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하와이가 물에 잠겼습니다. 기록적인 폭우로 20년 만에 최악의 홍수가 발생했는데 땜이 붕괴될 위기에 처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합니다.
00:10송진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3도로를 따라 흙탕물이 거세게 쏟아져 내려오고 물살에 차량이 휩쓸려 떠내려갑니다.
00:20현지 시각 지난 19일 밤부터 어제 아침까지 미국 하와이 오하우 섬에 최대 550mm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00:31섬 중부의 120년 된 와히아와 댐이 위험 수위까지 다다라 붕괴 가능성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0:39인근 주민 5,500여 명에게 긴급 대피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00:44도로에 세운 빨간 경차에서 한 여성이 내리고 이를 지켜보던 남성이 자연스럽게 운전석에 탑승합니다.
00:52남성은 차량을 몰고 그대로 가버립니다.
00:55현지 시각 지난 19일 브라질 쌍파울러에서 한 남성이 차량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01:02그런데 절 또한 빨간색 경차 안에는 생후 두 달 된 아이가 있었습니다.
01:08차량을 훔친 남성은 경찰 추격을 피해 3km 도주하다 교통체증 탓에 도로 위에서 붙잡혔습니다.
01:16아이는 다치지 않았고 엄마 품으로 무사히 되돌아갔습니다.
01:20아기 원숭이 한 쌍이 서로를 뛰놀고 껴안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01:26지난달 무리에 섞이지 못하고 봉제 인형을 끌고 다니는 펀치의 모습이 누리꾼들의 안타까움을 샀는데
01:34최근 여자친구가 생긴 모습이 공개된 겁니다.
01:38펀치의 인기에 힘입어 이치카와 동물원은 연간 관람객 목표인 30만 명을 이번 달에 돌파했습니다.
01:45채널A 뉴스 송진섭입니다.
01:51채널A 뉴스 송진섭입니다.
01: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