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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베이비 돈 크라이'가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로 컴백했습니다.

어제(24일)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은 '베이비 돈 크라이'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비터스위트'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비터스위트'는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밝고 경쾌한 사운드에 달콤한 기억을 표현했습니다.

첫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셰이프 시스터' '무브스 라이크 시에라'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됐습니다.

'베이비 돈 크라이'는 지난해 6월 데뷔한 팀으로 한국인 이현·베니와 일본인 쿠미·미아 4인조로 구성됐습니다.



YTN 김선희 (sunn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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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가수 싸이의 소속사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베이비 돈 크라이가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로 컴백했습니다.
00:08어제 서울 블루스쿄어에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진 베이비 돈 크라이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비터스위트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00:20비터스위트는 김인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밝고 경쾌한 사운드에 달콤한 기억을 표현했습니다.
00:30비터스위트는 김인하 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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