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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차력쇼' 방불케 하는 北 특수부대 시범
맨몸 위에 통나무 던지고 팔뚝 도끼로 내려쳐
맨손으로 못 꽂아넣고 칼 잡고 기왓장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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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북한이 최근에 군사력을 과시하는 영상들 많이 공개한다고 그랬죠.
00:06앞서 여군들의 특수부대 모습과 함께 남성 군인들의 무술 시범 영상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00:13그런데요.
00:13이게 요즘 시대에 맞을까 싶을 정도로 오히려 차력쇼 같다라는 느낌입니다.
00:19함께 보실까요?
00:47지독 한부들은 싸우면 반드시 이기고 적을 늦었건 괴멸시킬 멸점의 투재와 용적 두 개가 푸드로 맥박치는 훈련을 보면서 열렬한 박수와 악기받는
00:59박수입니다.
01:00전설을 보냈습니다.
01:06뭐 기왓장 깨고 벽돌 깨고 무서워 보입니다만 우리나라 군도 한때 저런 걸 한때가 있었어요.
01:18그런데 그거는 한 40년 전, 3, 40년 전에나 했지 요즘 현대전에서 저런 게 위협적인가 싶네요.
01:24그러니까 저게 근접전을 하는 경우에는 유력한데 지금 드러너로 모든 것을 타격하고 지금 미사일로 타격을 하는데 저런 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01:35싶은데
01:35저게 이제 일반 군인들이기보다는 폭풍군단, 정찰총북사나 특수부대, 각 군단, 해군, 공군, 특수부대들에서 저런 것들을 하는 건데
01:45김정은 위원장이 저걸 보면서 아주 굉장히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이는데
01:50그런데 사실 저게 현대전에서 저런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은 분명히 있고
01:56현대전에서 저렇게 가까이 붙어서 싸우는 경우는 거의 드물거든요.
02:00이번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그리고 이란 전쟁도 보면 아직까지 사람이 만난 적은 이란 전쟁에서는 없었고
02:07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도 다 드론으로 했지 않습니까? 현대전에서는
02:11다 드론으로 하고 미사일로 하고 다 그냥 앉아서 조종관으로 하는 전쟁인데
02:14저런 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은 듭니다.
02:17우리나라 특수부대도 요즘은 저런 거 안 하고 건물에 진입해서 테러 진압하는
02:23그리고 현대의 특수 장비들을 활용하는 이런 모습을 자랑하는데
02:28북한군들은 아직도 저렇게 차력쇼 같은 걸 군사력의 상징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02:34좀 시대에 뒤떨어진 게 아닌가 싶은 개인적인 생각도 들어서 저희가 영상 살펴봤습니다.
02:40어떻게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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