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은요, 본인 지역구에 가자마자 이 논란의 중심에서는 하정우 전 수석입니다.
00:07어제 부산구포시장 상인들과 주민들 악수를 한 뒤에 손을 펴는 모습 때문일 겁니다.
00:43저 장면 말고도 다른 장면 보면 손을 저렇게 쓱쓱 문지르기도 하는데요.
00:47비슷한 행동을 몇 번 했는데 국민의힘에서는 주민 무시하는 처사라며 공세를 퍼벗습니다.
01:00선거를 치러본 사람들이라면 얼마나 그게 이제 충격인지 알 거예요.
01:06기본이 갖춰지지 않은 사람을 그냥 이재명 대통령의 픽으로 이렇게 내려보내는 거는
01:12저는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오만해 보인다는 거예요.
01:17하정우 전 수석의 상대인 한동훈 전 대표는요.
01:20북구 시민들을 무시해도 대세에 지장이 없냐는 거냐라고 지적하기도 했는데요.
01:25논란이 커지자 하정우 전 수석 수백 명, 천명 가까이 되는 분들과 악수는 처음 해봤다면서
01:32손이 저려서 무식적으로 그렇게 했다는 건데요.
01:37오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감을 표하면서도
01:40현실 정치의 네거티브라는 게 이렇구나라는 생각도 든다고 했습니다.
01:44한글자막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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