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6.3 재보궐선거를 통해 원내 입성을 노리고 있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00:07오늘은 대구, 부산에 이어서 서울 경동시장을 찾아갔습니다.
00:11그 모습 보고 오시겠습니다.
00:31우리가 사랑하던 그 국민의 힘을 반대파 찍어내는 징계정문정당이 됐습니다.
00:37여기는 경동시장입니다.
00:39제가 시장이 이기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죠.
00:44오늘은 경동시장이 정말 장사가 잘 돼서 이기는 날로 여러분이 만들어주십시오.
00:53수고하십니다.
00:57김경 대변인, 오늘 경동시장에 갔어요.
01:01청년 실업도 최고고 달러 환율도 1,500원이고 민주당 정권은 유능하지도 정의롭지도 않은데 왜 국민들은 국민의힘에 실망하느냐.
01:10숙청과 징계정치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당권, 장동희 대표를 직격했다고 봐야겠죠?
01:18좀 아쉽습니다.
01:19아무래도 국민의힘 당대표까지 역임하셨는데 지금의 상황에 있어서 이재명 정부가 어떻습니까?
01:27민주당 의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서 공소 취소를 집단적으로 해서 유시민 작가 같은 경우는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01:37미쳤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1:38그리고 최근에 정부세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01:43사실상 수요를 분질어뜨려서 공급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수요를 분질어뜨리기 위해서 사실상의 세금 정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01:52그렇다면 지금 이재명 정부가 많은 권한을 가지고 있는데 그 권한을 본인의 사법 리스크를 위해 줄이는 데 쓰고 있고 국민을 위해
02:01쓰지 않는다면
02:02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저는 같이 싸워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는데요.
02:07전국을 투하하시면서 지금의 현재 당 지도부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하는 목소리에 대해서 당원과 국민들이 조금 달리 보실 것 같고
02:17무엇보다도 이른바 중도라고 하는 당내의 대안과 미래 쪽에서도 한동훈 전 대표의 어떤 재명 관련해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2:28희생과 헌신에 대해서 곰곰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는 이런 얘기를 했기 때문에 좀 크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02:37성룡훈 전 대변인 오늘 혹시 경동시장 갔다 왔어요?
02:40네 다녀왔습니다.
02:41사람들 많던가요?
02:41대화가 많아서 제가 시장에서 나오는 데도 아주 애를 먹었어요.
02:45그렇게 많았어요.
02:46그런데 대구 부산 두 번 갔고 대구 한 번 갔고 그래서 대구냐 부산이야 부산 두 번 갔으니까 부산 쪽에 재보거래
02:55출마할 거다라고 예상이 됐었는데
02:58갑자기 물론 집이 서울이니까 서울에 시장도 갈 수 있는데 서울에 경동시장? 왜 갔을까?
03:04서울 출마하나? 그랬더니 이제 나오는 얘기가 지금 오세훈 서울시장 등과 함께 경선을 펼칠 여러 국민의힘 관계자 중에 강남이 지역구의 의원이
03:15있는데
03:16만약에 그 박수민 의원이 만약에 서울시장 후보로 뽑힌다면 그 지역이 비어서 강남 입성을 노리나? 이런 얘기가 있던데 맞아요?
03:28전혀 무관한 이야기죠. 경동시장 동대문구에 있습니다. 동대문구 갑에 속하죠.
03:34현역 의원이 안규백 국방장관입니다. 거기 보궐선거 없습니다.
03:37그러니까 지금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전국을 다니면서 보수 재건에 관한 민심의 염원을 확인하고
03:45또 상식적인 시민들이 다수라고 하는 것을 가시적으로 확인시켜서 보수 재건의 추동력을 얻어가는 그런 과정에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03:53그렇기 때문에 대구나 부산처럼 보궐선거가 유력하지 않은 서울에서도 오늘 그런 민심을 확인하고 보여드리기 위한 행보를 한 것입니다.
04:02그리고 만약에 서울 강남을 같은 곳을 지금 보궐선거에 염두에 두고 있다면
04:08개포동에 있는 이름이 긴 아파트 단지들이 있지 않습니까?
04:11제가 방송이니까 브랜드를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만
04:14그런 곳에 가서 시민들하고 산책을 했어야 했겠죠.
04:17그런 것이 아니고 오히려 정반대에 있는 전통시장을 간 것은 시장이라고 하는 것은
04:23저기가 옛날에 생닭 막 이렇게 손들어 보이고 거기죠.
04:26그런 일이 2024년에 있었습니다만은 비단 그것 때문에만 간 것이 아니고
04:31전통시장이라고 하는 것은 오래전부터 돈과 물건만이 오가는 곳이 아니라
04:35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을 주고받는 곳입니다.
04:39그렇게 해서 민심이 형성되는 자리예요.
04:42그런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결국에는 민심의 시장을 이겨먹으려고 하지 말고
04:46민심의 시장이 이기도록 하는 정치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
04:51저 장소를 택했다고 생각됩니다.
04:53김정일 특보, 오늘 보니까 한동훈 전 대표
04:55보통 정치 출마하면 제일 먼저 하는 게 명암 파는 거잖아요.
05:00명암 파는 모양이더라고요.
05:01그렇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가 명암을 새로 만들었는데
05:05특이하게도 이름 석자 외에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았습니다.
05:10본인이 국민의힘의 당대표직에서 내려놓고
05:17고양이 등에 지금?
05:18그냥 몰려놨는데 한동훈이라는 이름 석자만 있는데요.
05:23본인이 한동안 또 명암이 필요 없다라고 생각해서 안 만들었는데
05:28요즘 대외적인 활동이 잦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명암 달라는 얘기를 그렇게 하는 모양이에요.
05:34그래서 명암만 만드는데 거기에 뭘 넣을까 고민하다 보니까
05:37아무것도 넣을 게 없더라 또 국민의힘의 전 대표 이런 거 쓰면
05:42또 국민의힘에서 타박을 할 수 있어서 아무것도 안 넣었다라고 하는데
05:46저는 저걸 공개하면서 어떤 생각이었을까라고 생각해 보니까
05:51지금 저를 수식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05:58이제 저에게 새로운 수식어를 국민 여러분들께서 만들어주실 때가 되었습니다.
06:04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지 않을까라고 해석해봅니다.
06:09성치훈 부대변인 경동시장, 대구, 부산구포시장, 부산사직구장
06:16일단 공개 행보는 이렇게 네 곳이에요.
06:20만약에 한동훈 전 대표가 출마한다면 여기 넷 중에 넷이 아니겠네요.
06:25셋이군요.
06:26이 셋 중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06:28일단 셋 중에 재보궐선거 지역이 나와야 되는 것이고요.
06:32제가 처음에 한동훈 전 대표가 대구시장 방문했을 때부터 쭉 얘기했던 것이
06:36국민의힘 지도부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06:38어떻게든 재보궐 요인을 줄이기 위한 노력들을 할 것이다.
06:41사실 지금 국민의힘 공천이 시끄러운 이유가
06:43현역 컷오프 이런 얘기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06:45현역 컷오프가 뭐겠습니까?
06:47현역 시장을 컷오프하는 것도 있겠습니다만
06:49현역 의원들을 못 나오게 함으로써 재보궐 요인을 최소화시키겠다라는
06:53전략들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장동혁 지도부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06:57사실 선택지가 계속 가별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07:00그렇기 때문에 사실 지금 무소속으로 나가는 후보 입장에서는
07:02빨리 한 곳을 정해서 선거운동을 할 것이 좋을 겁니다.
07:05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07:07장동혁 지도부가 계속해서 한동훈 전 대표를 예의주시하고 있을 것이거든요.
07:11계속해서 뭔가 장권파들 패널이나 이런 분들 이야기를 보면
07:14평당원 한동훈이라고 과거에 부르다가 이제는 그냥 한동훈 씨
07:17민간인 한동훈 씨 이런 식으로 폄하하면서 부르는데
07:19그러면서도 계속 의식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7:22한동훈 전 대회 입장에서는 여전히 출마지를 정할 수 없다.
07:25왜냐? 장동혁 지도부가 계속해서 예의주시하면서
07:28계속 방해를 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07:30전직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들였던 두 사람
07:34또 윤석열 정부에서 둘 다 장관을 지냈던 두 사람
07:36영남쪽 말고 수도권 나가라 권영세 의원이 얘기하였고
07:40한동훈 전 대표는 팀장은 해도 사장은 못할 사람이다.
07:44이렇게 또 비판하니까 용산에서도 칸신히 이긴 권영세 의원
07:48파이널 유세에도 와달라고 그렇게 사정하더니
07:51지금 와서 그런 얘기냐. 모르겠습니다.
07:54이 두 사람의 설전, SNS 설전을 보고
07:57국민들은 또 국민의힘 당원들은
07:59또 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08:02과연 어떻게 이 내용을 바라보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