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서울로 갑니다. 정원호 민주당 후보 잠시 후 이 근처 청계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합니다.
00:05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신촌에서 파이널 유세를 합니다.
00:09정 후보는 하나씩 착착 옷을 입고, 오 후보는 글로벌 탑3 도시 옷을 입고 한 표로 수했습니다.
00:15두 후보가 채널A에 밝힌 마지막 호소도 귀 기울여 봐주시죠. 백승현 기자입니다.
00:21이른 아침 기자회견으로 마지막 날 유세 일정을 시작한 두 서울시장 후보들.
00:26정원호 민주당 후보는 이재명 정부 파트너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이재명 정부 견제를 위한 최후의 보루를 자처했습니다.
00:35정원호와 민주당의 원팀이 이재명 정부와 함께 뛰겠습니다.
00:41최후의 보루, 서울만은 남겨주십시오. 나라를 위한 선택을 해주십시오.
00:47정 후보는 19개 일정을 소화하며 시민들을 만났는데,
00:56고등학교 선생님 가족과 조우하기도 했습니다.
01:04오세훈 후보는 조끼를 벗고, 글로벌 톱3라고 적힌 티셔츠를 내어 보입니다.
01:16글로벌 톱3 도시 만들겠다며 종일 입고 다녔습니다.
01:21유세마다 서로 견제한 두 후보.
01:42채널A에 밝힌 서울 시민들을 향한 마지막 호소입니다.
02:05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2:16good journée.
02:18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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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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