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셀프 종전선언 가능성도 있다. 그러면 저희가 지금부터는 미국 이란 전쟁의 전선을 좀 좁혀볼까요?
00:07그 전선의 분기점, 바로 이란의 호르무즈 해업을 이란이 봉쇄하느냐, 혹은 반대로 미국이 장악하느냐, 이게 최전선이라는 데는 전문가들의 이견이 없을 겁니다.
00:19그런데 이란이요, 바다의 지뢰로 꼽히는 최후병기, 기뢰를 설치하기 시작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00:32에이저스코 마시고요, 지 thermálApps의 전선을 지키게 하느냐를 내나다.
00:36바다에게 시작되게 하느냐는 ignorant의 기간을��지 않냐는 군기심의 기간을 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00:40그리고 당장을 가상시키고 있는 고대와 경험을 μέcale 시작했고 있습니다.
00:41이런 작업이 계속될지 않습니다.
00:422013년 лет에 일정한 기간을 응원할 수 있습니다.
00:46저는 특정한 전선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00:48조 bang!
00:50연락했기 때문에 무슨 기간을 통해 두 가지를 얻을 하고 있습니다.
00:53누군가 있는 모든 것을yards에 사람들을 יש냐고 있기를 바랍니다.
01:02제 옆에 군사전문가인 상지대 최기일 교수 나오셨습니다.
01:07어서 오십시오.
01:07안녕하십니까.
01:08최 교수님, 이제 영상 하나 나올 텐데 저하고 좀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어요.
01:13왜냐하면 이게 지금 미국의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저 영상인데
01:19그러니까 밑에 저희가 내용도 달아놨습니다만
01:24미국이 이란의 함정 16척의 기뢰 부선선을 포함해서 저렇게 다수의 이란 함정을 파괴했다.
01:33미 중부사령부가 저렇게 영상까지 공개했습니다.
01:36저 영상이 사실이겠고 사실이고 만약에 기뢰를 이란이 깔려고 했다라는 보도가 맞다면
01:42이거 이란 최후의 수단을 꺼낸 거죠?
01:44그렇습니다.
01:45지금 화면에 공개된 내용은 아마도 이란의 해군 함정 중 일부 기뢰 설치정 등이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01:55이 기뢰는 우리가 수례라고도 부릅니다.
01:59수례요?
01:59그래서 이 기뢰는 수중에 있는 함정을 파괴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폭탄을 기뢰라고 하는데요.
02:07땅지는 땅은 땅 지뢰고?
02:09그렇습니다.
02:10그러니까 수례라고도 부른다, 말씀하십시오.
02:11일반인 분들께서는 아마 지뢰는 좀 익숙하신데 기뢰는 좀 낯설 것이라 생각됩니다.
02:18그래서 말 그대로 수중에서 사용되는 폭탄이다.
02:21그런데 이 기뢰의 역사를 보면 과거 중세 그리고 근대와 근세 시대에 이르기까지
02:29결정적으로 1,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독일의 유보트에 대항하기 위해서
02:36미국과 영국이 이 기뢰 기술을 발전시키게 되죠.
02:40역사적으로 꽤 군사 역사적으로 오래된 무기네요.
02:44그렇습니다.
02:44역사적으로 상당히 꽤 오래된 무기고요.
02:47현존하는 재래식 무기 중에 해군의 강력한 위협수단이 될 수 있는 게
02:52오늘날에도 이러한 기뢰가 굉장히 위협적인 수단이 될 수 있다.
02:56볼 수 있겠습니다.
02:57아까 나갔던 그래픽을 다시 한번 부탁드릴게요.
02:59이게 기뢰에도 여러 종류가 있던데
03:01그러니까 이게 중국, 러시아 제도 좀 많고
03:05지금 보시는 게 사다프라고 해서
03:06아예 부딪혔을 때 폭발하는 것과
03:09그리고 또 하나
03:11아까 나갔던 것 중에 그러네요.
03:13마함.
03:14자기장.
03:15그러니까 약간 스치기만 해도 혹은 멀리서라도
03:18저게 약간 뿌리 달린 것처럼
03:20쇄공 모양의 길이가 부딪히면 혹은 옆에 있으면 즉시 터진다.
03:24그렇게 터지는 원리인 겁니까?
03:26그렇습니다. 이제 정밀한 센서를 통해서 말씀하신 대로 이제 스치기만 하더라도
03:32이를 인지해서 이제 터지게 되는데요.
03:36이제 사실은 배의 선체 구조를 보면
03:38하부 구조가 좀 취약하기 때문에
03:40작은 균열이 일어나더라도
03:42선체가 제대로 작동 운영이 불가능한 그런 상황이 될 수 있고
03:46결국에는 또 침몰할 수 있기 때문에
03:48이 길의 위력은 바로 그런 곳에서 나온다 할 수 있겠습니다.
03:51이게 사실은 지금까지 이제 개전 초기에
03:54이란 미국 전쟁 개전 초기에만 하더라도
03:57이란의 자폭 드론이 꽤 가성비 있게
03:59가성비라는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만
04:01미국의 최첨단 엄청난 비용이 드는 거에
04:04비대칭 전력으로 꽤 이란이 쏠쏠하게 쓰고 있다고 했는데
04:07저 길에도 이게 설치하는 건 쉬운데
04:11저거를 제거하는 데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고
04:14가격도 상당히 저렴하다면서요.
04:17그렇습니다. 이제 기례를 우리가 부설하거나
04:20또는 기례를 설치할 때는
04:22기본적으로 기례 설치정이
04:24이제 바다에 그냥 기례를
04:26그냥 흩뿌리듯이 그냥 기례를 떨어뜨리는 방식이기 때문에
04:30설치는 수월한데
04:31이 수중에 설치된 기례를
04:35이제 어떤 빠른 유속이나
04:37또 결국은 또 어떤 고정돼 있는 그런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04:42이거를 또 결국은 지례를 찾아서 제거하는 데까지는
04:47상당인 시일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04:49좀 위험한 작전이기도 하죠.
04:51잠시만요. 그러니까 이제 아까 얘기했던 지례 같은 경우는
04:53딸의 땅에 무덕 매설돼 있으니까
04:55특정 장소만 찾아서 이제 그 작업도 어렵지만 파내면 되는데
04:59기례, 수례는 해류에 해속이 밀려서 떠내려가고
05:04그것도 이제 주변을 그냥 근처만 가도 터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05:08상당히 어렵다.
05:09그렇습니다. 그래서 전문 용어로 기례, 소회라고도 하는데요.
05:12아, 소회요? 제거하는 소회라고 합니까?
05:14그렇습니다. 그래서 기례를 제거하는 작전을 소회 작전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05:19그래서 이게 아마 이걸 소회하는데
05:24최대 200배 정도까지 든다라는
05:27이런 얘기까지 나왔고
05:31설치 시간에 비해서 제거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린다.
05:34이게 한 대략 한 200만 원, 하나에 200만 원 정도 한다고 저도 전해들었는데
05:40이런 기례를 이란이 한 2천 개에서 많게는 6천 개까지 갖고 있다.
05:46여기까지부터는 가정인데 만약에
05:48이걸 호르무즈에 10개에서 20개만 떨어뜨려도
05:53호르무즈는 완전히 멈춰서는 겁니까?
05:55한마디로 호르무즈 해협이 죽음의 해협이 될 수 있죠.
06:00이게 이란과 미국이 전쟁을 종식하고 종전이 되더라도
06:04그 종전 이후에 상당한 후유증과 여진이 남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06:09사실 그런데 이게 기례를 하면 물론 이란이야 벼랑크 전술이지만
06:1410개, 20개든 3km도 안 되는 호르무즈 해협의 기례를 이란이 떨어뜨린다고 하면
06:19본인들도 아예 호르무즈 해협에 본인들 스스로도 못 가는 거잖아요.
06:22상당히 이게 일종의 벼랑 끝 전술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06:28이제 전쟁 상황에서 급박한 이러한 전세를 역전시키거나
06:32또는 본인들의 이러한 불리한 전세에 있어서
06:34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사용하겠다는 것인데
06:38이제 그것은 어떻게 보면 이란의 최후의 수단이 될 거라는 것입니다.
06:42그러면 만약에 어제였나요?
06:45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장악할 수도 있다?
06:48혹은 원유 수성선을 직접 호유하겠다?
06:51그러면 기례를 조금이라도 저기에 떨어뜨려놨다면
06:54전혀 손실 수가 없는 거예요?
06:56사실 호르무즈 해협의 수로가 좁고
07:00그리고 지리적으로 여러 가지 여건을 보면
07:03어떻게 보면 방어하는 자 입장에서는
07:06천혜의 군사 요새화할 수 있는 곳이 바로 호르무즈 해협입니다.
07:09미군이 아무리 강력한 해군력을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07:13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을 펼치는 것에는
07:17굉장히 좀 난이도가 있고 난항을 겪을 것이라고
07:21미군 스스로도 지금 그렇게 판단하고 있죠.
07:24그래서 섣불리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의
07:27유조선 호위나 또는 이러한 해상에서의 군사 작전을
07:31지금 섣불리 감행하지 못하는 배경도 여기에 있습니다.
07:35저희가 지금 그래픽으로도 구현해봤는데
07:37그렇게요?
07:37원래 선박 같은 거 아무리 군사, 항공모함 같은 거 아니고
07:41그냥 유조선은 밑에 바닥이 사실 그렇게 단단하게
07:45구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스티게르마도 터진다.
07:48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라 이란은 아예 수중 드론까지 쏠 생각이 있는데
07:52이렇게 되면 이번 전쟁은 어떻게 정리가 되는 겁니까?
07:56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전쟁에서 수중 드론이 실제로 사용된 사례가 있는데요.
08:02우크라이나군이 운영하는 수중 드론이 러시아의 전투 함정을
08:06격침시켰다고 하는 그게 보도가 되기도 했죠.
08:10사실은 이제 군사학에서는 이러한 무기 체계를 분류할 때
08:14수중 드론도 있지만 UUV, 언맨드 언더워러 비이클의 약자인데요.
08:23무인 잠수정입니다.
08:24그래서 일종의 그러한 무인 잠수정이나 무인 이런 수상 드론은
08:29원격으로 리모트 조정을 하면서 일종의 자폭 임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08:34적에게는 상당한 위협이 되죠.
08:37수중 드론이든 기로이든 정리를 좀 해볼게요.
08:40최길 교수님, 아까 미군의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영상만 봐도
08:44기례를 뿌리려는 기례선을 미국이 타격했다.
08:48그런데 그렇게 계속 선제적으로 막기에는
08:51시관과 호르무즈 협에 대한 전략적 때문에
08:54미군이 계속 그렇게 말을 할 수 없는 거 아니에요?
08:57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08:58결국은 말씀하신 대로 이란 해군 함정이 정박해 있을 것으로 보여지는
09:05이란의 해군 부대에 정박돼 있는
09:09기례 설치선, 이것을 타격하는 방법이 있고
09:14그리고 기례 설치를 위해서 배를 운항을 해야 되는데
09:18작전에 투입될 때 이걸 또 감시, 정찰을 하기 때문에
09:23또 그때에도 타격을 할 수 있는데
09:25어쨌든 감시, 정찰 자산을 통해서
09:27이란의 이러한 기례 구설에 대한 시도나
09:31어떤 그런 준비 과정에 있어서
09:33미국이 타격을 할 것으로 보여지는 것입니다.
09:36이란이 결국 최후병기 기례까지 꺼낼 것 같다.
09:42군사 전문가 최길 교수와 함께 하나하나 짚어봤습니다.
09:44고맙습니다.
09:45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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