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스테이크부터 버터부터 살짝 발라주고요.
00:06아 이제 목살이 워낙에 고기가 좋아서
00:13목살
00:16오우야
00:17아 그냥 여기서 바로 먹고 싶네.
00:23오늘 또 파스타를 또 준비하는데요.
00:27일반 파스타가 아니라 특별한 파스타면입니다.
00:37그리고 오늘 또 리조또를 준비해 드려야 되는데
00:42요새 리조또가 이렇게 아주 간편하게 먹을 수 있게 나왔습니다.
00:48렌즈에 돌리기만 하면 됩니다.
00:57맛있는 냄새도 막 나는 것 같고 행복합니다.
01:00또 얼마만에 마음껏 드시는 거예요?
01:03좀 마음 먹고 오늘 먹는 게 한 1년?
01:06이렇게 된 것 같아요.
01:08그러니까 고삐 풀고 오늘은 좀 마음껏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1:11그래서 제가 오늘 또 그래서 제가 오늘 또 이렇게 혹시 몰라가지고
01:17소화제까지 가져왔어요.
01:18소화제까지 가져왔어요.
01:20아니 이거 소화제 맞죠?
01:23네네네.
01:23그러네요.
01:24아니 근데 평소에 소화가 좀 잘 안 되시는 편이세요?
01:27이게 옛날에는요 제가
01:29절대 소화 때문에
01:31이게 좀 속이 불편하다 이런 느낌 못 받았거든요.
01:34근데 약간 나이 들수록
01:35아 이게 좀
01:36약간 과식했다?
01:38아니면 좀 소화가 안 되는 음식을 먹었다 싶으면
01:40역락 없이 속이 좀 불편한 느낌?
01:42이런 게 오더라고요.
01:43특히 밀가루 음식을 좀 며칠 연달아서 먹으면
01:47속이 좀 더부룩한 느낌이 있어서
01:49약간 불편한 느낌이 있더라고요.
01:51맞아요. 이게 굉장히 흔한 일이에요.
01:54아 그래요?
01:54한국인의 5명 중 1명은 소화불량을 겪는다고 해요.
01:59네. 특히 이제 우리가 40대 이후가 되면요.
02:02식도나 위 같은 위장간 질환
02:04소화기 질환이 늘어나면서
02:06아무래도 소화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들 수밖에 없어요.
02:10맞아요.
02:10워낙에 이게 또 흔하게 그렇다고 하니까
02:13그냥 요즘은
02:15아 오늘은 조금 속이 안 좋은가?
02:17소화가 잘 안 되나?
02:18이렇게 생각을 하고 넘기게 되거든요.
02:20소화지 먹으면 또 금방 속이 편해지니까
02:23소화 좀 안 된다고
02:25막 엄청 심각하게 생각하고
02:27이러는 거 같지는 않아요.
02:28네. 사실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거든요.
02:31근데 사실 소화가 불편한 게 계속 반복이 되면
02:35몸에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어요.
02:37특히 다이어트 하실 때는
02:39더 불리할 수도 있거든요.
02:41그 이유가 사실은
02:42소화불량으로
02:43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가 있어요.
02:47진짜요?
02:47네.
02:48아니
02:49살 찌는 거랑
02:51소화불량이랑
02:52어떤 연관이 있어요?
02:53소화는요.
02:54우리가 먹은 음식을요.
02:55막 잘게 쪼개서
02:56몸이 쓸 수 있는 에너지로
02:58변환하는 과정이에요.
03:00네.
03:00그런데 이게 원활해야
03:02이 영양분이
03:03몸속에 싹 흡수가 돼서
03:04고석고석 잘 가게 되거든요.
03:07네.
03:07그렇게 돼야 뭐 대사도
03:09원활하게
03:09활발하게 유지가 되게 돼요.
03:12그런데 소화가 잘 안 되면
03:13이 영양분이요.
03:14전달이 제대로 잘 안 되니까
03:16몸은요.
03:17쓸 에너지가 부족해지고
03:19그러니까 잘 먹는 거 같은데도
03:21영양실조가 걸리는 거죠.
03:23어머어머.
03:23그러다 보면 우리가 굶으면 어떻게 돼요?
03:25대사가 떨어지잖아요.
03:26이렇게 대사가 느려지게 돼요.
03:29먹었는데도.
03:30그러면 자연스럽게
03:31몸에서 잘 안 타는 체질이 되다 보니까
03:34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되는 거죠.
03:37그렇구나.
03:38이게 결국 기초 대사랑
03:39연관이 되는 거네요.
03:41네.
03:41맞습니다.
03:42그리고 소화가 잘 안 된다는 건요.
03:44결국 그 음식물이
03:45분해가 잘 안 된다는 얘기잖아요.
03:47네.
03:48마치 물이 고이면
03:49썩어서 악취가 나는 것처럼요.
03:52소화되지 않는 음식도
03:54장 속에서 구폐가 되면서
03:56독소를 뿜어내게 됩니다.
03:58근데 이렇게 되면요.
04:00되게 무서운 상황이 되는데
04:01이 장 속 독소가 점점 늘어나면서
04:04우리 몸 안쪽으로 들어가게 돼요.
04:07그러게 되면 혈액을 타고
04:09이 독소들이 돌게 되면서
04:10염증 상태가 가까워지고요.
04:13이런 염증 상태가 높아지게 되면
04:15이 대사 균형도 흐트러지게 될 수밖에 없죠.
04:20고기는 잘 익어가고
04:46계란影
04:57말씀하신 한상 나왔습니다.
05:00어머 감사합니다.
05:03아닙니다.
05:05너무 훌륭한데요?
05:07너무 꿈에 그리던 꿈에 몇백 번 나왔던 메뉴들입니다.
05:11너무 맛있겠어요.
05:13일단 뭐부터 드셔보시겠어요?
05:16일단 이 파스타 면 부를까봐 파스타부터 먹어봐도 될까요?
05:20아 예, 그러세요. 편하게 드시면 됩니다.
05:21와, 너무 요리 솜씨가 훌륭하시네요, 진짜.
05:25와, 아니 근데 파스타 면이 뭔가 더 맛있어 보이는, 좀 다른데 우리가 먹는 그런 보통의 면이랑?
05:37한 번 더 드셔보시죠.
05:38알겠습니다. 빨리 먹어볼게요.
05:42음, 너무 맛있어요. 뭐지?
05:47아니, 면이 뭔가 왜 이렇게 더 맛있는 느낌이죠?
05:50아, 이게 그냥 파스타 면이 아니라 이게 파로로 만든 면인데요.
05:55이 식이섬유하고 약간의 탄수화물 양이 좀 적어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한테 좀 도움이 되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그런 면이죠.
06:04마음껏 드세요.
06:05또 리조또도 먹어볼게요.
06:07네네네.
06:07와.
06:08이 리조또도 마찬가지로 파로가 들어있는 리조또입니다.
06:13이게 또 아주 별미예요.
06:15음.
06:16괜찮으세요?
06:16되게 입안에서 퍼지는 게 아니라 뭔가 이렇게 몽글몽글하면서 너무 좋은데요, 식감이?
06:23예, 예.
06:23이게 식이섬유가 아주 풍부해서 원활한 대장활동도 좋고 다이어트되고 굉장히 좋은 국물이죠.
06:30네, 역시 셰프님의 센스가 남다르신데요.
06:33아유, 아닙니다.
06:33사실 파로가요, 포만감은 충분한데 먹고 나면 더부룩함은 적어요.
06:40그래서 통국물이 갖는 단점을 보완한 좋은 국물이에요.
06:44음, 이렇게 국물 하면 우리가 보통 되게 퍽퍽하고 씹는데 좀 불편하다, 이런 편견이 있는데 굉장히 부드럽고 톡톡 터져요, 또 입안에서.
06:54아, 네.
06:54너무 맛있네요.
07:03음.
07:11진짜 계속 먹어도 계속 들어가네요.
07:15너무 맛있어.
07:16음.
07:21행복합니다.
07:22와.
07:23행복하세요?
07:24너무 맛있어요.
07:25근데 보통 이렇게 한 상 딱 마련되면은.
07:28대부분 먼저 고기부터 좀 손을 대기 시작하는데 바로 탄수화물, 파스타부터 손이 갔어요.
07:37네, 제가 워낙에 탄수화물을 참았었잖아요.
07:39탄수화물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는데.
07:42그래서 먼저 이제 어쩔 수 없이 손이 갔네요.
07:44너무 행복합니다.
07:46목살 스티크도 한 번 살짝 맛을 보시겠어요?
07:48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진짜.
07:50네.
07:56이게 나와서 먹으면 또 그렇게 또 애들이 눈에 밟혀요.
08:01남편은 어디선가 잘 먹을 테니까.
08:04네, 준호 형님 나와서 잘 드십니다.
08:07아, 그쵸?
08:07너무 잘 먹고 다녀서 괜찮은데.
08:10네, 네.
08:10또 애들 챙겨주는 또 엄마의 마음에.
08:13네.
08:14음.
08:16어머.
08:18얘는 또 왜 이렇게 맛있어요?
08:19아, 괜찮으세요?
08:20이건 또 어떻게 하신 거지?
08:21너무 행복하다, 버터 향기.
08:22천천히 드세요.
08:24좀 괜찮아죠.
08:24마음 놓고 천천히 드시면 돼요.
08:25소화도 오늘 다 잘 될 것 같아요.
08:28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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