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도부 현장 유세에 동행한 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출마 여부가 최대 현안 중 하나로 떠올랐습니다.
00:09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선대위 구성에 착수했는데 장동혁 대표의 자리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00:15김철희 기자입니다.
00:19토요일 울산과 경주를 누볐던 정청래 대표가 이번에는 경기 성남시 모란시장에 나타났습니다.
00:26본선행 티켓을 따낸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와 김병욱 성남시장 후보를 대동해 시장 곳곳에서 밀착 유세를 펼쳤습니다.
00:45방문현장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김용전 부원장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00:51정청래 대표에게 사탕을 건네받은 뒤 환하게 웃으며 주변에 자랑하는가 하면
00:57추미애 후보 연설때도 바로 옆자리를 지키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01:122심에서도 유죄를 선고받은 김 전 부원장이 출마 의지를 꺾지 않자 당내 여론도 반으로 갈렸습니다.
01:20대통령을 지키다 삶이 짓밟힌 것 아니냐 검찰개혁 원칙을 승인받을 기회라며 힘을 싣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01:28대법원 판결을 앞둔 사람을 공천한 전례가 없다는 신중론도 만난 찬스입니다.
01:35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 박미 속 지도부와 후보 간 일정이 따로 노는 모습입니다.
01:42장 대표는 귀국 전 국무부 차관부와 면담한 사진 등을 공개하며 성과 알리기에 나섰는데
01:48후보들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01:51함께 경쟁했다 떨어진 후보들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추대한 오세훈 서울시장.
01:56지도부 역할이 계속 줄 거라며 거리 두기를 이어갔습니다.
02:01거기에 장동혁 대표가 들어갈 룸은 없다라는 거죠?
02:05네 그렇습니다.
02:08송원석 원내대표는 기자 간담회를 자처 전재수보 등을 비판하며 대여공세에 집중했습니다.
02:15나는 까르띠의 시계와 현금을 받은 적이 없다라고 직접 확보로 말하지 못하고
02:21이리저리 말을 돌려사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02:24국민의힘은 이번 주 강원도 등에서 현장 일정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02:30열쇠로 평가받는 지방선거 흐름을 장동혁 대표 귀국에 맞춰 뒤집을 수 있을지
02:35남은 시간은 많지 않아 보입니다.
02:38YTN 김철희입니다.
02:39고맙습니다.
02:40고맙습니다.
02:40고맙습니다.
02:40고맙습니다.
02:40고맙습니다.
02:40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