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남중국해에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00:03미국과 필리핀 주도의 연합훈련에 일본까지 가세하자
00:07중국이 최신 강습 상륙함을 투입하며 맞대응에 나섰습니다.
00:12허준원 기자입니다.
00:15중국 해군의 4만 톤급 강습 상륙함, 스천함입니다.
00:19상륙 작전을 주 임무로 하는 대형 수상 전투함으로
00:22헬리콥터와 항공기 운용이 가능합니다.
00:25중국 인민해방군 해군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00:30스천함이 상하이를 떠나 남중국해 해역으로 향했다고 공개했습니다.
00:35함정 성능 검증과 해상시험의 일환이라며
00:38특정 국가를 겨냥한 건 아니라고 강조했지만
00:41최신 강습함을 남중국해에 파견하면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00:46미국과 필리핀, 일본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합동훈련 발리카탄이
00:51다음 달 8일까지 남중국해에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00:55이 과정에서 일본 해상자위대 소속 호위함이
00:58대만해협을 통과한 사실에 알려지며
01:00중국이 반발하기도 했습니다.
01:09지난 20일 대만해협을 통과한 중국 항공모함 랴오닝함도
01:14남중국해 방향으로 전개됐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01:17일대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은 한층 고조되는 모양새입니다.
01:22채널A 뉴스 허준원입니다.
01:27채널A 뉴스 허준원입니다.
01:34채널A 뉴스 허준원입니다.
01:36채널A 뉴스 허준원입니다.
01:3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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