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국 조국 혁신당 대표가 취임 인사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아왔습니다.
00:05조 대표 그동안 국민의힘 해산, 파산을 주장해 왔는데요.
00:09취임 후 첫 만남, 역시 날선 말들도 오갔습니다.
00:12하겠다고 했던 두 사람의 대장동 항소 포기 토론회, 어떻게 됐을까요?
00:17손희네 기자가 전합니다.
00:20취임 후 상견례 차원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찾은 조국 조국 혁신당 신임 대표.
00:30환하게 웃으며 악수를 나눈 두 사람.
00:34하지만 화기의했던 인삿말을 끝으로 날선 공방을 주고받았습니다.
00:39포문은 조 대표가 열었습니다.
00:41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비호자, 황교훈과 전광훈으로 대표되는
00:47구구 태극기 부대의 대변자 인양 비춰집니다.
00:52계엄 1년을 맞이해서 윤석열 1당과 확실한 절연을 선언해 주십시오.
00:58장 대표도 야당의 역할을 해달라며 응수했습니다.
01:03저는 조국 혁신당과 국민의힘이 야당이라는 위치에 있어서는 서로 역할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01:10이재명 정부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고 이재명 정부가 어떤 면에서 국민들을 외면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목소리를 내고.
01:20두 대표는 대장동 항소 포기 사건 토론회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01:25양측은 내일 실무에 의해서 날짜와 형식을 정할 계획입니다.
01:46채널A 뉴스 손희례입니다.
01:48고맙습니다.
01:50고맙습니다.
01:52고맙습니다.
01:54고맙습니다.
01:5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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