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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동아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 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동아 野 "李-정청래 손 잡아도 그렇게 하나" 河 "수백 명과 첫 악수… 무의식적 행동"
경향 악수한 뒤 손 턴 하정우… 국힘·한동훈 "시민 무시" 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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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첫 번째 주인공은 하정우 수석입니다.
00:05하정우 수석의 악수 장면을 두고 여야가 공방입니다.
00:10시민들과 악수를 하고 손을 터는 모습에 대해서 야당은 비판적으로 보고 있고요.
00:15여당에서는 뭐 그런 것 갖고 문제삼냐라며 맞비판을 하고 있는 대목입니다.
00:21그 장면부터 보시죠.
00:23제대로 일하고 경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이한범 부서지도록 일하겠습니다.
00:28어무이 누나 행님 그리고 친구들이 있는 따뜻한 품으로 돌아가서 내고양 부산 발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00:36안녕하십니까.
00:37박수님 감사합니다.
00:40장사 다행이 되실 겁니다.
00:42열심히 하겠습니다.
00:43상기 얼마큼 상기 필요할까.
00:45아유 언니 열심히 하겠습니다.
00:47선생님 속도발전 차기해 주겠습니다.
00:50열심히 하겠습니다.
00:51제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00:54아유 감사합니다.
01:14악수를 하고서 뭔가 이제 손을 비비거나 터는 듯한 영상들이 여러 번 포착이 된 건데 야당의 비판 들어보시죠.
01:23하정우 수석이 이렇게 주민들과 악수를 하고 손을 터는 장면이 너무 충격이었거든요.
01:28뭔가 고관대작처럼 지역에 내려가가지고 마치 내가 이재명 대통령의 등을 업고 있는 유력한 후보다 이런 식으로 가가면서 결국 주민들을 대하는 태도는
01:38뭔가 악수하자마자 손을 털어버리는
01:40진짜 끔찍한 장면이었다고 생각하거든요.
01:42시장의 젊은 장인 몇 분하고 악수를 하고는 갑자기 손에 무슨 오물이라도 묻은 듯이 막 손을 터는 장면이 있었습니다.
01:52이런 사람은 유권자에 대한 배려가 털 것만큼도 없는 사람이다.
01:57유권자를 벌레 취급하는 사람이다.
01:58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와 같은 권력자의 손을 잡은 뒤에도 그렇게 손을 닦았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02:06구포시장 상인 한 분 한 분은 어린 시절 하 전 수석을 반갑게 맞이해주던 이웃 어른들입니다.
02:13이제와 출세한 듯 기족 흉내를 내는 정치로는 유권자의 선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
02:21한동훈 전 대표와 박민식 장관도 논란에 가세했습니다.
02:28한 전 대표, 시민 존중을 안 한 것으로 보이는 언행들이 이어져 북구갑 상인들 진심으로 만난 게 맞는지 의심되는 장메시 여럿이다.
02:37박민식 장관, 구포시장 어머니들의 손은 닦아낼 오물이 아닌 훈장.
02:41청와대 출입기자들과 고별 악수할 때도 손 닦았나라고 비판을 했습니다.
02:46그러자 민주당에서는 이렇게 반박합니다.
02:49조승래 의원입니다.
02:52손톨기라는 게 유권자들에 대해서 예의를 갖추기 위해서 그런 것인지
02:57그거는 제가 사실은 정확히는 알 수는 없습니다만
03:00한 정당의 대표까지 하셨던 분이 처음 정치를 하고 있는 분한테
03:05그런 식의 네거티브부터 한다는 것은 이야기 좀 어렵습니다.
03:09정치선배면 정치선배답게 서로 비전이나 정책을 가지고 대화하고 논쟁하고 하는
03:14그런 성숙한 정치를 보여줬으면 좋겠다.
03:18유영원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3:21아무튼 하정호 전 수석이 출마 신고는 확실하게 하신 것 같습니다.
03:26모든 언론에서 다뤄지고 화제와 논란이 되고 있는데
03:30저는 상식적인 의문이 저는 지역구는 안 맡아봐서
03:35하루에 몇백 분, 천 분, 이렇게 많은 분하고 악수를 해본 적은 없어요.
03:40그런데 보통 손이 아프거나 그러면 저런 식으로 피로회복은 안 하지 않습니까?
03:45이렇게 오므렸다 편다든지 이렇게 주무른다든지 그러지 않습니까?
03:51손이 저리다 하수석은 저려서 그랬다는 해명이거든요.
03:54그러니까 해명이 그러니까 너무 많은 사람하고 처음 악수를 하다 보니까
03:57손이 저려서 그랬다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안 그러는데
04:02우리 김 교수님이나 우리 김 의원님 지혜 없고 많은 사람 만나보시고 그랬으니까
04:07저런 식으로 손 피로 해소하시는지 좀 여쭙고 싶어요.
04:12그래서 저는 하여튼 AI 전문가이시니까 AI를 활용한 초고속 손 피로 회복
04:17마사지법을 개발하셨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04:21저는 본인 원래 버릇이 그럴 수도 있습니다.
04:26그럴 수도 있고 그래서 처음에 해명을 그냥 쿨하게 솔직하게 하셨으면
04:32더 좋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04:34지금 저 장면이거든요. 저 장면.
04:37양치은 변호사님도 계양해서 또 오랫동안 정치하고 계시니까
04:41어떻게 보십니까?
04:42그런데 저는 정말 저거는 악의적인 네거티브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게
04:47만약에 정말 이게 시민들의 손을 잡았는데
04:51그게 좀 깨끗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한 거였으면
04:55물티슈로 닦거나 아니면 손 세정제를 쓰거나 그런 식으로 하지
04:59자기 손에다 저렇게 비비는 거는 오히려 저는 그냥
05:03하수석 본인이 얘기한 것처럼 저려서 약간 그런 것일 수도 있고요.
05:07습관인 것 같습니다. 습관인 것 같고
05:08그리고 이제 어떻게 보면 다음 사람 악수하실 분을 위해서
05:11손을 약간 단정하거나 정돈한다는 의미일 수도 있는 거예요.
05:15보통 우리 화장실에서 손 씻고 나서 손 닦거나
05:18물과 물기 묻으면 옷이나 손에 어떻게 닦지 않습니까?
05:21왜냐하면 그 다음 부분 악수하기인데
05:22물 치는 걸 막기 위해서죠.
05:25그러니까 저거는 오히려 예의가 바른 표현이거나
05:27아니면 이제 저런 자리가 처음이기 때문에
05:29본인이 좀 긴장을 해서 긴장을 풀리기 위한 제스처지
05:32저거는 뭐 그랬으면은 뭐 말씀드렸다시피
05:36장갑을 끼고 악수를 하거나 뭐 그렇게 했겠지
05:38저거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악질이고요.
05:40그러니까 그만큼 하정우 후보를 두렵게 생각하는 게 아닌가
05:43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05:45자 그럼 당에서는 뭐라고 얘기하고 있는지도 좀 궁금합니다.
05:48함께 보시죠.
05:52조승래 사무총장은 네거티브 하지 마라.
05:55최민희 의원은 하 후보와 악수한 시민은
05:59물 묻은 고무장갑을 끼워서 손에 물이 스며들게 양손을 비빈 것이다.
06:05강성필 부대변인도 물기 묻어서 본능적으로 그랬을 것.
06:08대세 지장은 없다.
06:09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6:10물기 얘기를 했습니다.
06:12반면 하정우 수석 본인은 손이 저렸다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06:20수백 명과 악수 처음 마지막으로 가다 보니 손이 저렸다.
06:24한동훈 전 대표가 먼저 발전적으로 하자더니
06:26굳이 이렇게까지 할 필요 있나라고 손이 저리다라고 해명을 했습니다.
06:33두 분 지역구 있으니까 어떻게 생각합니까?
06:36이게 물기 얘기도 최민희 의원 나왔고 손절임 얘기도 나왔고 하수석은.
06:40김 의원님하고 저하고 지역구를 맡아서 열심히 뛰고 있는데
06:43차이점은 당선이 되신 거고 저는 당선이 안 되는 겁니다.
06:48그런데 지역활동은 거의 비슷하게 할 거예요.
06:51정말 많은 분들 만나고 인사하고 행사 참석하고 또 자리도 같이 하고 이렇게 하는데
06:57많이 많은 분 악수했다고 손이 저려서 저렇게 하는 법은 없죠.
07:02그렇게 하는 건 오히려 잼잼을 하지 차라리.
07:04잼잼.
07:05손이 저릴 경우에는 저는 그런 면에서는 정말 황당한 변명이라고 보고요.
07:11저는 저걸 보고 그 생각이 났어요.
07:142017년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기극했을 때 여러분 다 기억하실 겁니다.
07:18그때 대통령 선거 앞두고 엄청난 지지율을 등에 업고 반기문 사무총장이
07:22유엔 사무총장을 버리고 딱 인천공항에 왔는데 그 다음 벌어진 사건 아시죠?
07:27거기 가서 애비양 샀다가 창피하니까 얼른 국내산 생수로 바꾸고
07:31공항철도 티켓 사려다가 온갖 창피를 다 당하고 또 그 뒤로 이어지는 온갖 행태들이
07:37정치를 처음 해본 사람들의 실수 추상이었어요.
07:40그래서 결국 지지율 폭락하고 끝났습니다.
07:43저는 하정우 수석이 훌륭한 AI 전문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7:46정치를 처음 하시는 분이 저렇게 나서서 준비되지 않은 행동을 하다 보니까
07:52저렇게 익숙하지 않은 무의식 속에서 자기 본석에 나타났다고 생각을 하고요.
07:56제가 그래서 궁금해서 AI를 많이 한다고 해서
07:59동영상을 넣고 AI를 물어봤어요.
08:01이게 무슨 의미냐.
08:02딱 두 가지 나와 있습니다.
08:04혐오에 대한 무의식적 표출이라고 나옵니다.
08:07혐오라고 제가 분명히 AI 나옵니다.
08:10그러니까 같이 악수한 그 상인분들을 일정적으로 혐오한다는 걸로 AI는 해석하는 겁니다.
08:15두 번째 해석은 뭐냐면 계급적 거리감에 대한 무의식적 표출이라고 나와요.
08:20나는 당신과 달라.
08:21이렇게 AI가 이야기하는 건 제가 하는 게 아니에요.
08:24그러니까 누가 봐도 많은 분들이 봤을 때
08:26정치 저렇게 하면 큰일 날 텐데 걱정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08:30그걸 왜 나서서 손이 저려서 이렇게 합니까?
08:33손이 저려면 이렇게 해야죠.
08:35이렇게 하든가.
08:36제가 볼 때는 정말 정치 초년생으로 처음 시작한 걸로 치고는 갈 길이 좀 간단치 않겠다.
08:43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8:44김규 의원님 어떻게 보세요?
08:45지금 이렇게 했다는 거잖아요.
08:47이렇게 했다는 건데 저는 전체 화면을 보면 이게 약간 저렸는지 어쩐지 모르겠으나
08:54이렇게 쑥스러워하는 약간 어색한 상황을 좀 모면하는 것을 저는 이렇게 일으키는데
09:00만약에 저게 좀 이른바 조금 불교라하다가 내일 그렇게 생각했으면 따로 뭐 어떤 사람이 그랬던 것처럼 차에 가서 이렇게 손씨를 닦던가
09:08아니면 안 보일 때 이렇게 뒤로 슬 닦던가 하지 사람이 보고 있잖아요.
09:12방금 막 손씨를 보고 있는데 그렇게는 아무도 못할 거다.
09:16그러니까 아마 그게 그런 느낌으로 한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찌 됐든 저건 잘못한 거예요.
09:21왜 잘못했냐면 정치인들이 자기의 진위뿐만 아니고 오해받을 짓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09:28사실은.
09:29그러니까 왜냐하면 주인은 유권자고 국민이잖아요.
09:32그러니까 나는 아무 그런 느낌이 없게 했다 하더라도 국민이 그렇게 느끼는 행위는 하면 안 되는 겁니다.
09:38그러니까 정치 아마 초보 신인이라 그런 것 같은데 저는 이제 약간 그 진위하고는 다르게 보일 수 있어서
09:44그분은 좀 정치인으로서 당연히 바로 잡아야 될 거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09:49이건 이제 선배 정치인으로서의.
09:51그렇죠.
09:51그건 이제.
09:51충고입니다.
09:52나는 아무 잘못 없어서 이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09:54정치인이 사실은 국민들이 어떻게 보느냐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좀 이렇게 큰 교훈을 얻었을 것으로 생각되고
09:59저는 저 논란을 보면서 우리가 이 돌직구소에서도 참 긴 시간을 다루고 있습니다만
10:04그럴 일이냐 이런 생각이 들고 참 한동훈 전 대표나 박민식 나오신 분이 참 비난할 게 없나 보다.
10:13저는 그 생각이 들었고 하정우석 그 전에 인정입식에 제가 같이 가서 현장에 있었습니다만
10:19이 사람 진짜 인물입니다.
10:20인물인 게 텐션도 굉장히 강하고 그냥 머리도 좋은 뿐만 아니라 이게 흔히 뭐 그런 용어 있잖아요.
10:26일본말로 사 뭐 하는 그런 경우도 이렇게 사람들하고 이렇게 스킨십도 좋고 앞에 아까 보여준 장면 보면 그냥 안고 하잖아요.
10:34그런 사람이 이렇게 털인 것하고는 이렇게 맞지 않아요.
10:39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아닐 거다 생각하고 아마 지켜보십시오만은 그게 지금 이런 논란이 있지만
10:44아주 그 주민들하고도 스킨십도 좋고 그럴 겁니다.
10:47저는 그런 믿음이 있어요.
10:49보니까 그렇더라고요.
10:50어제 하정우 수석이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도 만났습니다.
10:54그 장면 보시죠.
11:11해양수도 부산을 설계했던 전재수가 대한민국 AI의 밑거림을 그린 하정우를 만나서 부산의 미래를 활짝 열어제칠 수 있는 강력한 원팀이 되었습니다.
11:24반드시 해양수도 부산의 꿈을 함께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1:29해양수도에 AI가 더해지고 해양수도에 AI가 입혀질 것입니다.
11:35부산의 미래를 활짝 열어제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1:42하정우 수석이 전재수 후보와 만났다면 유영원 의원은 한동훈 전 대표와 만났군요.
11:50사진 보실까요?
11:54당에서 얼마 전에 저렇게 집구하거나 만나거나 만나서 식사하거나 놀면 해당 행위다라는 강력 경고도 나왔는데 저희가 지금 증거를 입수했어요.
12:05유 의원의 해당 행위에 대한 증거를 입수했습니다.
12:08돌직구 단독인데요.
12:10해당 행위 아닙니까?
12:13제가 이것 때문에 무슨 불이익을 받을지 모르겠는데 돌직구 시청률이 올라가는 일이라면 제가 이 한몸 이렇게 해서.
12:21무슨 대화 나누셨습니까?
12:23이거는 제가 부산의 방산업체 중소중견업체 방문해서 애로사항을 들을 일이 있어서 내려갔다가 저녁 때 좀 뵀어요.
12:33그래서 한대표님 팬들하고 이렇게 모이시는 자리 그래서 잠깐 들러서 식사를 하는 그런 자리였습니다.
12:46보니까 SNS 통해서 많이 알려지고 그러는데 실제로 열심히 혼자서 뛰고 계시더라고요.
12:51그리고 이른바 친한계 의원들 몇몇 분들이 도와드리고 싶다 진정우 의원 포함해서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 본인이 혼자 직접 하고 싶다
13:02이런 말씀을 하시면서 고살하신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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