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공공기관 차량 오브제가 시작된 첫날이었죠.
00:06여기저기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는데요.
00:09고위 공직자와 지자체장이 출입이 불가능한 차량을 타고 관공서를 드나드는 모습이 저희 취재진에 포착됐습니다.
00:18이 공직자들 뭐라고 해명했을까요?
00:21이건희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00:24서울 시내에 있는 관공서 건물. 검은색 승합차가 들어와 멈춥니다.
00:31번호판 끝자리엔 3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00:36안에는 출근하는 고위 공직자가 타고 있었는데 오브제에 따라 수요일인 오늘 운행 대상이 아닌 차량입니다.
00:44차량 오브제 시행했잖아요. 그래서 3자가 오늘 해당되는 날짜인데.
00:48이 고위 공직자 측은 처음엔 예외 대상 차량인 줄 알았다고 했다가 차량 운용 담당자가 오인을 했다며
00:57앞으로는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겠다고 해명했습니다.
01:02비슷한 시가 국회의원회관 앞.
01:04이번에도 오늘 운행하면 안 되는 끝자리가 8인 승합차가 서 있습니다.
01:10이 차에 타고 있었던 건 지방자치단체장.
01:13아침까지만 해도 국회 출입 등록 차량이라 오브제 위반이 아니라던 지자체 측은
01:19오후 들어 공용 차량 이용 제한 등을 명확하게 파악 못했다며 위반을 인정했습니다.
01:26오브제 첫날 공공기관 등에선 곳곳에서 혼란스러운 모습이었습니다.
01:31오브제 대상의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은 예외라고 생각한 운전자들이
01:36출입구 앞에서 차량을 돌리는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01:43안내를 해도 무시하고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01:48하이브리드 차량이세요.
01:50그리고 저 오브제...
01:52오브제...
01:53오브제 시행 대상에서 예외인 차는 전기차와 수소차입니다.
01:58채널A 뉴스 이건입니다.
02:14오늘의 주저는 저희는요?
02:15오늘의 주저는 먹기까지가 있습니다.
02:15그저는 주저한 경우도 적지 않았습니다.
02:16이 부분에서 자세히 정해져 있는 시행 대상에서 예외인 차는 전기차가 있습니다.
02:16이 부분에서 여진 차가도 전기차가 있습니다.
02:16두기만이 대표가 발생하оче 지지 않습니다.
02:1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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