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시간 전
[앵커]
Q1. 자 이번 중동 전쟁 분수령에 와 있습니다.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정치부 김유진 차장과 함께 정말 우리가 원하는 종전으로 갈 수 있는 건지까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먼저 김유진 차장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이틀 안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이 놀라운 일이 우리가 바라는 긍정적인 신호입니까? 아니면 오히려 또 반대의 신호입니까?
제가 다른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요, 트럼프 대통령이 한 언급을 그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쟁이 끝나는 게 매우 가깝다고 본다" "어떻게 될지 지켜보자" "이란 측이 매우 절박하게 합의를 원한다" 이런 이야기도 했습니다.
또 다른 기자에게는 "당신은 그곳, 파키스탄에 머무르는 게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미국과 이란이 첫 협상을 가졌던 장소죠.
"앞으로 이틀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 수도 있고, 우리가 그곳으로 갈 가능성이 더 높다"면서 2주 휴전을 연장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전쟁이 끝을 향해 가고 있다고 얘기하긴 하지만, 사실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끝일지 그 반대일지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첫 협상이 결렬로 끝나버린 상황이다 보니까요.
외신들도 섣불리 추가 협상 결과를 전망하기 보다는 지켜보자는 분위기입니다.
Q2. 휴전 협상을 연장할 필요 없다. 어쨌건 2주 안에 뭔가 가부간의 결정을 내리겠다는 건데 이란 쪽 지금 상황은 어떤 거예요?
예단하기는 어렵지만요.
오늘 나온 외신 보도들 중에 눈길 가는 내용이 한 가지 있습니다.
이란 쪽에서 유의미한 움직임이 있는 건데요.
블룸버그 통신이 이란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서 "이란이 해상을 통한 원유 수송을 당분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는데요.
해상을 통한 수송이라고 하면 호르무즈 해협을 이용하는 방식이겠죠.
지금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선박을 역봉쇄하기 시작한 상황이잖아요.
이란이 미국의 역봉쇄를 일시적으로 수용하려는 모양새로 볼 수 있겠습니다.
자칫 미국 피해서 원유 수송을 시도하다가 미국과 충돌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추가 협상은 물 건너갈 걸로 보는 거죠.
Q3. 마 대사님, 뭔가 단정할 수는 없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저 말을 긍정적인 신호로 봐야 돼요, 아니면 좀 부정적인 신호로 봐야 됩니까?
저는 긍정적인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미국 측에서 한 가지 이슈에 대해서만 아직까지 합의를 못 이루었다, 그래서 우리 물러간다 라고 했고 이란 측에서는 두세 가지 아직까지 미결 상태다 이랬습니다.
그래서 그 두 세 가지가 뭐냐를 봤더니 결국은 첫 번째 미국에서 한 얘기, 핵 문제와 다 연결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핵 문제만 해결이 된다면 나머지 문제들은 어렵지 않게 해결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Q4. 근데 핵이 가장 어렵잖아요. 안 풀리잖아요.
네, 지금 핵 문제에 있어서도 오늘 우리가 언론 보도에 보면은 20년 또는 5년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이란 측에서 5년을 주장하고 있는데 과거의 전례를 본다면은 15년, 그 기준을 따져 본다면은 요즘 얘기가 나오는 것이 10년 플러스 알파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상당히 타당해 보입니다.
그래서 저도 생각에 그 정도 선에서 합의가 될 가능성이 엿보입니다.
Q5. 호르무즈 해협도 문제 아닙니까? 지금 이 부분이 타결이 될 거라고 보십니까?
호르무즈 해협에 있어서의 통제권이 서서히 이란으로부터 미국 쪽으로 지금 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에 핵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제 생각에는 호르무즈 해협은 그렇게 어렵지 않게 과거의 원상 복귀 또는 설령 이란이 통제를 한다 할지라도 상당히 상징적인 통제에 미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Q6. 김유진 차장, 지금 약간 희망적인 얘기를 말씀을 주셨는데 이란 상황이 또 마냥 그렇게만 또 볼 수 없는 징후도 지금 보여요.
일단 협상이 시작된 건 아니니까요 실제로 협상이 성사될 때까지 긴장감을 팽팽하게 이어가려는 듯 보입니다.
앞서 리포트로도 전해드렸는데요 CNN이 이란 미사일 기지를 포착한 위성사진을 분석해서 내용이 있습니다.
이란이 호메인, 타브리즈 라는 지역의 미사일 기지 입구를 막고 잔해를 치우는 작업을 해 왔다는 겁니다.
이 사진 찍힌 시점이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 합의하고 사흘 지난 뒤, 지난 10일인데요.
추가 협상을 앞두고, 우리의 미사일 기지는 여전히 건재하다는 점을 미국 쪽에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Q7. 무엇보다 이거 이스라엘이 또 재를 뿌리는 거 아닙니까? 지금도 레바논에 폭격을 하고 있던데요.
네 그렇습니다.
어제 이제 워싱턴에서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의 협상이 있었습니다.
그 협상에서도 이스라엘의 폭격을 중단해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헤즈볼라가 무장 해제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들이 많이 오고 갔습니다.
레바논 사태가 이란 사태하고 비교해 볼 때 이란 사태가 훨씬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 간에는 아주 수위를 조절하기 위해서 많은 협의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레바논 사태가 이란 사태를 뒤엎을 만한 그런 비중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Q8. 이제 협상이 이제 진행이 된다면 지금 이슬라마바드에서 또 할 것 같은데 지난번에 벤스가 갔어요.이번에도 벤스일 가능성이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가거나 이런 전격적인 협상 성사 이런 거는 혹시 예측할 수는 없을까요?
그러면은 상대편에서 누가 나오느냐 하는 문제인데 모스타바가 아직까지 나타나지도 않고 있습니다.
미국의 국가 원수가 거길 가고 그러면은 이란 면에서는 누가 오느냐 조금 모양새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마 이게 잘 돼서 성사가 된다고 한다면은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어떤 의전 행사를 하나 만들 가능성은 있다고 봅니다.
Q9. 마지막 질문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제일 궁금해요. 밴스 부통령이 오늘 이 용어를 꺼냈습니다. 그랜드 바겐이라는 얘기를 했는데 결국은 이란이 핵과 호르무즈 중에 뭘 선택할 거냐라는 그랜드 바겐. 뭔가 하나는 선택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아까 말씀하신 거 그러면 핵을 그러니까 호르무즈는 포기하고 핵을 뭔가 지킬 거다 이렇게 보실까요?
핵 문제에 있어서는 결국 협상을 끝내고 나면은 미국 쪽에서도 윈이라고 그럴 거고 이란 쪽에서도 윈이라고 할 겁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경우에는 이란이 형식적인 통제권을 가지고 갈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옛날과 같은 자유 통항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봅니다.
그랜드 바겐이라 할지라도 결국은 미국과 이란이 서로 만족하는 수준에서 타협을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Q10. 마지막으로 이거 결렬되면 또 길어집니까?
만약에 결렬이 된다고 하면은 길어지는 것뿐만 아니라 저는 긴장이 굉장히 고조될 것이라고 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성격상 그냥 물러나지 않을 것으로 보고 또 전략 자산이 굉장히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그거 한번 활용하려고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은 이란 측에서 반격이 불가피할 겁니다.
그렇게 되면 긴장이 굉장히 고조되는데 제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생각하고 싶지 않은 시나리오네요.
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와 김유진 차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유진 기자 ros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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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자 이번 중동전쟁 분수령이 와 있습니다.
00:03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 정치부 김유진 차장과 함께
00:06정말 우리가 원하는 종전으로 갈 수 있는 건지까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00:10어서 오십시오.
00:11안녕하십니까.
00:12먼저 김유진 차장에게 물어보겠습니다.
00:14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이틀 안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 수 있다고 했어요.
00:18이 놀라운 일이 우리가 바라는 긍정적인 신호입니까?
00:20아니면 오히려 또 반대 신호입니까?
00:23제가 다른 이야기를 하기보다는요.
00:25트럼프 대통령의 한 언급을 그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27전쟁이 끝나는 게 매우 가깝다고 본다.
00:30어떻게 될지 지켜보자.
00:32이란 측이 매우 절박하게 합의를 원한다.
00:35이런 이야기도 했습니다.
00:36또 다른 기자에게는 당신은 그곳 파키스탄에 머무르는 게 좋겠다고 했습니다.
00:41파키스탄 이슬람 하바드.
00:42미국과 이란이 첫 협상을 가졌던 장소죠.
00:45앞으로 이틀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 수도 있고
00:47우리가 그곳으로 갈 가능성이 더 높다면서
00:50이주 휴전을 연장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
00:54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전쟁이 끝을 향해 가고 있다고 얘기하긴 하지만
00:57사실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끝일지 그 반대일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01:02아무래도 첫 협상이 결렬로 끝나버린 상황이다 보니까요.
01:06외신들도 섣불리 추가 협상 결과를 전망하기보다는 지켜보자는 분위기입니다.
01:11휴전 협상을 연장할 필요 없다.
01:12어쨌건 2주 안에 뭔가 가부간의 결정을 내리겠다는 건데
01:15이란 쪽 지금 상황은 어떤 거예요?
01:18그쪽이 또 다른 협상 대상자인데.
01:20예단하기는 어렵지만요.
01:22오늘 나온 외신 보도들 중에 눈길 가는 내용이 한 가지 있습니다.
01:25이란 쪽에서 유의미한 움직임이 있는 건데요.
01:28블룸버그 통신이 이란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소식통을 인용해서
01:31이란이 해상을 통한 원유 수송을 당분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01:37해상을 통한 수송이라고 한다면 호르무즈 해협을 이용하는 방식이겠죠.
01:41지금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선박을 역봉쇄하기 시작한 상황이잖아요.
01:46이란이 미국의 역봉쇄를 일시적으로 수용하려는 모양새로 볼 수 있겠습니다.
01:51자칫 미국 피해에서 원유 수송 시도하다가 미국과 충돌할 수 있는데
01:54이 경우에 추가 협상은 물 건너갈 걸로 보는 거죠.
01:57자, 마제사님.
01:58뭔가 단정할 수도 없지만
02:00트럼프 대통령이 저 말을 긍정적인 신호로 봐야 돼요?
02:03아니면 좀 부정적인 신호로 봐야 됩니까?
02:05저는 긍정적인 신호로 보고 있습니다.
02:07예를 들면 미국 측에서 한 가지 이슈에 대해서만 아직까지 합의를 못 이루었다.
02:12그래서 우리 물러간다고 했었고
02:14이란 측에서는 두세 가지 아직까지 미결 상태다 이랬습니다.
02:19그래서 그 두세 가지가 뭐냐를 봤더니
02:22결국은 첫 번째 미국에서 한 얘기, 핵 문제와 다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02:27그래서 핵 문제만 해결이 된다면
02:29나머지 문제들은 어렵지 않게 해결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02:35그런데 핵이 가장 어렵잖아요. 안 풀리잖아요, 그게.
02:37네, 그런데 지금 핵 문제에 있어서도
02:40오늘 우리가 언론 보도에 보면
02:4420년 또는 5년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2:47지금 이란 측에서 5년을 주장하고 있는데
02:50과거의 전례를 본다면 15년 그 기준을 따져본다면
02:54요즘 얘기가 나오는 것이 10년 플러스 알파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2:59상당히 타당해 보입니다.
03:01그래서 저도 생각에 그 정도 선에서 합의가 될 가능성이 엿보입니다.
03:06호르무즈 해협도 문제 아닙니까? 지금 이 부분이 타결이 될 거라고 보십니까?
03:10호르무즈 해협에 있어서의 통제권이 서서히 이란으로부터 미국 쪽으로 지금 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03:17만약에 핵 문제가 해결이 된다면 제 생각에는 호르무즈 해협은 그렇게 어렵지 않게
03:24과거의 원상복귀 또는 설령 이란이 통제를 한다 할지라도
03:30상당히 상징적인 통제에 미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3:35김윤현 차장, 지금 약간 희망적인 얘기를 말씀을 주셨는데
03:38이란 상황이 또 마냥 그렇게만 볼 수 없는 지구도 지금 보여요.
03:42맞습니다. 아직 협상이 시작된 건 아니니까요.
03:45협상이 실제로 성사될 때까지는 이란 쪽에서도 긴장감을 팽팽하게 이어가려는 걸로 보입니다.
03:50앞서 리포트로도 전해드렸는데요. CNN이 이란의 미사일 기지를 포착한 위성 사진을 분석해서 보도한 내용이 있습니다.
03:58이란이 호메인 그리고 타브리즈라는 지역의 미사일 기지 입구를 막고 잔해를 치우는 작업을 해왔다는 겁니다.
04:04이 사진 찍힌 시점이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 합의를 하고 사흘 지난 뒤, 지난 10일인데요.
04:10추가 협상을 앞두고 우리 미사일 기지는 여전히 건재하다는 점을 미국 쪽에 과시하려는 의도로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04:16무엇보다 맞죠, 선생님? 이거 이스라엘이 또 죄를 뿌리는 거 아닙니까? 지금도 레바논에 폭격을 하고 있던데요.
04:23네, 그렇습니다. 어제 이제 그 와싱턴에서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의 협상이 있었습니다.
04:31이스라엘이 폭격을 중단해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헤즈볼라가 무장 해제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들이 많이 오고 갔습니다.
04:39이 레바논 사태가 이란 사태하고 비교해 볼 때 이란 사태가 훨씬 중요합니다.
04:46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 간에는 아주 수위를 조절하기 위해서 많은 협의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04:55레바논 사태가 이란 사태를 뒤엎을 만한 그런 비중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05:01이제 협상이 진행이 된다면 이슬람 아바드에서 또 할 것 같은데, 지난번에 벤스가 갔어요.
05:07이번에도 벤스 가능성이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가거나 이런 전격적인 협상, 성사 이런 거는 혹시 예측할 수는 없을까요?
05:15그러면 상대편에서 누가 나오느냐 하는 문제인데, 모즈타바가 아직까지 나타나지도 않고 있습니다.
05:22미국의 국가 원수가 거길 가고 그러면 이란 측에서 누가 오느냐, 조금 모양새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05:28아마 이게 잘 돼서 성사가 된다고 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어떤 의전 행사를 하나 만들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05:39마지막 질문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제일 궁금해요.
05:42벤스 부통령이 오늘 이 용어를 꺼냈습니다.
05:46그랜드바겐이라는 얘기를 했는데, 결국은 이란이 핵과 호르무즈 중에 뭘 선택할 거냐라는, 그랜드바겐, 뭔가 하는 선택을 해야 될 것 같은데,
05:57아까 말씀하신다면, 호르무즈는 포기하고 핵을 뭔가 지킬 거다, 이렇게 보실까요?
06:03핵 문제에 있어서는 결국 협상을 끝나고 나면, 미국 쪽에서도 우인이라고 할 거고, 이란 쪽에서도 우인이라고 할 겁니다.
06:11호르무즈 해협의 경우에는 이란이 형식적인 통제권을 가지고 갈 것이고,
06:17실질적으로는 옛날과 같은 자유통항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봅니다.
06:22이 그랜드바겐이라 할지라도, 결국은 미국과 이란이 서로 만족하는 수준에서 타협을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6:33마지막으로 이거 결렬되면 또 길어집니까?
06:35만약에 결렬이 된다고 하면, 길어지는 것뿐만 아니라, 저는 긴장이 굉장히 고조될 것이라고 봅니다.
06:42트럼프 대통령의 성격상, 그냥 물러나지 않을 것으로 보고, 또 전략 자산이 굉장히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06:50그거 한번 활용하려고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이란 측에서 반격이 불가피할 겁니다.
06:56그렇게 되면 긴장이 굉장히 고조되는데, 제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07:01생각하고 싶지 않은 시나리오네요.
07:02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07:05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와 김유진 차장과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07:08고맙습니다.
07:08감사합니다.
07:2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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