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시간 전


美 국무부·백악관 방문…"트럼프 오른팔 만날 것"
미국 찾은 장동혁…트럼프 아들·사위·장관 만나나
김대식 "야당 대표 만나고 싶어 하는 분들 있어"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27한국국토정보공사
00:57한국국토정보공사
01:18한국국토정보공사
01:28한국국토정보공사
01:58한국국토정보공사
02:26한국국토정보공사
02:56한국국토정보공사
03:26한국국토정보공사
03:56한국국토정보공사
04:26한국국토정보공사
04:56한국국토정보공사
04:57한국국토정보공사
05:26한국국토정보공사
05:27한국국토정보공사
05:56한국국토정보공사
05:57한국국토정보공사
06:12한국국토정보공사
06:14신화 또는
06:17처음에는 총리는 부통령을 만났는데 그런 낌새조차 못 채고 온 것이냐라고 하는
06:21국내적인 거센 비판에 직면해야 했습니다.
06:23그걸 봤을 때 사실 누구를 만난다고 하더라도 보여주기 식으로 만나는 것은
06:27의미가 없고 정말로 실질적인 대화 내용을 갖고 만나는 것이 중요하고
06:32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그 지적을 주신 이재명 정부나 민주당에서 할
06:37궤제는 아니다라는 말씀까지 드립니다.
06:405박 7일 일정 끝내고 어떤 결과물을 가지고 올지 보면 될 것 같습니다.
06:48그리고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 그냥 떠난 게 선거는 포기한 거 아니냐
06:54이런 비판까지 아까 해주셨는데 그래도 할 거는 하고 나간 것일까요?
06:59미국 방문 전에 대구를 찾아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과 만나고 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7:07그런데 성과는 없었답니다.
07:11저의 모든 결정은 시민들에게 달려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07:16당과도 당 지도부와도 직간접적으로 소통을 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7:23만약에 제가 국회 생각이 있었다면 제가 가지고 있는 이 많은 전력을 소모를 하지 않고 기다렸겠죠.
07:33저는 대구에서 할 일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대구 시장 선거에 출마를 했고요.
07:39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대구 시민을 위한 단체장 시장에 대한 선택권은 대구 시민이 가져야 합니다.
07:51장동혁 대표요.
07:52지난 9일이었습니다.
07:54이진숙 전 위원장을 만나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직접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8:00만나기 전에도 방송 같은 데 출연해서 국회로 모셔오고 싶다라는 얘기를 여러 차례 피력을 하기도 했었거든요.
08:07그런데 결과는 뜻대로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08:12이진숙 전 위원장이 잠시 후에 이제 1시간 반 후면, 2시간 반 후면 기자회견을 여는데요.
08:183시에.
08:19결국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대구시장 출마한다.
08:25이쪽으로 기울었어요.
08:26그럼 장 대표가 이렇게 애를 썼던 거는 결과를 얻지 못한 셈이네요.
08:31네.
08:32저도 이제 성과가 좀 없었다고 보는 것이요.
08:34애초에 이 대구시장 공천은 관리부터 첫 단추를 잘 못 깼습니다.
08:39그러다 보니까 지속적으로 조금 분열음이 나왔던 거고 어저께 공간이 브리핑만 보더라도 8인 경선은 앞으로 없다.
08:46기존의 6인 경선으로 그대로 간다라고 박석훈 공천위원장이 발표를 했기 때문에 아마도 기존에 컷오프됐던 이진숙 전 위원장 포함해서 주호영 의원과 그
08:56두 분은 그 발표에 대해서 반발을 할 것 같습니다.
08:59상식적으로 전후 상황을 본다면.
09:02그래서 이제 그 와중에도 사실 장동현 대표가 비공개로 이진숙 전 위원장을 만나서 알려진 거에 따르면 국회 입성을 설득한 걸로 알려지는데
09:13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진숙 전 위원장이 100% 신뢰를 못하는 것 같아요.
09:18그런데 이거는 저희가 조금 겸허하고 이 공천 관리의 실패를 조금 받아들여야 되는 것이 처음부터 이 당 내에서도 저 이진숙 전
09:26위원장 등 6인 8이 무슨 차이냐.
09:28그냥 다 같이 하는 게 어떻냐 이런 얘기가 많았는데 결과적으로 지금 뭐 3시에 어떤 얘기를 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09:35무소속 출마한다고 할 것 같거든요.
09:37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우리 당 공간위에 관리가 사실 굉장히 부실했고 그 결과로서 이진숙 전 위원장이 반발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09:46보고 있습니다.
09:47그런데 뭐 보궐선거로 나간다고 당선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09:53그리고 대구시장 나간다고 보장되는 것도 아니라면 그러면 기왕의 결과가 예측할 수 없는 게 똑같다면
10:00그러면 누가 생각해도 본인이 하려고 했던 거 하는 게 더 나은 거 아닌가요?
10:06누가 제안해서 글로 쪼로로 가는 것보다는?
10:08그러니까 이게 받을 수 있는 제안을 줘야 되는데 저렇게 이제 선거에 당선되려고 뛰는 사람한테 받지 못할 제안을 저는 준 것
10:16같아요.
10:17왜냐하면 정치권 이 선거판에서 개런티가 없지 않습니까?
10:21그러니까요.
10:21말만 했다가 나중에 사고 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저분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 여조에서 굉장히 상위권을 유지해 오신 분이에요.
10:29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냥 말 한마디로 국회에서 더 쓰임받은 게 좋다 이런 식으로 이제 그냥 한마디로 그냥 컷오프를 시켜버리니까
10:38지금 저 이진숙 위원장이 저는 개인적으로 무소속에 안 났으면 좋겠지만 저렇게 반발하는 게 인지상정이라는 거죠.
10:46제가 그걸 여쭤본 겁니다.
10:48결과가 보장되지 않는다면 본인 뜻대로 하는 게 당연한 상식적인 행동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