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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이스라엘, '헤즈볼라 무기 통로' 레바논 다리 공습
이스라엘, 레바논 교량 끊고 지상전 확대 예고
네타냐후 "이란 지도부·시설·자산 등 강력 응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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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미국은 이렇게 최후 통첩에 나섰고요.
00:04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의 무기 통로로 추정되는 다리를 폭파하면서 공격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00:11영상으로 함께 보실까요?
00:13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와 주요 도시를 잇는 저 다리에 폭격을 가하는 모습인데요.
00:19레바논의 리타니강에 놓여있는 다리입니다.
00:23그런데 이게 무기 통로로 추측이 돼서 저렇게 폭발을 시켰다고 합니다만
00:30주민들의 피난길이기도 하고 구호물품을 전달하는 통로라고 해요.
00:34김열수 실장님.
00:35저렇게 되면 레바논 국민들 입장에서는 생명선이 끊기는 것과 다름없다라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00:41이건 조금 원천적으로 얘기할 필요가 있는데요.
00:44사실상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하니까 그때 당시에 여기 헤즈볼라도 이스라엘을 공격했거든요.
00:50그러다 보니까 이스라엘이 2024년도에 완전히 헤즈볼라를 소탕해야 되겠다고 해서 레바논 남부를 공격을 해요.
01:00헤즈볼라가 주로 있는 것이 레바논 남부 지역하고요.
01:04그리고 수도 지역 벨루토 근방에 이렇게 모여 살고 있거든요.
01:08주 중심지는 이 레바논의 남부 지역입니다.
01:12그래서 좀 전에 그 강 나왔잖아요.
01:15그 강이 결국은 이 강 쪽으로 해가지고 레바논하고 이스라엘하고 휴전협정을 체결한 거예요.
01:2410월 1일 날 공격을 해서 12월 달에 휴전협정을 레바논하고 이스라엘에 체결을 했고
01:29그래서 그때 당시에 하마스는 그곳으로부터 라탄이 강 북쪽으로 넘어가도록 그렇게 했거든요.
01:35그래서 그때 이제 휴전협정을 체결할 때 어떤 조건이 있었냐면
01:38하마스는 무장해제를 하도록 돼 있었어요.
01:41그런데 무장해제를 안 했죠.
01:43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그 다리가 크게 보면 교량이 3개가 있습니다.
01:48라탄이 강을 중심으로 해서.
01:50하류에는 카스미에라고 하는 그런 교량이 있고
01:55중류 쪽에는 카르달리라고 하는 교량이 있고
01:58또 뭐 지서로식스라고 하는 그 교량들이 있는데
02:01이 교량 중에서 가장 중요한 교량이 바로 카스미에라고 하는 이 교량입니다.
02:06이것은 고속도로하고 연결되는 곳인데
02:10이걸 왜 폭발을 했냐면
02:13이곳을 통해서 전부 다 헤즈볼라한테 무기들이 들어온다고 하는 거예요.
02:18그래서 티라니 강 위로 넘기고
02:20여기를 교량을 폭파함으로써
02:22더 이상 이 헤즈볼라가 더 이상 이스라엘을 공격하거나
02:26그러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그런 수단의 하나로 했는데
02:29앵컨이 말씀처럼 그렇게 하다 보면
02:32지금 레바눈 남부에 있는 그런 수많은 사람들이
02:35그렇게 인도주의적인 구호를 못 받고 하는 그런 어려움은 있을 수 있다.
02:40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02:42이란의 목적은 좀 레짐 체인지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 보니까
02:45레바눈을 겨냥한 지상 작전을 계속 수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02:49그러다 보니까 레바눈 국민들도 고통을 많이 받고 있고요.
02:52또 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직접 공격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03:14이스라엘도 계속해서 저렇게 공격을 하고 있고
03:17미국에서도 이란의 자폭 들어온 공습 영상을 계속 공개를 하면서
03:21공격을 이어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3:24서로서로 이제 전쟁 영상들 많이 공개를 합니다.
03:27우리가 저렇게 타격을 했다 또는 요격을 했다라고 하면서
03:30영상을 계속 공개를 하는 그런 상황이고요.
03:34일단 이스라엘은 레바눈에서 지상군을 투입하는 작전을 시작했고
03:38미국 같은 경우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 전에
03:41지상군 투입은 없다고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요.
03:44그 목소리부터 듣고 얘기 이어가겠습니다.
03:58트럼프 대통령이 지상군 투입에 대해서 명확하게 선을 긋기는 했는데
04:02최근에 언론 모두를 보면 투입을 좀 준비하는 것 같다라는
04:07보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4:08엄효식 실장님 부대들이 아마 이동을 하고 있고
04:11해병대원들도 가고 있다는 보도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04:14미국이 지상군까지 투입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04:17이번 전쟁에서 레드라인이 산업적으로는 이런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지 않는 게
04:23첫 번째였다면 군사적으로는 지상군 투입이 또 하나의 레드라인이었는데요.
04:27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몇 번 말을 바꾸기는 했지만
04:30지상전까지는 안 갈 것 같은 그런 발언을 많이 했는데
04:34실제는 보니까 미군들이 중동지역으로 이동을 하고 있거든요.
04:38일본 지역에 있던 해병기동원정대가 이미 출발해서 거의 호르무제역 근처까지 이동을 한 상태이고
04:45또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 있던 또 다른 기동원정대가 이미 출발을 했다고요.
04:51또 공수사단처럼 특수한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까지도
04:56파병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있어서
04:58트럼프 대통령이 말로는 지상전을 하지 않는다라고 하면서
05:02물 밑에서는 뭔가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05:0448시간 이후에 어떤 파멸재경 공격을 가할 때
05:08저런 부대들이 그런 역할을 하지 않을까라고 모두가 지켜보고 있는데요.
05:12만약에 실제 저런 작전이 실행이 된다면
05:15이번 이란전의 전반적인 상황은 굉장히 악화가 돼서
05:20단기간의 전쟁이 마무리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5:24호르무즈를 즉각적으로 봉쇄를 풀어라
05:26이게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이었는데
05:29요구이자 또 압박이었는데
05:31김혈수 실장님
05:32그렇다면 지금 강력상습함인 트리폴리암도
05:36호르무즈 해업 쪽으로 이동을 해서 거의 다 도착을 한 거잖아요.
05:4015시간 지나고도 봉쇄가 풀리지 않을 경우에는
05:43이 주변에 모여있는 병력들이 뭔가 작전을 할 수도 있는 상황일까요?
05:47네, 제가 이제 이 부분은요.
05:50지상전의 규모를 가지고 천상을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요.
05:54우리가 1990년도에 있었던 껄버전 같은 경우에는
05:57미군 병력만 60만 명이 넘게 투입이 됐고요.
06:01그다음에 이라크전 2003년도에 있었을 때는
06:04거기에 미군 병력만 17만 명이 투입이 됐거든요.
06:06그래서 이런 인원들이 가서 작전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06:10수많은 수백만 톤의 보급품이 들어갔습니다.
06:13그래서 무기체계, 장비, 보급품, 탄약
06:19심지어 병사들 샤워할 수 있는 샤워기까지 다 가지고 갔거든요.
06:24그런데 지금 미국에서 보면 이런 증후는 하나도 안 보이지 않아요.
06:27그렇기 때문에 대규모의 지상전은 없다.
06:30그걸 첫 번째 말씀을 드리고요.
06:32두 번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세보항에서 출발한 트리폴리아함이라든지
06:37지금 미국의 샌디에그에서 출발한 박스함이라든지
06:40이런 것들이 다 4만 톤급 상륙, 강습 상륙함입니다.
06:44거기에는 이제 F-35C 한 20대씩 이렇게 탑재도 하고
06:49지금 어찌 됐든 해병대 병력에 각각 2,500명씩 정도에서 들어오거든요.
06:54그러면은 트리폴리아함에서 온 것은 지금 우리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07:00거의 이제 작전지역에 들어왔고요.
07:02그리고 지금 박스함 같은 경우에는 3주 전에 출발했다고 그러는데
07:06정상적인 속도로 오면은 다음 주 이때쯤 돼서 들어와요.
07:114주 정도 걸리니까.
07:12그런데 속도를 좀 빨리 하면 아마 2, 3일 내에 아마 들어오게 될 겁니다.
07:17그렇다고 하면은 이 인원들하고 그리고 이제 82 공정사단은 한 1만 5천 명 정도 되는데
07:22그 중에 3분의 1 정도가 즉각 출동할 수 있도록 돼 있거든요.
07:2618시간 내에 전 세계 어디서든지 가서 작전을 수행할 수 있으니까
07:30그 인원 5천 명은 18시간 내에 들어오니까 이미 들어와 있을지도 몰라요.
07:36그래서 그렇게 되면은 대충 한 1만 명 정도 되잖아요.
07:402,500, 2,500, 5,000 정도 되니까.
07:43그러면 이런 인원들이 들어와서 어떤 작전을 수행할 것이냐 하는 거죠.
07:47크게 보면은 하나는 공정부대가 왔으니까 위에서 낙하산을 타고 내려와서
07:52점령하는 그런 작전을 할 거고요.
07:54그다음에 이제 이 상륙하는 해병대 요원들은 섬에 일단 상륙을 해서
08:01아마 그 섬을 확보하는 그런 작전을 수행할 겁니다.
08:05그러면 이 두 개가 한꺼번에 이루어질 거냐 따로 이루어질 거냐 하는 문제가 또 하나 있고요.
08:10또 하나의 문제는 지금 행방이 묘연한 60%로 농축한 450kg의
08:15그 우레늄을 찾기 위해서 탈취 작전을 수행할 수도 있거든요.
08:19어떤 작전을 수행할지 현재는 알 수 없습니다.
08:22가장 가능성이 있는 것은 그래도 호르무주 해업 인근에 있는 호르무주 해업 입구죠.
08:28거기에 있는 섬.
08:29그것이 바로 호르무주의 그런 선박들을 갖다가 다 통제하는 그런 섬들이기 때문에
08:35그쪽에 이렇게 상륙할 가능성이 가장 높고
08:38그리고 공정사단도 같이 그곳에 내릴지
08:41그렇다면은 공정사단의 그 부대원들은 하르그 섬으로 들어갈지 이건 아직 모르겠습니다.
08:46그러나 하르그 섬에 들어갈 경우에는 이란 같은 경우에 2판 4판이라고 생각하고
08:53거기에 있는 왕관의 보석이라고 하는 석유 조장고를 다 때릴 거예요.
08:57그러면 너도 죽고 나도 죽자거든요.
08:59그러면은 어마어마한 피해가 날 거다는 거.
09:02첫 번째 말씀을 드리고요.
09:03두 번째는 여기 호르무주 입구에 있는 섬들에 이런 해병대가 상륙을 한다고 하더라도
09:10상륙 작전이 설령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100단위 이상의 그런 피해가 발생하면
09:17호르무주 대통령은 아주 궁지에 몰릴 가능성이 높다.
09:21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가능하면 이것은 이란을 압박하는 수단으로만 사용하지
09:27실제로 상륙 작전이나 공정 부대가 투입을 해서 점령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09:34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09:35일단 모여들고는 있습니다만 실제로 집으로 들어오는 건 다른 문제니까요.
09:40집 밖에 이렇게 모여서 압박을 주는 걸 수도 있으니까요.
09:43상황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9:45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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