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 북갑도 한동훈 전 대표 출마와 맞물리면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00:05야권에서만 이쪽은 벌써 3파전 양상인데요.
00:08반면 여당은 하정우 청와대 수석 출마가 불투명해지면서 후보 난을 겪을 조짐도 보입니다.
00:15최승현 기자가 전국 관심이 쏠리고 있는 부산 북갑에 다녀왔습니다.
00:25부산 만덕 이동센터를 찾은 한동훈 전 대표.
00:28전입 신고 서류를 냅니다.
00:31새로 받은 등본 주소지에 부산 북구라고 써 있습니다.
00:50국민의힘 내에서는 무공천 요구도 나왔습니다.
00:53민주당이 이기는 것보다는 저희들이 후보를 내지 않고
00:59번보수 세력인 한동훈 전 대표가 선거에 임하는 것도
01:04하지만 이미 뛰고 있는 박민식 전 의원은 완주를 공언했습니다.
01:09북구 주민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얻을 수 있도록
01:17저는 그걸 믿고 지금 나섰고 아마 그것이 끝까지 그렇게 갈 것입니다.
01:24개혁 신당도 후보 낼 사람이 있다며 출마를 예고해
01:28야권만 3파전 양상입니다.
01:31반면 여권은 하정우 청와대 AI 수석 차출이 불투명해지고 있습니다.
01:36청와대에서 조금 더 집중해서 당분간은 일을 하는 걸 선호합니다.
01:42부산 북갑 시민들은 어떤 후보를 바랄까.
01:46한 번 당선됐다가 저 서울까지 올라가시고는
01:49아예 얼굴도 못 비는 분들 많거든요.
01:51그런 분들 말고 더불어서 살 수 있는 그런...
01:54문자라는 사람 진짜로 뽑아야지 맨날 그 자리만 앉히면
01:58그냥 완전히 눈이 돌아가가지고...
02:01야권 일각에선 전재수 의원이 사퇴 시한을 늦춰
02:05재보궐선거를 내년으로 넘길 거란 관측도 나왔지만
02:09전 의원은 보궐선거는 이번에 반드시 치러질 것이라며 일축했습니다.
02:14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02:31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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