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대선 주자였던 김문수 전 장관이 요즘 국민의힘의 얼굴이 됐습니다.
00:06각 지역 후보들이 장동혁 대표 대신 김 전 장관을 찾고 있습니다.
00:10남용주 기자입니다.
00:14우리 김문수, 우리 명예선대위원장님 든든하지 않습니까?
00:18다시 한번 접수 부탁드립니다.
00:21김문수! 김문수!
00:24김진태 국민의힘 강원지사 후보와 두 손을 번쩍 든 김문수 전 장관.
00:31박수와 환호가 쏟아집니다.
00:34김진태를 한 번 더 밀어주셔야 되겠죠?
00:37네!
00:39강원지역 명예선대위원장으로 캠프 출범식에 참석한 겁니다.
00:44각 시도지사 후보들께서 답답한 마음에서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기 때문에.
00:51대구, 경북, 부산까지 세 곳 명예선대위원장을 맡았습니다.
00:57각 캠프에서 장동혁 대표보다 전당대회 경쟁자였던 김 전 장관을 더 찾는 셈입니다.
01:05장 대표의 중앙선대위 합류를 두고 지도부 사이 균열도 감지됩니다.
01:11송원석 원내대표는 중진 김기현, 나경원, 안철수 의원을 중앙선대위원장으로 임명하는 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20당 관계자는 대표를 향해 사퇴 대신 뒤로 물러나 있는 방안을 에둘러 전한 게 아니겠냐고 했습니다.
01:37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51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52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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