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지방선거의 정치뉴스 정치부 성시원 차장과 핵심만 콕 짚어보겠습니다.
00:04먼저 서울시장 선거 상황부터 볼게요.
00:07그동안 민주당 보면 서로 공격을 자제하는 것 같았는데 붙었다면서요.
00:12네 맞습니다. 바로 여기 보이는 홍보물 때문인데요.
00:15정원호 후보 측에서 배포한 거거든요.
00:17그런데 보면 2위인 박주민 후보와 굉장히 격차가 크죠.
00:22박주민 후보 유권자 판단 흐리는 왜곡행이라고 맹공격을 했습니다.
00:26그래요. 뭘 왜곡했다는 겁니까?
00:28네. 이걸 보라고 하는데요. 원 여론조사입니다.
00:32원래 여론조사가 오른쪽인데요. 비교해 보시죠. 차이가 굉장히 크죠.
00:38그러니까 원래 여론조사보다 차이가 커졌죠. 왜곡이라는 겁니다.
00:42여론조사할 때요. 무응답, 모름도 있는데 정원호 후보가 그걸 0이라고 해놓고
00:47새 후보 지지율을 100분율로 바꾼 거죠. 그러니까 차이가 더 커진 겁니다.
00:51박 후보는 눈속임이라고 맹공격하고 있는 거고요.
00:54정 후보는 원수치 기반한 정확한 계산이라고 하는데요.
00:58선관위는 이런 사례가 없어서 검토 중이라면서 판단을 유보했고요.
01:02자, 정원호 후보 그런데 이건 무슨 말이에요?
01:04경쟁 후보가 될 수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감사를 받을 수도 있다.
01:08네. 엄밀히 말하면요. 서울시 감사거든요.
01:11칸쿤 출장 두고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잖아요.
01:14그 해 구의회 행정재무위에서도 따져 물었더라고요.
01:18들어보시죠.
01:20미국 누가 갔다 왔어요?
01:23구정기획단에서 다녀왔습니다.
01:26그럼 그분들 두 분하고 같이 동행하셨나?
01:29한 명...
01:31아, 그래서 임기재 공무원 한 분이 가셨다고요?
01:36네.
01:38아무래도 좀 수상한 점이 있으니 일부 성동국 주민들이 이거 감사 좀 해야 될 것 같다.
01:44오늘 서울시에 청구를 한 거죠.
01:46감사하면 뭘 할 수 있는 겁니까?
01:47네. 생각보다 많이 할 수 있습니다.
01:49서류 요구할 수도 있고요.
01:50현장 조사도 가능하고요.
01:52아니면 관련 공무원들을 불러 조사할 수도 있고요.
01:55서울시장이 자치구에 감독 권한이 있으니까요.
01:58그리고 응하지 않으면 직무 위반이 된다고 합니다.
02:01출장 가치관 그 공무원도 부를 수 있는 건데
02:04정원호 전 구청장은 못 부릅니다.
02:06왜냐하면 이미 퇴임해서요.
02:08그런데요. 문제 더 중요한 건 감사 개시하면
02:1260일 내에 종료를 해야 되거든요.
02:14결론을 내야 되는 거예요.
02:15선거가 지금 58일 남았잖아요.
02:18그러니까 선거 기간에 감사를 하게 되는 거죠.
02:21어떻게 될지 조금 봐야겠네요.
02:23하나 더 볼게요.
02:24경기지사인데 경기지사 민주당 경선도 지금 만만치가 않아요?
02:29네. 맞습니다. 오늘 최고위 현장인데요.
02:32민주당 경기지사 후보 당장 내일 본선 끝나거든요.
02:35득표율 50%가 넘는 후보가 있으면 바로 후보 확정이고요.
02:39못 넘으면 두 후보가 다시 한번 겨루게 됩니다.
02:42그래서일까요?
02:43아슬한 한준호 후보가요. 세 표만 더 달라 이렇게 전략을 구사했고요.
02:48그리고 1위 기록 중인 김동연 후보는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02:54그렇게 투쟁하시는 분은 여의도가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02:59아무래도 지금의 경기도는 새로운 실험을 할 때도 아니고
03:04또 잘 모르는 분이 들어와서 배우면서 하는 것도 아닙니다.
03:09네. 그러니까 추미애 그리고 한준호 두 후보를 이른바 모두 까게 하면서
03:14날에 밀어달라 이렇게 호소하고 있는 거죠.
03:17자. 국민의힘도 좀 살펴보겠습니다.
03:18지방선거를 앞두고 처음으로 현장에서 지도부회의 최고위원회를 열었다고요.
03:23네. 맞습니다. 나름 정책 보따리를 가득 들고
03:26딱 인천에서 회의를 열었는데 현장에 이랬습니다.
03:30이건 직접 확인해 보시죠.
03:33정말 우리 당이 우리 후보들한테 힘이 되고 있는 거예요.
03:37아니면 침이 되고 있는 거예요.
03:39역대선거에서 인천은 전국선거에 바로미터 역할을 해왔지만
03:44지금 힘든 게 현실입니다.
03:48제발 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라라는 말씀을 하시는데
03:52우린 한 발짝도 못 나가고
03:54이 귀한 시간에 우리 당내의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는 것은
03:59그런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04:02원래 이 공약 보따리 아까 홍보하러 가려고 했는데 좀 무색해졌는데
04:05공약도 관심은 사실 궁금한 공약을 내걸었던데요.
04:09네. 맞습니다. 유정복 시장의 천원주택인데요.
04:11이 정책이 굉장히 좋으니까 전국으로 확대하자 이런 메시지를 냈는데
04:15사실상 묻혀버린 셈이 됐습니다.
04:18천원주택 저희가 알고 보니까 정말 파격적이고 괜찮거든요.
04:21하루 천원 그러니까 월 3만 원만 내면
04:24지금 보시는 것처럼 정부나 지자체가 마련한 임대주택이나
04:27아니면 당사자가 골라온 소형 주택에 살 수 있게 해주는 거예요.
04:32나머지 임대료는 시가 부담하고요.
04:34현장 목소리를 저희 취재기자가 들어봤는데
04:37정말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04:41생각지도 않았는데 얘 복잡인가 얘 판단이 3만 원 투리가 어디 있어요?
04:44베이그 달러금 대신에 임대료를 낸다.
04:47치킨 한 마리 시켜 먹는 거랑 비슷한 느낌?
04:50그렇죠? 네. 그거 하나를 좀 덜 먹고 그냥 시켜 먹는 산 등도.
04:55네. 방금 보시는 그 화면에 나온 집을 정말 월 3만 원 내고 사는 거거든요.
05:01다만 좀 한계도 있습니다. 예산이 아무래도 한계겠죠.
05:04가성비 정책이라지만 천명 지원하는데 현재도 30억에서 40억 넘게 되니까요.
05:10또 주택을 고를 수 있다지만 얘기를 들어보니까
05:13그 조건을 좀 까다롭게 맞추다 보면 쉽지 않아서
05:16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05:18여야 모두 머리 맞대서 좋은 거 실제로 실현이 되면 좋겠네요.
05:22네. 성시원 차장과 살펴봤습니다.
05:23성시원 차장과 살펴봤습니다.
05:24네. 성시원 차장과 살펴봤습니다.
05:27그럼 어떻게 봐좋으세요?
05:27그래서 vehicle kryon
05:27다지만 이idos을 먼저 하고 있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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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8버전ี่,ions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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