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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관악산 정상에 '메롱' 낙서…테러 범인은 어디에?
기 받으러 갔는데…관악산 마당바위 낙서에 '눈살'
"관악산 운빨 없다, 메롱"…관악산 바위 '황당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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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다음 키워드는요. 한번 볼까요?
00:03명당의 매로. 이건 또 무슨 얘기예요?
00:05개운 산행이 요즘 운행입니다.
00:08개운 산행이라고 하면 산에 올라가면 운이 트인다, 좋은 일이 생긴다.
00:13또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악산에 사람들이 산에 올라가서 줄을 지어서 올라가는 모습, 많은 사람들이 인증샷까지 찍는 모습도 화제였는데요.
00:23특히 이 명당 자리로 꼽히고 있는 관악산의 마당 바위예요.
00:28노란색으로 래커 낙서가 된 겁니다.
00:32이 글을 읽어보면 이 래커로 너희에게 줄 관악산 운은 없다, 메롱 이런 누구가 써 있는 건데요.
00:40많은 분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00:44아니 관악산 저기까지 힘들게 올라가서 어쨌든 기운을 받아보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저거 보고 무슨 생각이 들까 싶어요.
00:52그런데 저 사람 잡을 수 있어요, 그러면?
00:54지금 CCTV가 주변에 있다거나 이 정도 치를 할 동안 누군가 목격자가 있지 않을까 생각도 되는데, 밤에 몰래 와서 하고 갔다면
01:03잡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1:05이런 행동은요, 법적으로 처벌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01:09이 관악산 일대는 도시자연공원으로 지정이 되어 있고요.
01:13이 도시자연공원을 훼손하게 될 때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될 수 있습니다.
01:19인근의 CCTV라든가 올라가는 사람들, 결국 추적의 추적을 거듭하다 보면 꼴이 잡힐 수밖에 없을 겁니다.
01:26그렇네요.
01:26그렇네요.
01:26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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