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평택 의뢰 공식 출마를 선언한 조국 혁신당의 조국 대표 얼마 전에 평택 시위를 평택 군이라고 SNS에 표기해서 논란을
00:11일으켰죠 거기에다가 다시 한번 지역을 잘 모른다는 취지의 비판을 또 받는 일이 생겼습니다 조국 대표가 평택의 교통망 구축을 목표로 하는
00:221호 공약을 발표했는데 여기서
00:26KTX가 평택역에 서지도 않는데 마치 서는 것처럼 발표한 게 아니냐 이런 지적을 받은 겁니다
00:37오늘부로 제가 평택에 자리를 잡게 되었고요 평택 신입생인데 평택씨가 사실은 여러 문제가 가지고 있더라고요 보통 같은 경우도 물론 KTX가 있긴
00:48하지만
00:49평택은 KTX가 지나가지 않거든요 그런데 아마 지지역에 있는 SRT를 보고 KTX라고 생각하신 것 같아요 평택역에 KTX가 정차한다고 이렇게 표시를 해놓으셨더라고요
01:00그 역에는 KTX 노선이 깔려 있지 않거든요 기본 사실 관계조차 파악을 못하고 1호 공약이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보기에는 국가대표급이 되기는
01:09좀 어렵지 않겠나
01:11사실 관계를 저희도 확인을 해봤는데 평택역에는 KTX는 쓰지 않습니다
01:16무궁화호 열차나 ITX 완행 열차들만 가는 건데 실제로 평택 지지역이라고 새로 만드는 역에는 이제 KTX가 추후에 정차할 예정이긴 합니다
01:29그런데 아까 조국 대표가 이 공약 발표하는 판넬에는 KTX 평택역이라고 명시를 해놨거든요
01:37이게 출마 선언한 지 이제 열흘밖에 안 됐잖아요
01:40그러다 보니까 일어날 수 있는 그런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01:44조국 대표가 스스로 평택 신입생이라고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01:47제가 봤을 때는 반배치고사 준비를 전혀 안 한 것 같습니다
01:50그러니까 61만 5천 힘이 살고 있는 평택시를 평택군이라고 하지 않나
01:55평택역에는 KTX 선로 자체가 지나가지 않는데 거기에 KTX 정차역이라고 포기를 하지 않나
02:01그리고 그것은 SRT가 다니고 있는 현재 존재하는 평택 지지역을 평택역과 명백하게 혼동한 것이거든요
02:08또 평택을 지역구 경계를 넘어서 다른 곳에 당 현수막이 붙기도 했습니다
02:12물론 조국 혁신당에서는 평택시 전체에 붙인 것이라고 주장합니다만
02:16이런 일련의 사안들이 며칠 사이에 연거푸 일어났어요
02:20그럼 이걸 보시면서 61만 5천 평택 시민들
02:23그중에서도 평택을 유권자들께서 과연 조국 대표가 평택에 왜 왔을까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02:29그리고 그 지역에 보면 지금 다른 소수 정당 대표들도 와 있거든요
02:33김재현 진보당 대표라든가 황교안 자유화혁신 대표라든가 이런 분들도 와 있는데
02:38조국 대표를 포함해서 이 3명의 정당 대표들은 모두 다 평택과 연고가 없습니다
02:43그러면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아직 공천이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만
02:47이분은 평택을 지역에서 3선 국회의원까지
02:50시낸 유희동 전 여의도 연구원장이 뛰고 있지 않습니까?
02:53이분은 평택 출신이고 평택에서 초중고등학교 다 나왔어요
02:56그리고 본인의 선거 기치가 뭐냐 하면 평생을 평택에서입니다
03:00이 3명의 당대표들이 보여주고 있는
03:03평택과는 연고 없는 분들이 와서 보여주고 있는 행동들과 유희동 전 의원이
03:08결제하고 있는 선거의 방향이 사뭇 많이 대비돼서 보일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3:13조국 대표 측을 옹호하는 측에서는 말꼬리 잡기에 불과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3:22KTX와 SRT는 수원발 KTX 사업으로 통합이 될 예정인데 회사가 통합이 되는 건 맞습니다
03:31하지만 KTX가 서는 데는 또 평택 지제역이죠
03:36어쨌든 처음이어서 할 수 있는 실수인데 이걸 말꼬리를 너무 잡는 거다라면서
03:41유희동 의원 측을 또 공격하기도 했습니다
03:44수 Awaken
03:44QTX가 서는 데는 선거기사 이 kommaлис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