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시간 전


주차된 차량 바퀴 훔친 '2인조' 절도단 검거
주차된 차량 바퀴만 '통째로' 절도… 피해 차량 5대
'바퀴 절도' 2인조 검거… 과거 정비업소 근무 경험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세 번째 사건 함께 보시죠.
00:05바퀴 도둑의 잔깨.
00:07별하별 요즘 사건들이 많습니다.
00:10어떤 사건인지 함께 보시죠.
00:12반장님 누가 바퀴를 훔쳐갔어요?
00:15지난달 중순경인데요.
00:16참 웃음이 나오는데.
00:18인천 서구 아시아대 경기장 있지 않습니까?
00:20거기에 20대 2인조 절도음이 나타났는데
00:24차가 있으면 바퀴가 있지 않습니까?
00:26그 바퀴를 빼간 거예요.
00:28그걸 왜 빼가요? 남의 바퀴를.
00:30비 땡땡, 또 아 땡땡, 펠땡땡 다섯 장을 빼갔는데
00:34수입차들?
00:35수입차도 있고 구산차가 있긴 있습니다.
00:38펠땡땡은 현대차예요.
00:39그렇군요.
00:40그런데 소나타도 빼갔습니다.
00:42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고급차, 외제수입차 같은 경우에는
00:46바퀴에 뭐가 달렸습니까? 휘 달려있어요.
00:49저걸 팔게 되면 중고도 50만 원 내지는 60만 원을 받으니
00:53지금 저 돌멩이 위에 올려놓고 빼가는 거예요?
00:55올려놓고 빼가는 거죠.
00:56저거는 내가 볼 때는 처음에 저게 아프리카인가라고 생각했었는데
01:00저걸 빼가는데 아무나 못 빼거든요.
01:02공고가 있어야 되는데.
01:04저 두 사람이 친척 관계인데 아마 타이아 정비업소에 어느 정도 근무를 했나 봐요.
01:10또 친척이에요?
01:11네, 친척입니다.
01:11그러니까 타이아를 다뤘기 때문에 손쉽게 빼서 팔았던 것인데
01:15저 주인 얼마나 황당했겠습니까?
01:17저 타이아를 빼가 버렸으니.
01:19검찰에서 권고를 했습니다.
01:20CCTV를 권고를 해가지고 영장을 청구를 했는데.
01:24잡았어요?
01:25법원에서는 증거 1명이 도저히 없다.
01:28기각해달라.
01:28물론 액수는 많지 않지만 여러 건을 했기 때문에 구속을 시켜야 될 것 같은데
01:33온정적으로 불구속을 했기 때문에 아마 불구속 송치할 것 같습니다.
01:38이거 경찰이 재빨리 잘 잡았네요.
01:40CCTV가 많기 때문에 요즘 경찰은 발로 뛰는 것보다는 뭘로 뛰느냐.
01:45머리로.
01:45눈이 왔다 갔다 뭘 본다.
01:48CCTV를 잘 조사하게 되면 거의 잡힙니다.
01:51그렇기 때문에 범행하시는 분들은 절대로 범행하고 안 잡힌다.
01:55안 됩니다.
01:55왜?
01:56CCTV.
01:57이거 때문에 잡히니까 범행은 한다 안 한다?
02:00하지 말아야 된다.
02:02무슨 TV요?
02:03CCTV.
02:04배세호로.
02:05알겠습니다.
02:06김배 반장님과 함께 세 가지 사건 풀어봤습니다.
02:08반장님 감사합니다.
02:09감사해요.
02:10강육.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