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단이 속속 파키스탄에 모이고 있습니다.
00:05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2차 종전 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00:11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무소속 변수가 정리됐습니다.
00:19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취업시장 판도를 흔들며 이른바 삼전닉스 고시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00:27뉴스 시작합니다. 김윤수입니다.
00:30이란 협상 대표단이 협상장이 마련된 중재국 파키스탄에 도착했습니다.
00:36그런데 정작 미국과 직접 만날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회담 성사 여부는 여전히 미지수입니다.
00:43오늘의 첫 소식 김재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00:47이란 국적기가 파키스탄 이슬람 아바드 누르칸 공항에 착륙합니다.
00:52아라그치 이란 외무 장관이 비행기에서 내리자 아심 무니를 파키스탄 육군 참 모 총장 등이 맞이합니다.
01:00아라그치 가 이끄는 이란 협상단이 현지 시각 어제 저녁 중재국 파키스탄에 도착했습니다.
01:06이란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 재개의 나선 걸로 보이지만 이란은 극구 부인하고 있습니다.
01:25이란 국영방송은 전쟁 진행 상황 논의를 위한 파키스탄, 오만, 러시아 순방 일정일 뿐이라며
01:32미국 측과의 만남은 예정에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01:35협상 재개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미국과의 회담 개최설은 거짓이라며
01:41회담과 관련해 아무런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01:45이번 방문에는 1차 협상단 대표 모하메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동행하지 않았습니다.
01:52갈리바프의 사임설이 보도되기도 했지만
01:54낮은 단계의 협상에서 미국과 이란 간의 견해차가 좁혀지면
01:59갈리바프가 파키스탄에 합류할 거란 관측이 나옵니다.
02:03포르무즈 해협 역봉쇄를 풀지 않으면 대화는 없다던 이란이
02:07파키스탄을 전격 방문하면서 종전 합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02:12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02:26최연아
02:2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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