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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분 전


[앵커]
아는기자, 정치부 정연주 기자 나와있습니다

Q1. 정 기자, 조금 전 속보부터 짚어봅니다.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가 정해졌다고요?

네, 맞습니다.

위성곤 문대림 의원 중 의원이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오늘로써 민주당은 6월3일 지방선거에 나갈 16개 광역단체장 후보를 모두 정한 겁니다.

전열이 꾸려진 거죠

Q2. 그럼 대진표도 거의 확정됐겠는데요,

네, 대진표 확정된 곳 11곳인데요, 눈에 띄는 지역들 좀 보면, 서울 정원오 대 오세훈 부산 전재수 대 박형준 강원 우상호 대 김진태 충남 박수현 대 김태흠 후봅니다.

여기서 하나 특징이 보이죠, 국민의힘은 현역, 민주당은 새 얼굴인데요.

다른 지역도 마찬가집니다.

민주당은 현역 광역단체장들 모두 탈락했습니다.

새 얼굴로 선거 치르고요.

반대로 국민의힘은 현역들이 모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Q3. 그렇군요. 11곳만 대진표가 짜여진 것 보면 국민의힘 후보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나보군요?

네, 5곳 남았습니다.

민주당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에 맞설 국민의힘 후보, 아직 안정해졌고요. 

대구 김부겸 후보의 경쟁자 역시 아직입니다.

충북, 전북, 전남광주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Q5. 국민의힘, 마음이 급하겠습니다.

네, 일단 경기지사는 후보군 마땅치 않아서 추가공모 받으면서 일정이 미뤄졌고요.

대구시장은 경선 통해서 후보군 좁혀가고는 있지만 무소속 출마 고수 중인 주호영 의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과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았죠.

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보시는 것처럼 지역 누비고 있잖아요.

오늘도 지역 원로 만나고 체육대회에 야구 경기장까지 찾았거든요,

그렇다 보니 당내 비판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 중요한 때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으로 열흘이나 자리를 비우는 게 맞냐는 거죠,

주호영 의원은 "사고 구조가 이해가 안 된다" 쓴소리했고 배현진 의원도 "열흘이나 집 비운 가장이 언제 와 정리하려나 실소만 나온다"고 했습니다.

Q4. 여야 목표는 뭡니까?

민주당은 15곳 석권입니다.

총 16곳이니까요.

대구 혹은 경북만 빼놓고 모두 이기겠다는 거죠, 대구도 기대해볼 만하다, 분위기 감지됩니다.

국민의힘은 목표 지역, 숫자로 말하기는 꺼려하는데 일단 서울과 부산, 최소 이 두 곳은 지켜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지금까지 아는기자였습니다



정연주 기자 jyj@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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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아는 기자, 정치부 정연주 기자 나왔습니다.
00:05정 기자, 조금 전 나온 속보부터 한번 짚어보죠.
00:07민주당 제주지사 후보가 정해졌다면서요?
00:10네, 맞습니다.
00:11위선군 문대림 의원 중 위선군 의원이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00:17오늘로써 민주당은 6월 3일 지방선거에 나갈 16개 광역단체장 후보를 모두 정한 겁니다.
00:24전열이 꾸려진 거죠.
00:25그럼 여야 대진표 거의 확정된 겁니까?
00:28네, 대진표 확정된 곳 11곳인데요.
00:31눈에 띄는 지역들 좀 보면 서울 정원호대 오세훈, 부산 전재수대 박형준, 강원 우상호대 김진태, 충남 박수연대 김태흠 후보입니다.
00:42여기서 하나 특징이 보이죠.
00:45국민의힘은 현역, 민주당은 세 얼굴인데요.
00:48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00:50민주당은 현역 광역단체장들 모두 탈락했습니다.
00:54세 얼굴로 선거 치르고요.
00:55반대로 국민의힘은 현역들이 모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00:59그렇군요.
01:0011곳만 대진표가 짜여진 거 보면 아까 말한 것처럼 국민의힘 후보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곳이 꽤 되는 거군요.
01:07네, 아직 5곳 남았습니다.
01:09민주당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에 맞설 국민의힘 후보 아직 안 정해졌고요.
01:14대구 김부병 후보의 경쟁자 역시 아직입니다.
01:18충북, 전북, 전남, 광주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01:21그렇다면 국민의힘 뭔가 마음이 좀 급할 것 같습니다.
01:24네, 일단 경기지사는 후복은 마땅치 않아서 추가 공무받으면서 일정이 미뤄졌고요.
01:30대구시장은 경선 통해서 후복은 좁혀가고는 있지만 무소속 출마 고수 중인 주호영 의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과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았죠.
01:39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보시는 것처럼 지역 누비고 있잖아요.
01:43오늘도 지역 원로 만나고 체육대회, 야구 경기장까지 찾았거든요.
01:49그러다 보니 당내 비판 쏟아지고 있습니다.
01:52이 중요한 때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으로 열흘이나 자리를 비우는 게 맞냐는 거죠.
01:58주호영 의원은 사고 구조가 이해가 안 된다고 쓴소리했고,
02:01배현진 의원도 열흘이나 집 비운 가정이 왜 언제와 정리하려나 신수만 나온다고 했습니다.
02:07그렇다면 현재 여야의 목표는 뭡니까?
02:11네, 민주당은 15곳 석권입니다.
02:15총 16곳이니까요.
02:17대구 혹은 경분만 빼놓고 모두 이기겠다는 거죠.
02:20대구도 기대해볼 만하다 분위기 감지됩니다.
02:23국민의힘은 목표 지역 숫자로 말하기는 꺼려하는데,
02:26일단 서울과 부산, 최소 이 두 곳은 지켜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02:31네, 잘 들었습니다.
02:32지금까지 아는 기자, 정연주 기자였습니다.
02:34감사합니다.
02:36감사합니다.
02:36감사합니다.
02:37감사합니다.
02:3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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