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 다음으로 뜨거운 지역 현장 분위기 가보겠습니다.
00:03서울시장입니다. 서울시장. 서울시장 여야 후보 캠프에 우리 기자들 나가 있습니다.
00:09먼저 민주당 정원호 후보 캠프로 가보겠습니다.
00:13최재원 기자가 나가 있군요. 최 기자 분위기 어떻습니까?
00:19서울시청 인근에 마련된 정원호 후보 캠프에 나와 있습니다.
00:23출구조사 발표까지 약 1시간 정도 남았죠.
00:25캠프 관계자들 이곳에 하나 둘씩 모이고 있습니다.
00:28취재를 좀 해보니 이 정도면 해볼 만하다, 아니다, 섣부른 예상은 금물이다.
00:33기대 반, 우려 반이었습니다.
00:36정 후보 오늘 하루 잇따라 투표 독려 메시지를 냈는데요.
00:40자신의 SNS를 통해 앞으로의 4년이 달려있다며
00:43이재명 정부 성공을 서울에서 뒷받침할 정원호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막판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00:50정 후보는 경쟁자인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에 대한 견제에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00:54안전불감증과 무능, 무책임 행정, 정쟁과 전시 행정을 심판해달라는 글을 올리며
01:00오보를 연신 비판했습니다.
01:02정 후보는 조금 전 잠시 캠프를 찾았는데요.
01:04선대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취재진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01:08한 선대위 관계자는 최종 투표율 60%를 기대하고 있다며
01:12수치가 근접해가는 만큼 기대해도 되지 않겠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01:16다만 또 다른 관계자는 투표율이 오르고 있는 강남권 민신이 관건이라며
01:21차분히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01:24정 후보는 다른 곳에서 개표 초반 상황을 지켜본 뒤
01:27저녁 8시 후 이곳 캠프 상황실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01:31지금까지 정원호 후보 캠프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33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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