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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 전


양준혁 "무심코 이름 사용 허락… 무지로 인한 일" (어제)
양준혁, 이철우 캠프 합류설 부인… "정치 생각 없어"
양준혁에 박찬호·김연아도… 선거 때마다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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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키워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00:02대전의 늑대를 봤다면 이번에는 무지했다, 그러니까 잘 몰랐다 이런 뜻 같은데
00:07이거는 누가 한 말인지 일단 영상부터 하나 볼까요?
00:34그러니까 양준혁 선수인데 뭘 몰랐다는 거네요?
00:37양준혁 선수가 내 이름을 이렇게 갖다 쓰는지는 몰랐다라는 입장을 SNS를 통해서 밝혔습니다.
00:44최근에 양준혁 선수가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 후보자 캠프에 합류했다라는 기사가 보도가 된 겁니다.
00:52이 양준혁 선수가 해양수산전책특별보좌관으로 임명이 됐다라는 기사가 나온 건데
00:58양준혁 선수가 특히 수산업에 현재 종사하고 있으니까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으니까 적임자다라는 그런 내용까지 전해지게 된 거죠.
01:07SNS를 통해서 양준혁 선수가 이것은 지인이 내 이름을 좀 사용해도 되겠냐라고 물었기에
01:14별 생각 없이 이름 사용해도 된다라고 했는데 이런 식으로 정치적으로 활용될 수는 모르고 내가 허락을 한 것이었다라는 입장을 편 겁니다.
01:23이런 기사가 나오니까요. 양준혁 선수 정치 입문하는 것 아니냐라는 그런 보도도 속출했었는데요.
01:30양준혁 선수가 나는 어디까지나 한가정의 가장으로서 최선을 다할 뿐 정치에는 관여할 생각이 없다.
01:37입문 계획은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01:40명확하게 또 저렇게 선을 그었군요.
01:41그런데 사실 선거 때마다 저런 일종의 양준혁 선수도 그렇지만 정치권의 러브콜 아닌 러브콜이라고 해야 될까요?
01:48이런 떠올려보면 김연아 선수, 박찬호 선수, 이국종 교수까지 굉장히 많았어요.
01:54러브콜도 맞지만 정치권의 짝사랑이다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2:00스포츠 스타들 그리고 명망 있는 그런 유명한 분들은 아무래도 인지도도 상당하죠.
02:05그렇다 보니 매번 선거철마다 우리 당으로 영입하려고 한다.
02:09이런 분이 나와줘야 된다.
02:11이러면서 정치인들이 한 번씩 이름을 언급하게 되는데
02:13이번 양준혁 선수 사례도 그렇고요.
02:15사실 국민 여신이라고 볼 수 있죠.
02:18김연아 선수도 매번 우리 김연아 선수가 큰일을 해줘야 되는 것 아니냐라고 이름이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02:24특히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김연아 선수가 정말 유려하게 프레젠테이션을 해내면서
02:31영어 실력은 영어 실력이고 또 이런 발표력까지 정치에 필요한 인물이다.
02:36이런 이야기를 정치권에서 했었죠.
02:38박찬호 선수도 그렇고 이국종 원장에게도 이런 러브콜드의 짝사랑이 계속되고 있는데
02:43대부분의 경우 나는 정치와는 상관이 없다.
02:46내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입장을 펴고 있습니다.
02:50그렇군요.
02:51또 이렇게 러브콜 얘기를 해봤다면
02:52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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