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폴란드에서 동료의 찻잔에 한 달 넘게 독성 물질을 넣은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00:06업무 지적을 받았다는 이유로 이런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00:09허준원 기자입니다.
00:1250대 여성이 선반에서 초록색 약통을 꺼내듭니다.
00:17책상에 놓인 찻잔에 여러 차례 뿌리더니 잘 졌습니다.
00:22지문이 묻은 숟가락을 수건으로 닦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00:26여성이 뿌린 건 맹독성인 청소약품.
00:30동료가 마시던 찻잔에 몰래 넣는 겁니다.
00:336주 동안 수차례 범행을 저질렀는데 업무 실수를 지적했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00:39음료를 마신 동료는 복통과 화상 등 피해를 입었고 수상함을 느껴 설치한 카메라에 범행 모습이 딱 걸렸습니다.
00:48최근 법원은 여성에게 징역 6년과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00:54성벽이 무너지며 주변이 온통 먼지에 휩싸입니다.
00:58놀란 남성이 아이를 안고 황급히 자리를 뜹니다.
01:03스페인 중부 톨레도의 유적지 에스칼로나 성의 탑 4개 중 1개가 무너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01:10주차된 차량들이 파손됐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01:15톨레도시는 원인 조사를 위해 해당 지역을 봉쇄했습니다.
01:18거센 바람에 헛간 건물이 들썩이더니 끝내 버티지 못하고 통째로 뜯겨 나갑니다.
01:26놀란 당나귀들이 달아나는데 몸을 가누기조차 쉽지 않습니다.
01:32미국 미주리주에 초속 26미터가 넘는 강풍이 덮치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01:38당나귀들은 다치진 않은 것으로 알려집니다.
01:41채널A 뉴스 허선원입니다.
01:43채널A 뉴스 허선원입니다.
01:5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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