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3시간 전


사미자·전원주까지 덮친 '공포'…낙상사고에 '철렁'
전원주, '낙상사고'로 고관절 골절…수술 후 근황?
한지일 "사미자 선배, 낙상사고 당해 보행 어려워"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렇게 또 살펴봤다면 다음 키워드 한번 넘어가 보죠.
00:03이번에는 전원주, 사미자 선생님.
00:07연예계의 두 분, 절친으로 유명하신데
00:10무슨 얘기인지는 일단 영상부터 한번 볼까요?
00:15내가 마음이 급해요.
00:17집에서 천천히 나와도 되는데
00:19내 딴에 춤을 추면서 빨리 걸어 나오다가 뻗어 물었어요.
00:24그런 줄 알았더니 병원에 오니까 이쪽에 이렇게 고관절에 거미가 있대.
00:29고관절 그러면 인공관절 수술하신 거예요?
00:34네.
00:35근데 뭐 지금 뭐 좀 해요?
00:37자, 홍종선 기자. 이렇게 영상 본 것처럼
00:45얼마 전에 전원주 선생님이 빙판길에서 넘어지셨다 이런 소식에
00:49참 많은 분들이 걱정을 했는데
00:51사미자 선생님도 낙상사고 당하셨다고 해요?
00:54맞습니다. 사실 제가 2월 25일에
00:57전원주 선생님께 전화를 했었어요.
00:59바로 이 채널A 건물에서요.
01:01뉴스를 앞두고 어떤 취재를 하려고 전화를 드렸는데
01:04전화를 받으시자마자 너무 좋지 않은 목소리로
01:07지금 병원에 입원 중이라 통화가 힘들어하셔서
01:10사실 너무 걱정이 됐는데 지금 방금 보셨던 영상
01:13고로부터 한 5일 정도 뒤에 이렇게 영상을 통해서
01:18뭐 빙상, 빙판에서 넘어지셔서 고관절에 금이 가서
01:22수술하고 그런데 다행히 나 너무 잘 회복됐다.
01:26이렇게 얘기를 해 주셔서 아 그래도 좀 나으셨구나 안심을 했거든요.
01:30그런데 사실 전원주 사미자 선생님 절친이기도 하고
01:33이 연예계에서 가장 검소한 분들
01:36정말 절약왕 두 분이에요.
01:39그런데 사미자 선생님의 근황을
01:41후배 한지일 배우가 29일에
01:44이 SNS를 통해서 공개를 했는데
01:46영상과 함께요.
01:47지금 보시면 지팡이 짓고 계시잖아요.
01:50여기가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인데
01:53저렇게 지팡이를 짓고 나오신 거예요.
01:56이제 넘어지셔서 저렇게 나오셨다고
01:59빨리 케어를 우리 다 같이 응원하자 하는 모습을
02:02공개를 했는데 아무래도 이렇게 나이가
02:0580대가 되다 보니까
02:06어느 어르신 분들이나 낙상사고 주의하셔야 됩니다.
02:10그렇습니다.
02:11사실 사미자 선생님이 저런 모습에
02:13다들 안타까움을 감출 수가 없었던 그 이유는
02:16부가 한 달 전까지만 해도
02:19그 누구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02:20동료 배우들과 이런 모습을
02:22보여주셨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02:43이렇게 잇따른 낙상 소식에 참 많은 분들이
02:46걱정이 큰데
02:47특히 국민엄마로 불리는 사미자 선생님 같은 경우에는
02:50과거에 건강 문제를 일부 고백하시기도 했었어요.
02:53맞습니다.
02:54일단 2005년에요.
02:57이때 이제 드라마 촬영하고
02:58이제 잘 촬영을 마쳤어요.
03:01그리고 서울로 돌아오는데
03:02그때 갑자기 눈앞이 흐릿하더라는 거예요.
03:05그리고 가슴에 통증이 흉통이 오고
03:07그래서 119로 급하게 병원에 갔던 심근경색이어서
03:11스탠드라고 하죠.
03:12스탠드 시술을 하고
03:13그래도 이번에 또 회복을 했고
03:16또 근데 이게 60대였는데
03:1770대는 또 머리 중앙에 가운데 부분에
03:20뇌경색이 왔어요.
03:21그래서 이때 사실 거동이 불편하셨고
03:24그래서 남편이 내가
03:25남편도 이제 옛날 배우분이셨거든요.
03:29당신이 당신 발로 화장실 가는 것만 봐도
03:31내가 소원이었겠다.
03:32사미자 선생님이 정말 남편분을 사랑해요.
03:35그래서 내가 남편의 소원이라면
03:37정말 내가 하겠다 해서
03:38오늘은 두 발짝
03:39내일은 다섯 발짝
03:40이렇게 재활 훈련을 통해서
03:42어렵게 걷게 되신 거였는데
03:44이번에 또 이렇게 낙상사고로
03:46걸음이 어렵게 되셨어요.
03:48근데 저는 믿는 게
03:502022년에 제가 드라마 시상식에서 뵀거든요.
03:54그때 다른 시상자들이
03:55이렇게 계단을 통해서 내려와야 되는데
03:57거동이 불편하셔서
03:59계단이 아니라
03:59평지로 이동해서 상을 주신 적이 있어요.
04:02근데 그러고도 또 재활을 통해서
04:04이겨내시더라고요.
04:05이번에도 또 잘 이겨내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04:07또 전원수 선생님은 쾌차하셔서
04:09곧 복귀를 하신다고 하는데
04:11사미자 선생님도 꼭 건강히 복귀하시길
04:14많은 분들이 기다릴 것 같습니다.
04:15하나만 딱 더 짚어보면
04:17임주임 의원사
04:17사실 이제 노년기에 특히 낙상사고라는 게
04:20이게 뭐 집 밖뿐만 아니라
04:22집 안에서도 굉장히 조심해야 돼요.
04:24그렇죠.
04:24추락을 제외하고요.
04:26낙상사고가 발생하는 공간들
04:28가장 많은 곳이 집 안 거실입니다.
04:31그 다음에 화장실, 방이나 침실, 계단
04:34이런 순인데
04:35결국 우리가 항상 일상생활을 하는
04:37그런 곳들을 조심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04:40특히 바닥에 물기가 있거나
04:43부엌에 요리하고 나서
04:45식용유 같은 게 바닥에 떨어져 있으면
04:46순식간에 미끄러질 수 있거든요.
04:49특히 노령인구 같은 경우에는
04:51어두운 밤에 침대에서 자다 일어나셔서
04:54화장실 가시다가 사고 나는 경우 많다고 하니까
04:57주의가 필요하고요.
04:58일단 낙상사고를 당했다 하면
05:00함부로 빨리 움직이시면 안 된다고 합니다.
05:03어디 다친 곳이 없는지
05:05천천히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고요.
05:08통증이나 거동이 불편하면
05:09곧바로
05:10119 등을 통해서
05:11병원을 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는
05:14그런 전문가들의 의견도
05:16귀담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05:17둘.
05:17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