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제 정치권 이슈로 하나하나 가보겠습니다.
00:04저는요, 저는요.
00:05이번 63지방선거, 특히 재보궐선거, 개인적으로 이번 이 지역이 가장 결과가 궁금합니다.
00:13바로 평택을입니다.
00:15갑자기 정치 1번지가 된 것 같죠.
00:18왜냐하면 우리나라의 정치 정당, 정치 집단들이 모조리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00:26보신 그대로 제가 한번 걸어보면 굳이 나누자면 진보부터 쭉 보수까지 좌우로 이념도 고루 분포가 돼 있습니다.
00:37초반 여론조사도 한번 살펴볼까요?
00:41예.
00:4227, 18, 21, 6.9, 10.3.
00:47오차범위 내에 있는 것도 있고 초반 여론조사를 보면요.
00:50절대 강제 없이 대략 3중 2약 정도로 좁힐 수 있을 겁니다.
00:575파전 그대로인데요.
00:58특히 색깔이 다른 김용남 조국 파란색.
01:03도진보진영 후보는 이미 시작부터 세게 맞붙었습니다.
01:09조국 사모펀드와 관련해서 틀린 내용은 지금까지 봐도 하나도 없습니다.
01:14권력형 비리였다거나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저는 자신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반격을 할 것입니다.
01:21민주당의 입장과 완전 반대 아닙니까?
01:24한일 위안부 합의 세월호 특조위 이태원 참사의 원인 문제.
01:28웬만큼 찌르더라도 저는 대응하지 않습니다.
01:32다만 찌르고 돌리면 그건 좀 다른 얘기죠.
01:38결국 관건은 각자 진영의 단일화일 텐데요.
01:41앞서 봤던 김용남 조국 두 후보도 그렇고 이미 보수 진영의 기싸움도 시작이 됐습니다.
01:48이 평택 지역에서 3선을 한 국민의힘의 유희동 후보는요.
01:52지금 자유의 혁신의 황교안 후보를 언급하면서 단일화는 아직 생각해 본 적이 없다면서도 결국 보수표는 본인에게 결집될 거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02:00있습니다.
02:01그러면 평택 을과 함께 초미의 관심 지역 바로 여기죠.
02:07단연 부산 북갑으로 지금 가보겠습니다.
02:11하정우 전 수석이 청와대에서 사표를 쓰고 나오자마자 오늘 곧장 지역구로 달려갔고요.
02:19눈치 빠르신 분은 보셨겠지만 공교롭게도 첫날 한동훈 전 대표와 딱 마주쳤습니다.
02:25오늘 저희 정치부 정성원 기자가 오늘 하루 종일 부산 구포시장 주변을 취재했거든요.
02:34지금 곧바로 곧바로 연결을 해보겠습니다.
02:39정성원 기자 오늘 하정우 전 수석이 부산으로 내려간 첫날은 어떤 행보를 보였나요?
02:48하정우 전 수석이 부산 구포역에 도착해서 구포시장 방문할 때까지 제가 계속 동행 취재했는데요.
02:56구포역에 막 도착했을 때는 긴장한 듯한 모습 엿보였습니다.
03:08곧바로 부포시장 찾았는데요.
03:11주민들에게 친숙하게 인사하면서 바로 현장에 녹아드는 모습이었습니다.
03:2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0분 전부터 시장 돌고 있어서 두 사람 마주치기도 했습니다.
03:39하수석 그 후에는 부산시장 유세도로 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도 초호했는데 어떤 얘기했는지 들어보시죠.
04:00하정우 전 수석과 한 전 대표, 이 대표를 보러 온 사람들로 시장 안은 통행이 어려울 정도로 북적이었습니다.
04:08그럼 그동안은 사실 부산 북갑 한동훈 전 대표나 박민식 전 장관에 대한 여론은 저도 여기서 접할 수 있었는데 오늘 하정우
04:17전 수석이 내려가자마자 여러 행보를 보였는데 그 민심도 정수원 기자가 직접 들어봤다고요?
04:24네 그렇습니다. 제가 오늘 아침부터 지역구 곳곳을 돌면서 시민들의 목소리 들어봤는데요.
04:32시민들의 생각은 엇갈렸습니다.
04:37기획수석이고 AI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이니까 아무래도 나이도 젊고 하니까
04:43저는 개인적으로는 그냥 계속 하는 일을 하셨으면 좋겠는데요. 아직 정확하게 경험도 없으시고
04:54일찌감치 출마 선언한 박민식 전 보험부 장관도 만났는데 견제하는 모습이었고요.
05:02제가 엄마 이 동네 출신 아닙니까?
05:05네 맞아요. 내가 알아요. 내가.
05:07우리 엄마가 국보시장 월남댁이 아닙니까?
05:12지역 연고도 비전도 없는 가짜 토박이라는 겁니다.
05:16불과 한 달 앞두고 그냥 들이닥친 거죠. 개인의 어떤 출세를 위해서 그 중요하다는 국정과 민생은 내팽개치고 지금 온 꼴 아닙니까?
05:29한 전 대표도 AI 골든타임을 외쳤지만 결국 재보궐을 위한 골든타임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05:37지금까지 부산 국호시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5:41평택 살펴봤고요. 그리고 부산 현장 정성원 기자에게 들어봤습니다.
05:46그러면 이제는 대구로 가보겠습니다.
05:49고맙습니다.
05:49연습원 기자입니다.
05:49먼저 설명드른 기준표ου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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