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른 소식 이어가 볼까요?
00:02아빠는 나의 영웅, 마지막 인사.
00:04바로 전라남도 해남으로 가보겠습니다.
00:08그제였습니다.
00:08세간을 안타깝게 한 수산물 냉동창고에서 안타까운 소방관 순직 사건이 있었습니다.
00:16시공작업 중에 실화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의 30대 불법 체류자가 오늘 영장 실제 심사를 받았습니다.
00:26위험한 작업인지 모르셨나요?
00:28불이 날 줄 모르셨나요?
00:31소방관에게 하고 싶은 말씀 없으신가요?
00:35오늘 순직한 두 소방관의 연결식이 있었습니다.
00:40고 박승원 소방경은 새아이의 아빠였고요.
00:43고 노태영 소방경은 예비 신랑이었습니다.
00:50아빠는 나의 영웅이자 정말 정말 멋진 남자야.
00:54항상 완벽하고 멋있었던 우리 아빠.
00:58마지막까지 내가 아는 멋진 아빠로 남아줘서 고마워.
01:04나중에 만나게 된다면 화마가 없는 시원한 곳에서
01:09천천히 술 한 잔을 기울였으면 좋겠어.
01:18순직한 두 소방관은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이 됐습니다.
01:24그리고 방금 전 저 법원은 30대 불법 체류자에게 구성영장을 발부했습니다.
01:28다음 편에 계속됩니다.
01:28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1:2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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