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에 나토 동맹국을 향해서 비판을 쏟아냈던 트럼프 대통령 어제는요 아시아 동맹까지도 본격적으로 비판하기 시작했습니다.
00:10여기에 우리나라도 언급했는데요. 우리나라도 도와주지 않았다.
00:15심지어 북한 옆에 미군을 우리가 배치를 해놨는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은 우리를 돕지 않았다. 이렇게 직접 언급했습니다.
00:30미국은 정신이 있었다. 그런데 45,000 사람들은 바로 사례합니다.
00:36그리고 김정은 대한민국은 많은 위험을 위해 보이들과 비판을 맞은 것입니다.
00:42이 부분을 통해했다고 생각하면, 제가 적극적으로 비판을 받았을 때 일하나,
00:46아마 한 분이 없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00:48이 부분을 맞은 것이다.
00:48이 부분을 맞은 것이다.
00:49하지만 이 부분을 맞은 것이다.
00:49김정은 대한민국은 지금 지금 발전할 수 있습니다.
00:52그런데 마지막으로 일본은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01:02우리나라한테 도와주지 않았다고 노골적으로 불만을 표시하면서 김정은에 대해서는 자기랑 친하다고 자랑을 해요.
01:09우리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자존심 상하는 그런 상황 아니겠습니까?
01:13그렇죠. 그런데 트럼프의 저런 말이 우리 일본에 얼마 있다. 한국에 4만 5천 있다.
01:18유럽에 11만 명 있다. 이런 게 미국 사람들의 심리에는 들어가는 맞아요.
01:22왜 우리가 유럽을 가서 지키고 아시아를 지키고 김정은이 뭔데 우리가 한국을 가서 이런 것들이 미국 중산층 특히 노동하는 사람들 속에서
01:32많이 퍼져 있는
01:33마가 세력의 기본이기도 하고 그리고 미국 중산층에게도 들이 목히는 얘기거든요.
01:41그런데 우리는 비판하면서 김정은은 좋은 관계다. 바이든 때보다 훨씬 좋다.
01:47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정말 자존심 상하는 얘기인데 그런데 저는 저 문제를 어떻게 이야기를 하는 거면
01:52지금 베네수엘라 문제 그렇죠. 쿠바 문제 그렇죠. 이란 문제가 만약에 몇 달 안에 해결이 된다고 하면 남은 것은 북한밖에 없거든요.
02:03그런데 아마 저런 얘기를 하는 것은 북한은 우선 외교적으로 다스려보고 외교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보고
02:10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다시 이란처럼 할 수 있다는 그러니까 일단은 명분 사티용으로 김정은을 언급하는 게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02:21자 이런 상황에서 지금 국제 유가는 계속 불안정한 상황이죠.
02:29호르무즈 해협의 봉쇄가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우리 정부 이제는 더 이상 있을 수 없다.
02:36대체 통로를 찾자라고 나섰습니다.
02:40자 지도를 보겠습니다.
02:41자 그러니까 사우디아라비아의 얀부항 지금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어 있죠.
02:49그래서 이 송유관을 통해서 이 땅을 뚫고 홍해 쪽으로 연결된 이 사우디아라비아의 얀부항으로 우리나라의 유조선 5척을 보내도록 결정을 한 겁니다.
03:02자 우리나라의 유조선 5척이나 투입이 된다는 건 글쎄요 여기가 막혀서 이쪽으로 가는 건 이론적으로 가능한데 이 홍해로 가는 거는 실제로
03:14안전한가요?
03:15어떻습니까?
03:15지금 그 후티반군의 군사력이 예전만 못지 못하다고 해서 그나마 지금 대체항로로 저 지역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03:26그래서 약간의 위험성을 감수하고는 있지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이라든지 중국, 인도 같은 곳도 저곳에 유조선을 보내서 지금 원유를 수급받으려고 하고 있기
03:37때문에 우리도 지금 뒤늦게 뛰어든 상황인 것이고요.
03:41저곳으로 이제 유조선 5척을 보내서 원유를 수급받는다고 한다고 하더라도 사실 이제 급한 불을 정도 끄는 것이지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는 불가능합니다.
03:54그러니까 그만큼 양이 충분치 않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그런데 저 얀부항에 우리만 가는 거 아니잖아요.
04:01지금 기름 부족한 전 세계 국가들이 절로 다 모이는 거 아니에요?
04:04네. 그러니까 얀부항이 수용할 수 있는 하루 1일 수출 양을 따져보면 400만 배럴 정도가 된다고 하고요.
04:13지금 거의 다 수송가를 다 열어서 지금 300만 배럴 넘게 지금 수출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계속 선박 몰리고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04:22우리도 이제 들어가잖아요.
04:24가도 바로 원유를 받아서 올 수 있는 게 아니라 한참 대기하고 기다렸다가 이제 순번이 다가오면 그때 이제 원유 받아서 와야
04:32되는 것이고.
04:32줄 서서 기다려야 된다는 말인군요.
04:34네. 그렇죠. 그리고 이제 받아서 온다고 하더라도 기간이 또 있습니다.
04:38편도로만 20일 정도가 중동 지역 우리나라까지 도착한 20일가 걸리거든요.
04:43왕복 40일 정도가 걸린다라는 얘기입니다.
04:46그러니까 사실 당장의 급한 불을 끌 수 있지만 이게 전쟁이 해결되지 않는 이상 얀부항만으로는 원유 수급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는
04:53상황입니다.
04:54그렇군요. 일단 유조선 5척이면 양이 꽤 많은 것 같지만 그것도 지금의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에는 충분치 못하다.
05:03게다가 도착하더라도 언제 받을지.
05:07그리고 유조선이 빠르게 움직이는 게 아니잖아요.
05:10가는 데 20일, 오는 데 20일.
05:12글쎄요. 어떻게 해결될지.
05:14지금 병원에서도 주사기 그리고 수액 봉지가 다 이 납타 원료로 만드는 건데 병원에서 주사기를 심지어 지금 아껴 쓰고 있다는 얘기를
05:26오늘 오전에 제가 들었습니다.
05:27환자들에게 급한 게 아니면 수액도 웬만하면 처방을 못하고 있다.
05:32이게 빨리 휴전협정이 진행이 돼야 될 텐데 이란 측에서도 트럼프가 경고를 계속 세 번, 두 번 이렇게 반복을 하니까 이란도
05:44이제 안 믿는다면서요.
05:46예를 들어서 이런 거 있죠.
05:48셋까지 세서 말 안 들으면 넷까지 센다.
05:51둘 반에 반에 반하는 것도 아니고 양측이 소년이 된 거잖아요, 트럼프가.
05:56그러니까 양측이 소년이 똑같죠.
05:57늑대가 온다. 나가보니까 안 오고.
05:59그다음에 늑대가 온다니까 안 오고.
06:01그러니까 이란도 트럼프 대통령의 말을 신뢰를 안 하는 거고.
06:05그리고 또 전 세계가 지금 들어붙어서 지금 양측을 지금 서로 중재를 하려고 그러는데.
06:11지금까지 나타난 것으로 봐서는 둘 다 다 지금 최대치를 걸고 지금 서로 상방을 협박하는 수준에 있다.
06:19제가 앞서 두 번이나 언급했는데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6:23트럼프 대통령이 경고한 최후 통첩, 우리 시간으로 내일 아침 9시입니다.
06:30이란이 실제로 세계 지도상에서 사라져서 석기 시대로 돌아갈지.
06:37트럼프의 미국의 군사력이라면 4시간 만에 초토화시키는 것은 가능은 하다고 합니다.
06:43하지만 그 위험한 행동을 실제로 옮길지 20시간 후에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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