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싱가포르의 한 레스토랑에서 3.2kg에 달하는 거대 햄버거 먹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00:08햄버거 하나가 3.2kg이라고요? 엄청난 거대 햄버거인데요. 저걸 한 번에 다 먹어야 된다고요?
00:14그러게 말입니다. 그것도 무려 30분 만에 3.2kg의 햄버거를 먹었다고 하는데요.
00:2130대 남성이 그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대회 8시간 후에 이 남성의 배가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00:32그리고 구토와 함께 복통을 호소해서 응급실에 실려갑니다.
00:38아니 배가 부풀어 오른 거면 너무 무서운데요 지금?
00:42의사들은 바로 복부 CT 촬영을 했습니다. CT 사진을 본 의사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00:54지금 배를 넘어서 어깨까지 뭔가 가득 찬 것 같은데요.
00:58저 어깨까지 차 있는 게 가능해요 이게?
01:00아니 저게 어떻게 가능하죠?
01:02네 가능합니다. 위는 굉장히 많이 늘어나는 신축성이 있는 장기이기 때문에
01:06그런데 이제 3.2kg의 햄버거를 드셨잖아요.
01:09그러니까 그 많은 양의 햄버거를 먹었는데 소화불량으로 인해서 위가 늘어나서
01:15거의 뭐 심장 위쪽까지 해갖고 굉장히 팽창을 해 있는 상태인 거죠.
01:20위가 커져야 되는데 공간이 없으니까 어깨 위까지 밀려 올라간 거네요.
01:25어깨 위까지 밀려 올라간 거죠. 음식에 의해서.
01:27아니 근데 이분 괜찮으신 건가요? 사진을 보면 너무 위험해 보이거든요.
01:31아까 그 오른쪽에 오른쪽에 엑스레이 사진에서 보이시고 이제 가스가 많이 차 있었잖아요.
01:37그거를 이제 빼기 위해서 굉장히 여러 가지 방법들을 썼고
01:42콧줄을 통해 가지고 위세척도 받고 했는데 증상이 결국은 나아지지 않았어요.
01:48그래서 이제 마지막 수단으로 이제 위장 속에 음식물을 제거하기 위해서 수술을 고려하려고 했는데
01:53네. 다행히 이제 배변에 성공을 하면서 5일 만에 퇴원을 했다고 합니다.
01:59와 진짜 너무 다행이네요. 5일 만에요.
02:01네. 천만 다행입니다.
02:03이 메사추세츠에 사는 한 63세 여성은 체중 관리를 하고 있었는데요.
02:08어느 날부턴가 식욕 감소와 함께 매스꺼움, 구토를 경험했습니다.
02:12그런데 체중은 빠지지 않아서 이상하게 생각을 했는데
02:15이 여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심해질 뿐만 아니라
02:18상복부와 오른쪽 몸통에 탄암 듯한 통증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02:23바로 병원을 찾아서 내시경 검사를 해봤는데요.
02:27이 여성의 위장에서 큰 덩어리의 위석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02:31담석은 들어봤어도 위석은 처음 들어요.
02:34일단 먼저 사진을 한번 같이 보시죠.
02:37저게 뭐예요?
02:38저게 뭐 같으세요?
02:41사실 어떤 구슬처럼 보이기도 하고 무슨 찌꺼기 같기도 하고요.
02:47네. 굉장히 좀 생소하실 것 같습니다.
02:49그런데 저거는 뭐냐면 위에 돌이 생긴 거죠.
02:51아 위에 돌이?
02:52네. 위석이라고 하는 건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으면
02:56위 안에서 이게 돌덩어리처럼 뭉쳐진 상태가 되고요.
03:00그걸 우리가 위석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03:03그런데 이게 위석이 만들어지게 되면 소화가 일단 방해가 되겠고
03:07배출도 쉽게 일어나지 않으니까
03:10이게 장으로 내려가는 소화 과정 자체에 문제가 발생이 되게 되고
03:14그만큼 위장의 음식물이 오래 머무르게 되겠죠.
03:18그런데 위장의 음식이 오래 머물게 되면 위장에서 음식물이 썩게 되고
03:23그러면서 장내 세균이라든지 이러한 것들이 과도하게 늘어나면서
03:28이게 이제 부피하는 과정 동안에 독소가 나오게 되고
03:32복부 팽만이나 또 심한 염증 반응까지 유발이 되기 때문에
03:36전신적인 상태의 악화까지도 유발할 수가 있습니다.
03:43인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03:46우리의 문제의 전쟁은
03:46우리의 전체 선거 사항을 통해서
03:47저희의 전체은 위장으로 하기에
03:47우리의 전체 선거 사업을 통해서
03:47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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