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야는 연휴 직후 지방선거 모두에 돌입했습니다.
00:03양쪽 다 무조건 이겨야 한다며 당내 경선 원칙 속에 룰 작업에 착수했는데요.
00:09현역 단체장이란 이유만으로 무조건 공천줄 수는 없다는 입장입니다.
00:13손희네 기자입니다.
00:16여야 모두 연휴가 끝나자마자 6월 지방선거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00:21더불어민주당은 이번 달 말까지 경선 규칙을 확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00:26승리를 위해 경쟁력을 최우선으로 보겠다는 방침입니다.
00:43기초, 광역 의원 후보까지 당원의 결정권을 더 많이 주겠다고도 했습니다.
00:49국민의힘도 연휴 끝나자마자 나경원 의원을 위원장으로 한 지방선거 총괄기획단을 띄웠습니다.
00:56내년 선거는 희생이 따르지 않으면 이길 수 없는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01:02비상한 각오로 임하지 않으면 내년 지방선거는 쉽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1:0917개 광역단체장 중 12개 지역을 차지하고 있지만 현역이라고 무조건 공천주는 일은 없을 거란 방침입니다.
01:18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는 경선이 원칙이고 현역이라는 이유만으로 큰 프리미엄을 주진 않을 것이라며
01:24일부 핵심 지역은 파격적 방식도 고민 중이라고 했습니다.
01:29채널A 뉴스 손희네입니다.
01:38채널A 뉴스 손희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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