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아는 기자, 정치부 정연주 기자 나왔습니다.
00:05정 기자, 조금 전 나온 속보부터 한번 짚어보죠.
00:07민주당 제주지사 후보가 정해졌다면서요?
00:10네, 맞습니다.
00:11위선군 문대림 의원 중 위선군 의원이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00:17오늘로써 민주당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나갈 16개 광역단체장 후보를 모두 정한 겁니다.
00:24전열이 꾸려진 거죠.
00:25그럼 여야 대진표 거의 확정된 겁니까?
00:28네, 대진표 확정된 곳 11곳인데요.
00:31눈에 띄는 지역들 좀 보면 서울 정원호대 오세훈, 부산 전재수대 박형준, 강원 우상호대 김진태, 충남 박수연대 김태흠 후보입니다.
00:42여기서 하나 특징이 보이죠.
00:45국민의힘은 현역, 민주당은 세 얼굴인데요.
00:48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00:50민주당은 현역 광역단체장들 모두 탈락했습니다.
00:54세 얼굴로 선거 치르고요.
00:55반대로 국민의힘은 현역들이 모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00:59그렇군요.
01:0011곳만 대진표가 짜여진 거 보면 아까 말한 것처럼 국민의힘 후보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곳이 꽤 되는 거군요.
01:07네, 아직 5곳 남았습니다.
01:09민주당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에 맞설 국민의힘 후보 아직 안 정해졌고요.
01:14대구 김부병 후보의 경쟁자 역시 아직입니다.
01:18충북, 전북, 전남, 광주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01:21그렇다면 국민의힘 뭔가 마음이 좀 급할 것 같습니다.
01:24네, 일단 경기지사는 후복은 마땅치 않아서 추가 공무받으면서 일정이 미뤄졌고요.
01:30대구시장은 경선 통해서 후복은 좁혀가고는 있지만 무소속 출마 고수 중인 주호영 의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과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았죠.
01:39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보시는 것처럼 지역 누비고 있잖아요.
01:43오늘도 지역 원로 만나고 체육대회, 야구 경기장까지 찾았거든요.
01:49그러다 보니 당내 비판 쏟아지고 있습니다.
01:52이 중요한 때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으로 열흘이나 자리를 비우는 게 맞냐는 거죠.
01:58주호영 의원은 사고 구조가 이해가 안 된다고 쓴소리했고,
02:01배현진 의원도 열흘이나 집 비운 가정이 왜 언제와 정리하려나 신수만 나온다고 했습니다.
02:07그렇다면 현재 여야의 목표는 뭡니까?
02:11네, 민주당은 15곳 석권입니다.
02:15총 16곳이니까요.
02:17대구 혹은 경분만 빼놓고 모두 이기겠다는 거죠.
02:20대구도 기대해볼 만하다 분위기 감지됩니다.
02:23국민의힘은 목표 지역 숫자로 말하기는 꺼려하는데,
02:26일단 서울과 부산, 최소 이 두 곳은 지켜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02:31네, 잘 들었습니다.
02:32지금까지 아는 기자, 정연주 기자였습니다.
02:3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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