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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트럼프, 지난해 바이든 초상화 대신 '오토펜' 사진 걸어
바이든 조롱 사진에 폭소한 다카이치… 일각 "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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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가 하면 미국을 찾아서 정상회담을 가진 일본의 다카이치 총리가 백악관에 걸려있는 역대 대통령 사진 중에 이른바 바이든 전 대통령 사진에
00:09빵 터지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00:15다카이치 총리가 포옹을 하면서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한쪽을 보다가 빵 터진 사진이 있습니다.
00:22이게 다 공개됐어요.
00:24뭐냐면 바이든 전 대통령 장소에 오토펜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 전 대통령은 정신적인 건강 상태가 온전지 못해서 자동 서명 펜이
00:37있었다라고 이른바 조롱을 했는데
00:39사진 대신 오토펜 사진이 걸려있거든요.
00:42그걸 보면 빵 터지는 장면이 공개된 겁니다.
00:45전성 원장님 약간 의도적인 다카이치 총리의 리액션인가요?
00:50저건 의도적이라기보다는 그냥 웃을 수밖에 없습니까?
00:53그냥 본능적으로 저렇게 행동을 하신 것 같은데 여러 나라에서 보기에는 약간 부끄럽죠.
01:04좀 진중하게 지나치면서 그냥 무시하면서 지나쳤어야 되는데 저 부분은 다카이치 총리께서 너무 가볍게 행동하신 측면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01:15이번에 또 다카이치 총리가 보여준 장면 중에 하나가 처음 정상회담을 할 때 차에서 내려서 기다리고 있던 트럼프 대통령을 만날 때
01:24이렇게 갑자기 포옹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도 해외 언론에서 많이 다뤘습니다.
01:30그렇군요.
01:30그렇습니다.
01:31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여성 지도자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문제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이번 외교가 일본의 외교가 상당히 매끄럽게 잘
01:39됐습니다.
01:40많은 치밀한 준비를 통해서 잘 됐고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모즈 해역 참여에 대한 예봉을 피해나가면서 지금 일본의 입장은 참여는 하는데 호르모즈
01:50해역 상황이 좀 진정이 된 후에 다시 말해서 정전이 되든 뭐가 되든 전쟁 상태가 어느 정도 가라앉은 다음에 참여해야겠다는 입장을
01:59정중하게 전달을 했어요.
02:01거기에 대한 불만을 달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제2차 미일 경제협력 패키지를 들고 가서 미국을 달랜 거거든요.
02:08그런 차원에서 매교는 잘 됐는데 수상의 저런 어떻게 보면 좀 돌발적인 행동 자체가 전체적인 그림의 약간의 오점이 될 수도 있고
02:21그런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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