02:17저도 강릉에 지인들이 여러 곳 있으신데.
02:20굉장히 어려운 거 고초를 겪고 계시다고 합니다.
02:23실제로 씻는 거는 거기에 엄두도 못하는 경우도 많고.
02:26오히려 아파트같이 집합건물 같은 데는 더더욱 정수조를 잠가버리기 때문에 정말 물 사용이 어려워서.
02:34그래서 심지어 강릉시청이나 강릉시에 계시는 분 중에 상당수는 아예 주문진에 있는 숙박업소를 거기 묵으면서 한 3, 40분 출퇴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02:44주문진은 같은 강릉시 내긴 한데 다른 저수지를 사용하고 있어서 거긴 또 물이 나온다고 하는데.
02:51어쨌든 이 문제는 빨리 해소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고요.
02:54사실 강릉시장이 저런 식의 발언이나 저런 지시는 어쨌든 아예 없는 일은 아니라고 한 거 아닙니까?
03:00댓글 달라는 지시는 없었다고 하지만 어쨌든 허위사실 유포를 바로잡아라.
03:05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떻게든 이 문제를 해소를 하고.
03:08특히 지방가치단체장으로서 중앙정부와의 협력이나 지원을 통해서 강릉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시킨 게 중요한데.
03:16저런 식의 자화자차는 이 가문 문제가 해소된 다음에도 늦지 않을 일입니다.
03:20저는 되게 부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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